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4-03-04 18:46
아련한 향수에 젖게하는 님의 글을보고,
불현듯 저도 옛친구의 안부가 궁금해 지는군요.
" 친구" 좋지요!
대빵구리님 좋은시간 되세요. 님 덕분에 잠시후 친구에게 전화라도 한통화 해야겠습니다.
불현듯 저도 옛친구의 안부가 궁금해 지는군요.
" 친구" 좋지요!
대빵구리님 좋은시간 되세요. 님 덕분에 잠시후 친구에게 전화라도 한통화 해야겠습니다.
두원사랑
04-03-05 12:25
챔질 그거 새게하면 안좋은일 많이생깁니다..
엣날에 얼마나 챔질을 새게했는지 붕어가 날라와 얼굴에 퍽!...
앞이 캄캄하더군요....
글 잼있게 보고 갑니다..
엣날에 얼마나 챔질을 새게했는지 붕어가 날라와 얼굴에 퍽!...
앞이 캄캄하더군요....
글 잼있게 보고 갑니다..
생크릴
04-03-05 19:47
푸-하-하-하.....님! 정말 재미있고 옛날생각 나게 만드시는군요 ㅎㅎㅎㅎ
저는 그때 보았습니다. 고기가 나뭇가지에 메달려 있는것을...대롱대롱ㅎㅎㅎㅎㅎ
감사히 잘 읽었고요 건강하시고 즐낚합시다.^^
저는 그때 보았습니다. 고기가 나뭇가지에 메달려 있는것을...대롱대롱ㅎㅎㅎㅎㅎ
감사히 잘 읽었고요 건강하시고 즐낚합시다.^^
대물전사 ^^
04-03-06 21:03
흐미~~ 나도 숭어훌치기하다 너무세게 챔질해 고기는 떨어지고 대신 뒤에서 구경하던 남동생 턱쭈가리에 바늘 꼽힌적 있는디.....^^
아글씨 이눔의 무작시런 훌치기바늘이 턱뼈에 꼽히는가 꼽짝도 안해서리 뺀찌로 뺏당께요. ㅠㅠ
암튼 챔질 고거 넘세게 할게 몬되더만요.....
아글씨 이눔의 무작시런 훌치기바늘이 턱뼈에 꼽히는가 꼽짝도 안해서리 뺀찌로 뺏당께요. ㅠㅠ
암튼 챔질 고거 넘세게 할게 몬되더만요.....
대빵구리
04-03-09 19:05
님들 재밌게보셨다니 다행입니다.관심 고맙고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