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리테어
04-08-14 10:07
용심....오랫만에 들어보는 말이군요
재밌게 잘봤습니다 ^^
재밌게 잘봤습니다 ^^
삼여
04-08-16 10:11
작년 이맘때 벌초갔다가 땡벌한테 단디 당했습니다.
다음날 또다시 벌초가 이어지는지라 에프킬라, 바르는 모기약을
지참후 벌초를 다녔습니다.
몸에는 모기약을 바르고 작업중 땡벌이 있으면 에프킬라를 강력히
뿌려서 완벽하게 제압하여 벌초를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벌초 가실때 에프킬라 챙기시기 바랍니다.
다음날 또다시 벌초가 이어지는지라 에프킬라, 바르는 모기약을
지참후 벌초를 다녔습니다.
몸에는 모기약을 바르고 작업중 땡벌이 있으면 에프킬라를 강력히
뿌려서 완벽하게 제압하여 벌초를 하였습니다.
여러분들도 벌초 가실때 에프킬라 챙기시기 바랍니다.
공상두
04-08-16 12:53
거제 무이님은 소설을 써도 될 것같아요. 정말 오랜만에 옛날 기억이 모락모락 납니다.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옵소서....
다이어트감시
04-08-26 11:53
하하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저의 기억하기 싫은 추억을 떠올리게 하시는군요 ^^
어렸을적 냇가에 고기잡으러 가다가 논두렁에 있는 땡비집을 첫번째 가던넘이 밟고 지나가고 두번째넘까진 무사통과 세번째넘 엄청 쏘이고 도망가다 논두렁아래 냇물로 따이빙... 네번째 가던넘 마찬가지로 땡삐 타작하고 ..다섯번째 가던 나도 한50방쏘이고 앞도 안보고 달려서 집에도착 ..옷속에있는땡비랑 머리카락사이에 땡비 다 떨어내고 기절...ㅡㅡ^..
더운여름날에 얼굴은 헐크가 되어서리 밖에 나가지도못하고, 선풍기도 없던시절 방에서 온몸에 꿀바르고 끙끙거리던 생각을 떠올리게 하시는군요.
그뒤 몇해동안 감기는 안걸렸습니다 ^.......^
저의 기억하기 싫은 추억을 떠올리게 하시는군요 ^^
어렸을적 냇가에 고기잡으러 가다가 논두렁에 있는 땡비집을 첫번째 가던넘이 밟고 지나가고 두번째넘까진 무사통과 세번째넘 엄청 쏘이고 도망가다 논두렁아래 냇물로 따이빙... 네번째 가던넘 마찬가지로 땡삐 타작하고 ..다섯번째 가던 나도 한50방쏘이고 앞도 안보고 달려서 집에도착 ..옷속에있는땡비랑 머리카락사이에 땡비 다 떨어내고 기절...ㅡㅡ^..
더운여름날에 얼굴은 헐크가 되어서리 밖에 나가지도못하고, 선풍기도 없던시절 방에서 온몸에 꿀바르고 끙끙거리던 생각을 떠올리게 하시는군요.
그뒤 몇해동안 감기는 안걸렸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