낚시제비꽃
04-04-27 17:36
음악좋고,
유리창 너머로 우산을 받쳐든 사람과 사람들
실내가득 커피향기가 깔리고
낮은 목소리로 도란 도란 ...
유리창 너머로 우산을 받쳐든 사람과 사람들
실내가득 커피향기가 깔리고
낮은 목소리로 도란 도란 ...
부산고척낚시
04-04-27 20:27
이렇게 대지가 촉촉히 졎어져갈때는.....
따스한 한잔의 차가 생각나네요. 제비꽃님이 커피야기하니...
더욱 그렇내요...!!!
좋은나날들 되십시요.
따스한 한잔의 차가 생각나네요. 제비꽃님이 커피야기하니...
더욱 그렇내요...!!!
좋은나날들 되십시요.
먹등대
04-05-02 18:48
요즈음 들어서 자구 어릴때 일들을 뜨올려 보곤 합니다.....
문득 벌써 일케 세월이 지나버렷나 시포...쪼끔의 비관도 쉽게 해버리네요..
국민학교 1학년때엔 키가 고등학교 형들만크만 얼릉 커줫스면 하는 바램이 잇엇는데.... 그 이유인즉 포항 송도 해수욕장에가서 큰조개를 잡을려고^^*
큰조개 웅피는 170정도 키는 가져야 발로 비벼 잡을수 잇엇 답니다..
그땐 빨리시간이지나 크고 싶은는데.. 지금은 속절 업시 뒤안길을 보게돼고..
지금 창밖엔 흐릿해진 기억처럼 얼룩져 가네요,,,
따스한 내음이 나는 자리 또 기달려 집니다,,
문득 벌써 일케 세월이 지나버렷나 시포...쪼끔의 비관도 쉽게 해버리네요..
국민학교 1학년때엔 키가 고등학교 형들만크만 얼릉 커줫스면 하는 바램이 잇엇는데.... 그 이유인즉 포항 송도 해수욕장에가서 큰조개를 잡을려고^^*
큰조개 웅피는 170정도 키는 가져야 발로 비벼 잡을수 잇엇 답니다..
그땐 빨리시간이지나 크고 싶은는데.. 지금은 속절 업시 뒤안길을 보게돼고..
지금 창밖엔 흐릿해진 기억처럼 얼룩져 가네요,,,
따스한 내음이 나는 자리 또 기달려 집니다,,
부산고척낚시
04-05-03 04:22
밤새 추적추적 내리는빗소리에~~~
새벽을 맞아봅니다..
지난 동심의세계로 추억여행다녀오신 먹등대 님도 생각해보고요~~
누구나 그런 아름다운 지난시절의 기억들은 있지요....
잔잔히 지난시절 도리켜봅니다.
먹등대님 좋은나날들되십시요.
새벽을 맞아봅니다..
지난 동심의세계로 추억여행다녀오신 먹등대 님도 생각해보고요~~
누구나 그런 아름다운 지난시절의 기억들은 있지요....
잔잔히 지난시절 도리켜봅니다.
먹등대님 좋은나날들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