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바닷가
05-07-04 09:50
그렇네요, 지금도 비가 오고 있읍니다.
미움이란 말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밉다는 생각 안들어요.
우연낚시님의 글속에서도 보이듯.. 미움이란말은 언제나 사랑을 곁에두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인지도 모르죠,
세월을 몇해더 보내다보면 그 미움 마져 보이지않을때가 있지요.
정인양 사랑인양..... 그렇게 고체화 되어갈때면 비로소, " 너" 라는 존재를
또렷하게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비오는 월요일 아침, 맛갈나는 한주일이 되시기 바람니다.
미움이란 말을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밉다는 생각 안들어요.
우연낚시님의 글속에서도 보이듯.. 미움이란말은 언제나 사랑을 곁에두고
있으니까요, 그래서 부부싸움은 칼로 물베기 인지도 모르죠,
세월을 몇해더 보내다보면 그 미움 마져 보이지않을때가 있지요.
정인양 사랑인양..... 그렇게 고체화 되어갈때면 비로소, " 너" 라는 존재를
또렷하게 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비오는 월요일 아침, 맛갈나는 한주일이 되시기 바람니다.
시원소주
05-07-04 09:52
쾌차하시길...
삼여
05-07-04 11:07
본격적인 주5일제의 시작과 함께 낚시에 대한 기대가 많았지만
장마때문에 방구석에서 빈둥빈둥하다보니....
마누라가 억수로 싫어합니다.(겉으로만)
왜냐구요?
끼니마다 밥 챙겨먹이기, 간식 챙기기, 커피심부름까지....
tv리모콘까지 독점....
장마비 덕분에 마누라와 하루종일 티격태격 했습니다.
싸우다보면 정들겠지요.
빨리 쾌차하시어 그토록 좋아하는 바다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장마때문에 방구석에서 빈둥빈둥하다보니....
마누라가 억수로 싫어합니다.(겉으로만)
왜냐구요?
끼니마다 밥 챙겨먹이기, 간식 챙기기, 커피심부름까지....
tv리모콘까지 독점....
장마비 덕분에 마누라와 하루종일 티격태격 했습니다.
싸우다보면 정들겠지요.
빨리 쾌차하시어 그토록 좋아하는 바다로 돌아가길 바랍니다.
고생보따리
05-07-04 11:51
가끔씩 우연아짐의 글을보고 세상사의 단면과 깊이를 느낍니다.
화~~이~~팅~~!!!! ^!^
갯가에서 무뚝뚝한 낭군님과 토끼 셋을 데리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그려지는군요. 아낙네의 진솔한 여러가지 얘기들...
솔직히 한편의 수필을 대하는듯 합니다.
부럽네요~~!!! 하늘과 토끼들에 대한 애정과 정성이...
저는 이제껏 군주로만 군림하였는데... 근간에는 조금씩....
집안 식구에 대하여 죄스러움이 밀려오는것은 님의 글들을
엿보고 난뒤부터...나쁜 아줌씨~~!!! ^^*
바깥분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갯가에 사시는 분들은 치유가 잘 됩니다. 걱정마세요.
경상도 문디는 속으로 정이 깊답니다.
알콩달콩~~ 잘~~~ 사세요~~!!! ^^*
화~~이~~팅~~!!!! ^!^
갯가에서 무뚝뚝한 낭군님과 토끼 셋을 데리고 열심히 사시는
모습이 그려지는군요. 아낙네의 진솔한 여러가지 얘기들...
솔직히 한편의 수필을 대하는듯 합니다.
부럽네요~~!!! 하늘과 토끼들에 대한 애정과 정성이...
저는 이제껏 군주로만 군림하였는데... 근간에는 조금씩....
집안 식구에 대하여 죄스러움이 밀려오는것은 님의 글들을
엿보고 난뒤부터...나쁜 아줌씨~~!!! ^^*
바깥분의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갯가에 사시는 분들은 치유가 잘 됩니다. 걱정마세요.
경상도 문디는 속으로 정이 깊답니다.
알콩달콩~~ 잘~~~ 사세요~~!!! ^^*
육지고래
05-07-04 14:34
아이쿠 그만 하시길 다행입니다.
비오는 날 슬리퍼라 그것도 배위에 올라감씨롱
마눌님헌테 떼끼도싸다 일 쿠모는 마자죽겠죠!
그런 상처치료엔 알콜이 최곤데.,.부위에 바르고 특히
복용을 잘해야 하는디 즉 바닷에서 나는 그머시기냐
아~~생선회랑 함께 복용하면 즉효인디 지가요 큰돈은 없어도
알콜은 충분히 들이댈수 있는데........휘~~리~~릭~~33==3=333==33=3==33
비오는 날 슬리퍼라 그것도 배위에 올라감씨롱
마눌님헌테 떼끼도싸다 일 쿠모는 마자죽겠죠!
그런 상처치료엔 알콜이 최곤데.,.부위에 바르고 특히
복용을 잘해야 하는디 즉 바닷에서 나는 그머시기냐
아~~생선회랑 함께 복용하면 즉효인디 지가요 큰돈은 없어도
알콜은 충분히 들이댈수 있는데........휘~~리~~릭~~33==3=333==33=3==33
돌왕
05-07-04 14:36
화려하신 글솜씨 글솜씨 못지않는 님에 마음 씀씀이에
또한번 무언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하신 나날되십시요.
음악도 멋집니다.....
또한번 무언의 박수를 보냅니다.
행복하신 나날되십시요.
음악도 멋집니다.....
煥鶴
05-07-04 15:14
세상살이 모던재미 혼자 다,보고 사시는것 같구만요..^^
각방쓸때 배고는 ~히히~
우연아짐 세상살이 다,똑같습니다..
돈많코 디기 잘살아 보이는 그집안도 들여다 보면
우리보다 더,머리아프고 디숭쑹 합니더.^^
남편 발 소독 잘해드리고 이참에 오손도손
이바구도 하고 좋껬구만은요..^^
각방쓸때 배고는 ~히히~
우연아짐 세상살이 다,똑같습니다..
돈많코 디기 잘살아 보이는 그집안도 들여다 보면
우리보다 더,머리아프고 디숭쑹 합니더.^^
남편 발 소독 잘해드리고 이참에 오손도손
이바구도 하고 좋껬구만은요..^^
거제우연낚시
05-07-04 22:52
그 바닷가님 이젠 대명이 낯익어 정겹습니다^^
님의 말씀처럼 부부란 세월속에 정으로..낯익음으로 그렇게 물들여 지나 봅니다^^
시원소주님 걱정 감사드리구요..자고 일어나니 많이 좋아짐을요..^^*
삼여님....그래요 .어서 나아서 다시 애인을 만나러 가야죠 ^^*
오늘 오후 날씨가 쪼매 빼꼼하니 그단새를 못참고 몸살을 합니다^^*
흐미나 고생보따리님...어케 그리 울 남정네랑 말쌈하시는기 같을까요~~
갯가에서 다친것은 금새 나으니 걱정 말랍니다 ㅎㅎㅎ
제 남편을 보고 계시는거 같아요.
님의 말씀이 딱입니다..
다정 다감한 면은 눈씻고 찾아 볼라케도 없지만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절 아끼고 사랑한다는걸 ㅎㅎㅎ 전 알고 있습니다^^*
앗~~싸아 !!님 응원 힘 납니다효오~~
육지고래님 ㅎㅎㅎ삼십육계 하신다꼬 지가 못 잡을까~~요 ㅎ
음....인낚에다가 수배를 내릴까부다 ㅎㅎㅎㅎ
언제라도 한번 내려 오시면 남편과 거나하게 한잔 하세요.
님도 그 이슬이를 사모 하시는군요..
울랑 안그래도 ㅎㅎㅎ어제 그래가고 와서는 이건 술이 약이다며 ㅎㅎ한잔 하고 잤심더 ㅎㅎㅎ
돌왕님의 과찬에 그저 감사드립니다.
무언의 박수 힘입어 부끄럽지 않게 살겠습니다^^
갱비의 일기로 언제나 제 가슴에 온기를 넣어 주시는 환학님..
님의 말씀에 똥~~구래미 열개 ㅎ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한때는 여잔 도도한게 매력이라 함서리 고개 빳빳히 들고 ..ㅎㅎ 부끄라~
남들은 다 잘사는거 같고 다 행복해 보이는거 같고..그랬네요.
철부지 아이처럼 마냥 받기만 좋아했던...
남편을 제게 맞추려 기를 쓰고 지지 않으려 했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나지 않음이..줄수 있음이..이해하는 너그러움이..
그것들이 가슴안에 행복임을 배워 가네요.
내가 만들수 있는 지상 최대의 행복이란 울타리 안에서 주어진 오늘의 감사함을 늦은 저녁이면 평온함으로 가만히 마음의 문을 단속 하면서...
다시금 찾아오는 내일이란 친구를 맞으려 단두리를 하네요.
그저 평범한 것들이..사소한 것들이..얼마나 귀함인지 늘 되새기는 자신이 되겠습니다.
모든님들 평온하시고 감사드립니다^^*~
님의 말씀처럼 부부란 세월속에 정으로..낯익음으로 그렇게 물들여 지나 봅니다^^
시원소주님 걱정 감사드리구요..자고 일어나니 많이 좋아짐을요..^^*
삼여님....그래요 .어서 나아서 다시 애인을 만나러 가야죠 ^^*
오늘 오후 날씨가 쪼매 빼꼼하니 그단새를 못참고 몸살을 합니다^^*
흐미나 고생보따리님...어케 그리 울 남정네랑 말쌈하시는기 같을까요~~
갯가에서 다친것은 금새 나으니 걱정 말랍니다 ㅎㅎㅎ
제 남편을 보고 계시는거 같아요.
님의 말씀이 딱입니다..
다정 다감한 면은 눈씻고 찾아 볼라케도 없지만 이 세상 그 누구보다 절 아끼고 사랑한다는걸 ㅎㅎㅎ 전 알고 있습니다^^*
앗~~싸아 !!님 응원 힘 납니다효오~~
육지고래님 ㅎㅎㅎ삼십육계 하신다꼬 지가 못 잡을까~~요 ㅎ
음....인낚에다가 수배를 내릴까부다 ㅎㅎㅎㅎ
언제라도 한번 내려 오시면 남편과 거나하게 한잔 하세요.
님도 그 이슬이를 사모 하시는군요..
울랑 안그래도 ㅎㅎㅎ어제 그래가고 와서는 이건 술이 약이다며 ㅎㅎ한잔 하고 잤심더 ㅎㅎㅎ
돌왕님의 과찬에 그저 감사드립니다.
무언의 박수 힘입어 부끄럽지 않게 살겠습니다^^
갱비의 일기로 언제나 제 가슴에 온기를 넣어 주시는 환학님..
님의 말씀에 똥~~구래미 열개 ㅎ
정말 그런거 같습니다.
한때는 여잔 도도한게 매력이라 함서리 고개 빳빳히 들고 ..ㅎㅎ 부끄라~
남들은 다 잘사는거 같고 다 행복해 보이는거 같고..그랬네요.
철부지 아이처럼 마냥 받기만 좋아했던...
남편을 제게 맞추려 기를 쓰고 지지 않으려 했답니다.
그러나 지금은 모나지 않음이..줄수 있음이..이해하는 너그러움이..
그것들이 가슴안에 행복임을 배워 가네요.
내가 만들수 있는 지상 최대의 행복이란 울타리 안에서 주어진 오늘의 감사함을 늦은 저녁이면 평온함으로 가만히 마음의 문을 단속 하면서...
다시금 찾아오는 내일이란 친구를 맞으려 단두리를 하네요.
그저 평범한 것들이..사소한 것들이..얼마나 귀함인지 늘 되새기는 자신이 되겠습니다.
모든님들 평온하시고 감사드립니다^^*~
거제우연낚시
05-07-04 22:57
오늘 남편 발 소독 하는데 ㅎㅎ얼라처럼 아고오 아프다를 연발 함디더 ㅎㅎㅎ 안아프면 그게 이상하지 글면서도 ㅎㅎㅎ엄살피지 말오!!하는 심보는 ㅎㅎㅎ 님들 걱정 덕분에 많이 나아졌습니다.
워낙 건강 피부라 상처하난 끝내주게 아무네요.
발 아프다는 핑계로 잠시 어깨에 기대어 걷기도 하고..
그렇게 우연의 날은 저물어 갑니다^^ 편한 밤 되소서~~^^*
워낙 건강 피부라 상처하난 끝내주게 아무네요.
발 아프다는 핑계로 잠시 어깨에 기대어 걷기도 하고..
그렇게 우연의 날은 저물어 갑니다^^ 편한 밤 되소서~~^^*
오미오
05-07-05 04:03
우연님......
사랑이란 그런겁니다..
내가 아프면 미안하고..당신이 아프면 애절한 마음에 가슴이타다
화가나지요..
차라리 대신 내가 아팟으면 하는 그런것 말입니다..
지금 이 늦은시간에 저녁 안먹고 그냥 잘려는 내 반쪽에게
강제로 데리고 나와 머라도 먹고 자라고 야단치며 이골목 저골목
누비다 간신히 머좀 먹이고 들어와 님의 글을 대합니다..
우연님의 글에 살포시 미소 가 지어지네요..
감사합니다 ..
정이 듬뿍 담긴글에 감미로운 음악에....
한잔 생각이 납니다....
영원히 행복하세요.....^*^
사랑이란 그런겁니다..
내가 아프면 미안하고..당신이 아프면 애절한 마음에 가슴이타다
화가나지요..
차라리 대신 내가 아팟으면 하는 그런것 말입니다..
지금 이 늦은시간에 저녁 안먹고 그냥 잘려는 내 반쪽에게
강제로 데리고 나와 머라도 먹고 자라고 야단치며 이골목 저골목
누비다 간신히 머좀 먹이고 들어와 님의 글을 대합니다..
우연님의 글에 살포시 미소 가 지어지네요..
감사합니다 ..
정이 듬뿍 담긴글에 감미로운 음악에....
한잔 생각이 납니다....
영원히 행복하세요.....^*^
요세는빠주면황
05-07-05 07:23
우연낚시 어디있나요 어제 옥포로 이사왔서요^^ 부산에서 히히
당분간 백수라 놀러가게요^^
당분간 백수라 놀러가게요^^
거제우연낚시
05-07-05 11:46
오미오님....사람이란...알수 없는 느낌이란 또하나에 감성이 축복처럼 있어
전 늘 그것에 감사하네요.
왠지....님을 뵈올때면 제 가슴안에 님의 모습이 외로워 보이는건 왜 일까요..? 한번도 뵌적없고 목소리 한번 들은적 없는데 말입니다.
그래요.부부란 미묘한 인연임엔 틀립 없는거 같네요^^
분명 .. 타인 임에도 세월이란 오랜 거창한 옷속을 뒤집어 보면 모든게 함께이니 말입니다..^^*
반쪽의 식사로 골목을 누비신 님의 자상함..부러버랑 ㅎ~
요세는 빠주면황님..대명이 어렵네요..궁금하기도 하고 ㅎㅎㅎ
언제든 편히 들러 주세요.시원한 차한잔 대접할께요^^
모든님들 가슴안에 행복이란 굴렁쇠가 끝임없이 굴러 가기를 기도 합니다^^*
전 늘 그것에 감사하네요.
왠지....님을 뵈올때면 제 가슴안에 님의 모습이 외로워 보이는건 왜 일까요..? 한번도 뵌적없고 목소리 한번 들은적 없는데 말입니다.
그래요.부부란 미묘한 인연임엔 틀립 없는거 같네요^^
분명 .. 타인 임에도 세월이란 오랜 거창한 옷속을 뒤집어 보면 모든게 함께이니 말입니다..^^*
반쪽의 식사로 골목을 누비신 님의 자상함..부러버랑 ㅎ~
요세는 빠주면황님..대명이 어렵네요..궁금하기도 하고 ㅎㅎㅎ
언제든 편히 들러 주세요.시원한 차한잔 대접할께요^^
모든님들 가슴안에 행복이란 굴렁쇠가 끝임없이 굴러 가기를 기도 합니다^^*
불볼락
05-07-05 11:50
싸모님(제비아님).........진짜........글...자서부요!.............님의글.....볼적마다..............감탄,,,또감탄........합니다..............한번....간다....간다.....하는기............언젠지.............계산도....안나오고..................빨리가서......실체를.....확인하고..............수필가.........증?을.....드려야,,,,하는디..............우짜던지......시간....맨들어서.....가끼예..............기달리고....있어의~~~~~~소.............계속....행복한 모습.....보여.....주이소~~~~~~~~~~~^^^
호미
05-07-05 22:03
작은것에서 찿는 님의행복~~~~
오래~오래 하시길 바랍니다 ^^
오래~오래 하시길 바랍니다 ^^
거제우연낚시
05-07-06 12:24
불볼락님..글은 잘쓰죠 제가..? ㅎ 머리에 든게 없어 글쵸 ㅎㅎㅎ
농담이구요..감사드려요^^
이 담에 만나서 실체 보심 실망 마시고에~~ 언제든 한번 댕겨 가이소마.
어젠 감사하게도 칼있으마 님과 개구진 옵.대왕암님께서 걸음하여 주셔서 영광이였습니다.
보락님을 뵈옵는 영광도 안겨 주시지에~~ 기둘릴께용^^
흐..제가 존경하옵는 호미님..
음...님이 일케 근엄하시오면 지가 몸둘바를 모르는뎅...
언제나 막내동생처럼 편히 대해 주시오면 감사드립죠^^
언제나....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빌면서......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농담이구요..감사드려요^^
이 담에 만나서 실체 보심 실망 마시고에~~ 언제든 한번 댕겨 가이소마.
어젠 감사하게도 칼있으마 님과 개구진 옵.대왕암님께서 걸음하여 주셔서 영광이였습니다.
보락님을 뵈옵는 영광도 안겨 주시지에~~ 기둘릴께용^^
흐..제가 존경하옵는 호미님..
음...님이 일케 근엄하시오면 지가 몸둘바를 모르는뎅...
언제나 막내동생처럼 편히 대해 주시오면 감사드립죠^^
언제나....님들의 건강과 안녕을 빌면서......
감사하는 마음 잊지 않겠습니다^^
더불어정
05-07-06 20:59
글속에 부군과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이 너무나 많이 녹아 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순간적인 미움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겠죠.사랑이 없으면 미움도 없을 테니까요.
우연 아짐님!
언제나 아름다운 마음 글 속에 담아
자주 보여 주세요!!!
마음이 너무나 많이 녹아 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순간적인 미움은 사랑이
있기 때문이겠죠.사랑이 없으면 미움도 없을 테니까요.
우연 아짐님!
언제나 아름다운 마음 글 속에 담아
자주 보여 주세요!!!
거제우연낚시
05-07-07 01:43
더불어정님..여행은 즐거우셨는지요..?
마음을 나눌수 있는 벗들과의 여행...
바램중에 하나 입니다.
그리고...
무언의 기다림도 행복으로 가는 하나에 계단임을 알기에....
반갑습니다^^*~
마음을 나눌수 있는 벗들과의 여행...
바램중에 하나 입니다.
그리고...
무언의 기다림도 행복으로 가는 하나에 계단임을 알기에....
반갑습니다^^*~
담배고기
05-07-30 01:42
그누가 글을 쓴들 감동 받은적 없지만 우연안주인님은
항상 가슴에 와 닿네요.
외모가 아니라 가슴속 글은 제 이상형입니다.^^
항상 가슴에 와 닿네요.
외모가 아니라 가슴속 글은 제 이상형입니다.^^
거제우연낚시
05-08-01 06:07
담배고기님..^^*
언제나 정겨운 리필..감사드려요^^*
그리고 과하신 칭찬...오래도록 가슴안에 남을것입니다..
언제나 정겨운 리필..감사드려요^^*
그리고 과하신 칭찬...오래도록 가슴안에 남을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