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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겨울 애기 미소를 띄우면

4 3,279 2005.09.15 19:14
살랑살랑 바람이 불어온다
언젠가 옷깃을 여민 지난 시간이 간간이 떠오른다
지난 겨울 갯바위 에서 동이 틀때까지 번개탄을 태우고 나서야 낚시를
했는데 .....
낚시에 정신나간 조사님만 있는터라 동이 터자마자
서로 얼굴을 볼 새가없었다
철수시간이 되고 우린 배를타고 서야 모자도벗고 찡그리고 있던얼굴도
그때....!
아. 오마이갓!!!!!!
아저씨들 어느나라 에서왔소이까?
우리조상님이 물려주신 황색피부가 아닌
완전한변신 아프리카 토종 ....ㅋㅋㅋㅋ
그놈에
낚시가 뭔지....
그추운겨울에 조사님들 그런 경험 많으시죠
올겨울낚시를 좋아하는 조사님들도 아마
그런일이 생기지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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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댓글
바드리 05-09-15 21:29
'사랑은 국경도 없다'라는 격언처럼 '손맛도 국경이 없네요' 앙살마녀님의 낚시사랑도 그렇고요...닉네임이 '앙살마녀'라...정말 앙살맞게 생기지는 않았겠죠?
앙살마녀 05-09-15 22:00
바드님 ??? 무슨그런 섭한말씀을....
약간 복스럽긴 하지만 앙살맟게 생기진 안으네요...
칼있어 마 05-09-16 11:01
ㅋ,ㅋ,ㅋ!
학창시절 임박한 전시회 일정때문에 조소(조각)전공 남녀학생 모두 밤샘 작업을 하느라 실기실(철거 직전의 강당건물이라)에서 장작불을 피우고 작업하다가 옆에 꼬꾸라져 새우잠으로 눈 좀 붙이다가 일어나서 작업하고 교대교대로 그렇게 밤을 새웠는데, 아침에 모두 서로를 처다보며 배꼽을 잡고 웃었던 기억이...,
그 때 같이 하룻밤을 새웠던 미숙이 두남이 선입이 모두 잘 살고있는지...,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보기 좋은 칭찬 글 옮겨가며 콘트롤 뷔이!
기분나쁜 비방 글 새기지말고 딜리트!
-칼사마의 9월 인낚캠페인-
조경지대 05-09-24 21:43
앙살마녀님!!~~~
너무 연세가 맣으시어 뭐라 여쭈어야할지 모르겠나이다.
그 때도 바다낚시 자주 다니셨는지,, 무척 궁굼합니다.

지금은 화장품(?)이 좋으니 아프리카에서 오셨느냐,고 하는
질문은 않 들으실겁니다....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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