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했읍니다...ㅎㅎㅎㅎ
저도 몇년전에 후배 3명하고 진해명동 도다리 잡으려가서는 후배넘들이
노를 잘젖는다고 해서 갔는데 아무리 노를 저어도 제자리만 빙빙 돌고
자꾸 먼바다로 떠내려가서는 지나가는배 잡고 사정해서 기름값 주고 달구왔읍니다........ㅎㅎㅎㅎㅎ
저도 몇년전에 후배 3명하고 진해명동 도다리 잡으려가서는 후배넘들이
노를 잘젖는다고 해서 갔는데 아무리 노를 저어도 제자리만 빙빙 돌고
자꾸 먼바다로 떠내려가서는 지나가는배 잡고 사정해서 기름값 주고 달구왔읍니다........ㅎㅎㅎㅎㅎ
호~,,, 그심정 누구보담 지가 더 자~알 압니다,,ㅋㅋ 십년전쯤 다대포앞 자그마한섬앞에서 자그마한 돌로묶은 앙카 담궈놓고 낚시하다 센물살에 떠밀려서 갔는데 어디까지 갔는지,,ㅠㅠ 이후 우리를 찿아헤맨 주인배에 구조된적이 있답니다, 그후론 노를 저을줄 아는사람들만 따라다녔는데, 것도 시간이 안맞아서 못갈때가 많더라구요, 그래서 그후 혼자가서 죽어라 연습해서, 이제는 혼자서도 다닌답니다, 안낚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