경주월드
04-01-12 19:11
에구, 먹등대님!
팔짜는 질(길)들이기에 달렸다는 걸 모르시남요.^^
벌써 호랭이 부인이라니...
먹등대님의 장래가 캄캄합니다요.^^
잘 읽었습니다.
팔짜는 질(길)들이기에 달렸다는 걸 모르시남요.^^
벌써 호랭이 부인이라니...
먹등대님의 장래가 캄캄합니다요.^^
잘 읽었습니다.
pin
04-01-12 22:12
빙그래 웃음짖게 만드는 군요..
근데 낚시인이면 다들 거기서 거기 인거 같습니다..
낚시라는 취미 때문에 다른것은 두려운게 없는데 마눌 목소리가
제일 두렵습니다...ㅎㅎㅎ
근데 낚시인이면 다들 거기서 거기 인거 같습니다..
낚시라는 취미 때문에 다른것은 두려운게 없는데 마눌 목소리가
제일 두렵습니다...ㅎㅎㅎ
일점2호
04-01-13 01:17
ㅎㅎㅎ 참 재미나게 봤읍니다...ㅎㅎㅎ
꼬시리
04-01-13 09:42
똑 같은 심정입니다.
마눌님 잔소리만 아니면 매주낚시하고 싶은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마눌님 잔소리만 아니면 매주낚시하고 싶은데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