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
05-12-07 20:50
그사람이 접니다. ㅋㅋㅋㅋ
煥鶴
05-12-08 06:19
그때 입에서 나오는 소리~
옴마야~!ㅎㅎ
옴마야~!ㅎㅎ
피싱걸
05-12-08 08:46
저는 수달하고 고양이...
그넘들은 조용히 다가와 째려보고 있지요....난 모르고 있었는데......
그넘들은 조용히 다가와 째려보고 있지요....난 모르고 있었는데......
그네
05-12-08 12:26
ㅎㅎㅎㅎㅎㅎㅎㅎㅎ 갑자기 웃음부터 나오네요 ㅎㅎㅎ
혼자서 이박 삼일을 낚시 한적이 있읍니다
연이어 올라 오는 볼락 얼마나 재밋던지 ㅎㅎㅎ
근데 어느 한순간 등골이 오삭해 오네요
그동안 잡아 놓았던 고기가 한마리도 없는게 아닙니까
이상타 ...꺄우꺄웃...
엇~~싸 또 한마리
고기를 빼고 낚시를 던지고 돌아서니 어쭈~~ 없넹
주위를 살핀다 두리번 두리번 ....
엥 고기가 뒤쪽 갯바위 높은곳에 턱~~올라가 좌정을 허고 계시넹
그때부터 등골이 서늘~~해 지는기 아고 밤새 잠한숨 못잖네유 ㅎㅎ
혼자서 이박 삼일을 낚시 한적이 있읍니다
연이어 올라 오는 볼락 얼마나 재밋던지 ㅎㅎㅎ
근데 어느 한순간 등골이 오삭해 오네요
그동안 잡아 놓았던 고기가 한마리도 없는게 아닙니까
이상타 ...꺄우꺄웃...
엇~~싸 또 한마리
고기를 빼고 낚시를 던지고 돌아서니 어쭈~~ 없넹
주위를 살핀다 두리번 두리번 ....
엥 고기가 뒤쪽 갯바위 높은곳에 턱~~올라가 좌정을 허고 계시넹
그때부터 등골이 서늘~~해 지는기 아고 밤새 잠한숨 못잖네유 ㅎㅎ
솔섬수달
05-12-08 16:16
ㅎㅎㅎ 수달 여기 있습니다
~~~언제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언제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찌중요
05-12-08 18:32
저도 역쉬 사람이 무섭더군요.
제는 일관계로 중국 대련에 있답니다. 9월 잠시 짬이나서 통통배 10분정도 타고 가면 조그마한 섬(2000평정도)이 있는데 혼자서 밤낚시를 하고 있을때 였답니다. 새벽 1시간 조금 지났을 때 발간 전자찌를 주시하고 있는데, 아무 소리없고 파도도 잠잠한데 갑자기 큰 고래만한 시커먼것이 물위로 떠서 찌로 다가오는 것이었답니다. 아이코 이게 뭡니까 2사람이 탄 초소형 목선이었습니다. 그놈들이 상륙하여 저를 어찌할라하면 그야말로 물속으로 뛰어들어야 할 상황
살며시 망치를 움켜쥐는 손에는 힘이 잔뜩 들어가고..ㅎㅎ
그 놈들은 이내 사라졌고, 1시간후 다시 나타나 "야! 니들 뭐야, 뭐하는거야?"
했더니 다시 줄행랑 치더군요.
그때 섬주인 전화번호만 알았어도 1년동안 낚시가면 칙사대접 받는건데..ㅎㅎ
그놈들은 바로 통발도둑이었답니다.
덕분에 졸지않고 꼳꼳하게 하룻밤을 지냈답니다.
제는 일관계로 중국 대련에 있답니다. 9월 잠시 짬이나서 통통배 10분정도 타고 가면 조그마한 섬(2000평정도)이 있는데 혼자서 밤낚시를 하고 있을때 였답니다. 새벽 1시간 조금 지났을 때 발간 전자찌를 주시하고 있는데, 아무 소리없고 파도도 잠잠한데 갑자기 큰 고래만한 시커먼것이 물위로 떠서 찌로 다가오는 것이었답니다. 아이코 이게 뭡니까 2사람이 탄 초소형 목선이었습니다. 그놈들이 상륙하여 저를 어찌할라하면 그야말로 물속으로 뛰어들어야 할 상황
살며시 망치를 움켜쥐는 손에는 힘이 잔뜩 들어가고..ㅎㅎ
그 놈들은 이내 사라졌고, 1시간후 다시 나타나 "야! 니들 뭐야, 뭐하는거야?"
했더니 다시 줄행랑 치더군요.
그때 섬주인 전화번호만 알았어도 1년동안 낚시가면 칙사대접 받는건데..ㅎㅎ
그놈들은 바로 통발도둑이었답니다.
덕분에 졸지않고 꼳꼳하게 하룻밤을 지냈답니다.
nonanda
05-12-08 19:58
*낚시 배운지 얼마 안되여서...
한겨울에 용초도에 뽈낚시...친구하고 갔는데
친구는 멀리로 발낚시가고
손비벼가며 혼자서서 열심히 뽈낚고 있는데...
한 20m떨어진 본부쪽에서 부시럭! 부시럭!
뭘까? 하고 잔뜩 겁먹고 후랐쉬을 비추니....
새파랏게 빛나는 눈동자가 여러개가 나을 쳐다보네!!
털석 주져 앉으며.... 엄마야!!!!!!!!!!!!!(속으로)
그놈에 염소들이 겨울이라 먹을게 없으니
본부에 놓아둔 라면과 반잔등을 디져서 먹는다고!
쫒아 버리지도 못하고 웅커리고 앉아서;;;;
김계장!! 김계장! 목이터져라 부르고 있은...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무서웠던 옛날 이야기......ㅎㅎㅎ
한겨울에 용초도에 뽈낚시...친구하고 갔는데
친구는 멀리로 발낚시가고
손비벼가며 혼자서서 열심히 뽈낚고 있는데...
한 20m떨어진 본부쪽에서 부시럭! 부시럭!
뭘까? 하고 잔뜩 겁먹고 후랐쉬을 비추니....
새파랏게 빛나는 눈동자가 여러개가 나을 쳐다보네!!
털석 주져 앉으며.... 엄마야!!!!!!!!!!!!!(속으로)
그놈에 염소들이 겨울이라 먹을게 없으니
본부에 놓아둔 라면과 반잔등을 디져서 먹는다고!
쫒아 버리지도 못하고 웅커리고 앉아서;;;;
김계장!! 김계장! 목이터져라 부르고 있은...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절로 나오는 무서웠던 옛날 이야기......ㅎㅎㅎ
솔향기
05-12-10 13:40
저같으면 염소고기 부위별로 선별 장만해서 한쿨러 담아올텐데 ~ ㅋㅋㅋ
겨울철이면... 가을에 주인이 거의 잡아가는데 ㅋㅋㅋ 남은겁니다 ~
겨울철이면... 가을에 주인이 거의 잡아가는데 ㅋㅋㅋ 남은겁니다 ~
고기 밥주는 사람
05-12-10 15:31
저도 소매물도에 혼자 밤낚시 했는데....ㅋㅋ
조용하다가 바람소리.. 진짜 겁나드만요..ㅋㅋ
폭풍의 언덕이라고 하드만...제가 야맹증에 후레쉬 없이 낚시 했슴다.ㅋㅋ
조용하다가 바람소리.. 진짜 겁나드만요..ㅋㅋ
폭풍의 언덕이라고 하드만...제가 야맹증에 후레쉬 없이 낚시 했슴다.ㅋㅋ
청풍123
06-05-19 10:13
삼천포에서 낚수하다가 있었던 일. 전부다 고기가 안잡혀 눈이 벌개져 있는데 나는 오랫 만에 한마리 엇싸! 전갱이 한마리 걸어내어 바늘 빼려고 땅바닥에 내려 놓고 막 바늘 빼 놓자 마자 내손에서 사라져 버린 고기. 도둑 고양이가 잽싸게 채 가버리지 뭡니까. 그뒤 부터는 절때로 땅에 내려 놓지 않고 쿨러에 넣을때도 사주경계 철저. 돌아 올때 한마리 던져 주고 오긴 했지만서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