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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부부가 낚시여행을 갔다.

0 6,375 2005.02.17 16:25
어떤 부부가 낚시여행을 갔다.
남편은 호수에 도착해 보트에 낚시도구를 풀어놓고 잠시 자동차에 쉬러 갔다.
그동안 부인은 보트에서 책을 읽고 있었다.

한참 책을 읽고 있는데 호수 경비원이 왔다.

" 실례합니다만 여기서 뭘하고 계십니까?"
" 책보는데요"
" 여기는 낚시 금지 구역입니다."
" 전 낚시를 하지 않아요. 보면 모르시겠어요?"
" 하지만 낚시 도구를 모두 가지고 있잖습니까,
과태료를 부과 하겠습니다."

그러자 여자가 화가 나서 말했다.





" 맘대로 하세요. 그럼 난 당신을 강간죄로 고소할거예요."


" 뭐라고요? 난 부인에게 손도 안 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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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지만 당신도 도구를 갖고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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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석은 심심해서 오락실에 가기로하고 집을 나섰다

골목길에 접어들었는데

왠 교복을 입은 여고생 세명이 담배를 피우며 걸어오는 것이었다

녀석은 그냥 건방진것들 하면서 지나쳐 가려고 했다


붙잡는 여고생들

여깡패 1 : `야

녀석 : 힐끔

여깡패 1: `야야야...이리와봐

녀석 : `네?` (정말 비참한놈)

여깡패 :1`얼마있냐?`

녀석 : `없..어`

여깡패 2:`이런 삐리리리...뭐라구 했냐?`

녀석 :`없어..요...`

9대1 이마에 딱붙은 깻잎머리와 뽕빠이교복

딱붙어 입은 여고생들에 카리스마에 녀석은 이미 얼어붙어 있었다



이건 보나마나 뺏길게 뻔하군이라구 자기상황을 파악한 녀석은

`오천원 있어요..`

여깡 3 :`내놔~~`




얼굴을 구기면서 녀석은 돈을 내주었는데

여깡 1: `야~~

친구 :`네?` (또 뭘 뺏을라구)

여깡 1: `일롸봐 가까이 와봐`

그러더니 갑자기 여깡이 웃도리를 벗는것이다

여깡패 1: `야~ 오천원 어치만 만져`

녀석 : `네??`

여깡패 1: `싫어??싫으면 말어`



녀석: `아니에요 아니에요`(아무튼 정말 인간의 본능이란 무서운것이었다)

그래서 녀석은 마....만졌...다



깡패 1:`야~오천원어치 됐어 그만만져`

그때 녀석왈

`저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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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주머니에 만원 더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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