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릴
04-08-17 13:06
캬!!.. 삼치끄심바리 이야기를 실감나게 해주셔서
손이 근질근질 하게 만드시는군요...흐미..가고싶어...
손이 근질근질 하게 만드시는군요...흐미..가고싶어...
바다의 꿈
04-08-17 13:33
찍인다~!...결론도 끝내주네요^^*
생크릴님과 같은 맴이 드네요^^ 고척낚시님하고..^^*ㅎㅎㅎ
생크릴님과 같은 맴이 드네요^^ 고척낚시님하고..^^*ㅎㅎㅎ
미스타스텔론
04-08-17 16:06
조금 있으면 삼치루어 낚시용 대나무 사러 우리집으로 올 노화도,소안도,보길도 주민들이 북적될 것이고,
한번 동네 형과 완도 넙도와 추자사이쪽으로 삼치낚시한 경험이 납니다.
고무줄이 쫙 늘어지면 훅킹, 그때부터 면장갑끼고 당기는 손맛 일품입니다.
스키타고 생을 마감하는 표현이 아주 재밌습니다.
9월~11월까지 기름진 삼치맛, 간장과 겨자에 배살 푹 찍어 소주 한잔, 캬~~~~~~
한번 동네 형과 완도 넙도와 추자사이쪽으로 삼치낚시한 경험이 납니다.
고무줄이 쫙 늘어지면 훅킹, 그때부터 면장갑끼고 당기는 손맛 일품입니다.
스키타고 생을 마감하는 표현이 아주 재밌습니다.
9월~11월까지 기름진 삼치맛, 간장과 겨자에 배살 푹 찍어 소주 한잔, 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