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지고래
04-03-09 13:01
맞습니다 내고향 앞 그랑(냇가)에도 지천에 깔린게 물고기였는데 중태기(버들치) 탱고리(퉁가리) 기름쟁이(기름종개) 미거지(메기) 꾸무자(뱀장어) 미꾸라지 중미꾸라지 조래고동(다슬기) 민물새우 징거미 .........등등 지금은 씨가 말랐습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정원아빠
04-03-09 23:15
옛 생각이 아련히나네요
저도 어린시절을 홍천시내에서 살았거던요
수영하고 어름지치던그곳이 아런이 떠오르네요
저도 어린시절을 홍천시내에서 살았거던요
수영하고 어름지치던그곳이 아런이 떠오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