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드
04-03-12 07:14
그당시만 해도 블루길 이라는 희귀한 물고기가 한참 나올시절
저또한 어는 상수원 저수지에서 친구 들 그리고 저의 형과함께 반바지딸랑 하나만
걸치고 낚시를 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냥 지렁이는 하수천 뒤지면 어찌나 많턴지
<일명:똥지렝이> 상수원 이라고 저수지마다 오토바이를탄 경비원을두고 있던때라
그오토바이 소리가 우르릉 하고 저멀리서 나면 걸음아 나 살려라하고 하수천 개뚝 아래로
숨던 기억이 납니다 ~ 그당시 얼마나 고기가 꺠끗하고 잔꽤가 없었는지 지렁이없으면
그냥 밥풀떼기를 밑밥으로 써도 고기가 올라오더군요 ~잘쓰는날엔 300 원하던 빨간떡밥
그거 하나면 온동네 아이들이 조물락 거리면서 왠종일 썼고요 ~
산에 둘러쌓인 그저수지 주변에는 온통 ~ 다래/ 머루/ 산딸기/ 삐삐/깨구락지/ 같은
요즘의 인스탄트식품은 비교도 안될만큼에 저리가라 할정도의 먹거리 ? 가 있었는데 ~
<그당시 화제였던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 저의 동네꼬마들 그곳에서 자랐쓰며 저수지또한 그곳 >
참 좋은 시절 다가고 이제는 어느덧 세월속의 아른한 기억속 으로만 묻히는가 봅니다 ~
ㅇ ㅏ~옛날이여 ~@!@
저또한 어는 상수원 저수지에서 친구 들 그리고 저의 형과함께 반바지딸랑 하나만
걸치고 낚시를 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냥 지렁이는 하수천 뒤지면 어찌나 많턴지
<일명:똥지렝이> 상수원 이라고 저수지마다 오토바이를탄 경비원을두고 있던때라
그오토바이 소리가 우르릉 하고 저멀리서 나면 걸음아 나 살려라하고 하수천 개뚝 아래로
숨던 기억이 납니다 ~ 그당시 얼마나 고기가 꺠끗하고 잔꽤가 없었는지 지렁이없으면
그냥 밥풀떼기를 밑밥으로 써도 고기가 올라오더군요 ~잘쓰는날엔 300 원하던 빨간떡밥
그거 하나면 온동네 아이들이 조물락 거리면서 왠종일 썼고요 ~
산에 둘러쌓인 그저수지 주변에는 온통 ~ 다래/ 머루/ 산딸기/ 삐삐/깨구락지/ 같은
요즘의 인스탄트식품은 비교도 안될만큼에 저리가라 할정도의 먹거리 ? 가 있었는데 ~
<그당시 화제였던 개구리 소년 실종사건 저의 동네꼬마들 그곳에서 자랐쓰며 저수지또한 그곳 >
참 좋은 시절 다가고 이제는 어느덧 세월속의 아른한 기억속 으로만 묻히는가 봅니다 ~
ㅇ ㅏ~옛날이여 ~@!@
잡어도좋다
04-03-15 00:55
저도 그때생각이 많이 납니다.님 리플 ㄳㄳ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