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공과바다
04-04-26 20:54
복권 1등당첨뒤에 말로인가?
동호인여러분!
요즘 감시 잡는묘수좀 전수해주세요~~
늘,빈바구니~~~
그때가 좋았는뎅~~~ㅎㅎㅎㅎ
동호인여러분!
요즘 감시 잡는묘수좀 전수해주세요~~
늘,빈바구니~~~
그때가 좋았는뎅~~~ㅎㅎㅎㅎ
거시기
04-04-27 13:23
저도 그정도는 아니지만 생에 첫 감시를 입이아닌 눈에다 걸었습니다^^
월매나 황당한지...
월매나 황당한지...
사공과바다
04-04-27 19:56
운좋을땐...희얀하게,어처구니없이 잡혀주던넘이....요즘은 밑밥퍼주며
애걸복걸 꼬득여도 내바늘엔 얼씬도 않으니~~~ㅠㅠㅠ
거시기님! 옛날 횡제...?
다시맛볼수 없을까요?ㅎㅎㅎ
즐낚 하세요^^
애걸복걸 꼬득여도 내바늘엔 얼씬도 않으니~~~ㅠㅠㅠ
거시기님! 옛날 횡제...?
다시맛볼수 없을까요?ㅎㅎㅎ
즐낚 하세요^^
퍼스트
04-05-09 19:45
참.... 희안한 경험을... 부산 어떤분이 수심 점검하는 빈바늘에 돌돔 45 물려 나와서 한참을 쉬쉬하면서 4짜 조사 행세? 했다는 ㅋㅋㅋ
저는 98년 속초 청초호에서 25감생이를 걸었는뎅 이기 첨이라 무신 바닥에 걸린건 아닌지 한참을 확 땡겨 마러.... 그러다 어차피 땡겨야 하지 하믄서...
열씸히 릴링을 하는데 영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역시 바닥 걸림이다 했었는데 감시 역시 힘쓰데요... 그때가 제대로 된 감시 찌낚시 처음 경험이었읍니다..
그리곤 저도 감시 잡았을때 소감을 일케 이야기 하지요 ....
아!! 역시 감시 힘 짱이데!!! 바닥 잡을 것 같어!!! 어찌나 힘쓰던지 ㅋㅋㅋ
즐낚하시고 항상 대물 하시길.....
저는 98년 속초 청초호에서 25감생이를 걸었는뎅 이기 첨이라 무신 바닥에 걸린건 아닌지 한참을 확 땡겨 마러.... 그러다 어차피 땡겨야 하지 하믄서...
열씸히 릴링을 하는데 영 안오더라구요!? 그래서 역시 바닥 걸림이다 했었는데 감시 역시 힘쓰데요... 그때가 제대로 된 감시 찌낚시 처음 경험이었읍니다..
그리곤 저도 감시 잡았을때 소감을 일케 이야기 하지요 ....
아!! 역시 감시 힘 짱이데!!! 바닥 잡을 것 같어!!! 어찌나 힘쓰던지 ㅋㅋㅋ
즐낚하시고 항상 대물 하시길.....
사공과바다
04-05-11 20:44
퍼스프님!
즐낚,대물하세요^^
10여년전 히얀하게 살감시를 낚?았는데...
내 낚시바늘에 걸린게 아니구여~~ㅎㅎㅎ
그 재수없는 살감시란넘이 ..누군가?의 낚시바늘에 걸렸다가~~
줄끊고 탈출에 성공했는데...
아! 글쎄...끊킨낚시줄을 지잇빨에 물고 다녀야하는 팔자라서.....
그낚시줄이 내낚시목줄에 엉켜서 ...(재수 디게없이...ㅎㅎ)
살감시를 얼거낸?적 있씀니다.
(내바늘에 걸린것도 아니고~~목줄에 엉켜서~~ㅉㅉ)
즐낚,대물하세요^^
10여년전 히얀하게 살감시를 낚?았는데...
내 낚시바늘에 걸린게 아니구여~~ㅎㅎㅎ
그 재수없는 살감시란넘이 ..누군가?의 낚시바늘에 걸렸다가~~
줄끊고 탈출에 성공했는데...
아! 글쎄...끊킨낚시줄을 지잇빨에 물고 다녀야하는 팔자라서.....
그낚시줄이 내낚시목줄에 엉켜서 ...(재수 디게없이...ㅎㅎ)
살감시를 얼거낸?적 있씀니다.
(내바늘에 걸린것도 아니고~~목줄에 엉켜서~~ㅉㅉ)
사공과바다
04-05-12 20:16
ㅎㅎㅎ수정함니다.
퍼스트님! 대명을 잘못썼네요~~죄송^^
퍼스트님! 대명을 잘못썼네요~~죄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