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이는대로
06-08-30 10:33
농어에 이어 또 주위사람 눈치를보게 만드시는군요.다행히 사무실 칸막이의 적당한 높이에 의지하여 몰래몰래 지웠읍니다.^^* 지혜로운 자식들의 효심도 돋보이지만 항상 우러러 보이는건 부모님의 무조건적이고도 댓가없는 내리사랑 이겠지요.농어주낙과 함께 퍼가서 지인들에게 좋은글 소개하고 싶네요. 그리고 전에 낚시간곳에서 현지인 선장님께 들은 이야긴데 암의 민간 요법에 바닷가 암반에 있는 소 쌀밥나무(표준말 자귀나무) 뿌리를 삶아 장복하여 완치하신분이 있다는 얘기를 들은적 있읍니다.그냥 참고만 하십시요.^^*
석심
06-08-30 11:45
농어주낙에 이어 참으로 감동으로 눈물로 읽었습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은날
06-08-30 14:55
대이는대로님 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꼭 참고 하겠습니다.석심님 보잘것 없는 긴글 읽어주시고 댓글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뽈라구
06-08-31 12:58
또다시 좋은글로 마음을 다스려 주시는군요.
부디 건강 회복하시길 바라며...... 감사 드립니다.
부디 건강 회복하시길 바라며...... 감사 드립니다.
즐거운하루
06-08-31 15:19
어머님의 건강 회복 간절히 기원합니다
어머님의 사랑은 하혜와 깊지요
그마음 또한 그이상 깊습니다
완쾌하시여 정답고 행복한 어머님의 모습을 뵈시기를 기원합니다
어머님의 사랑은 하혜와 깊지요
그마음 또한 그이상 깊습니다
완쾌하시여 정답고 행복한 어머님의 모습을 뵈시기를 기원합니다
일검
06-09-04 12:48
몰래 숨어서 주르륵..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떨어져서 홀로 고향을 지키고 계신 어머니 생각..
그많은 내리사랑을..
정말 찡하게 하는군요..
조은날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건강 회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
떨어져서 홀로 고향을 지키고 계신 어머니 생각..
그많은 내리사랑을..
정말 찡하게 하는군요..
조은날님!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꼭 건강 회복하시길 두손모아 기도드립니다.
야자수
06-10-26 16:57
슬프군요..그리고..또슬픕니다...
왕짱어
06-11-18 03:28
농어주낚일고 엄니숨소리보고나는눈물만흘리요 당신은글쟁이요 외나을울리게하요 님글보고머시마가 많이우요 글고농어주낚까언자리 조업만이해습니다 어무이건강 멀니서 댓글로올립니다 사랑합니다 어무이기네새요 부산서아들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