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량
07-01-29 18:03
ㅎㅎㅎ 재밋게 잘보고 갑니다...
겟바위가서 추위에 개떨듯 안떨어본 사람은 그 고통?을
모르죠 ㅎㅎ
겟바위가서 추위에 개떨듯 안떨어본 사람은 그 고통?을
모르죠 ㅎㅎ
천안감시
07-01-29 18:25
그럼요...안 떨어본 사람은 절대 모릅니다...ㅎㅎㅎ
돌돔사랑
07-01-29 22:20
준비된 자는 영하의 날씨에도 땀이납니다.
요즘 침낭이 잘나와요 . 영하 25도 에도 견딜수 있고
찜질팩을 사용하면 거의 찜질방 수준으로 밤을 보냅니다.
싸구려 침낭을 사용하고서 따뜻한 밤을 기대 하면 않되지요
요즘 침낭이 잘나와요 . 영하 25도 에도 견딜수 있고
찜질팩을 사용하면 거의 찜질방 수준으로 밤을 보냅니다.
싸구려 침낭을 사용하고서 따뜻한 밤을 기대 하면 않되지요
추적자74
07-01-29 23:26
고생하셨군요^^ 저도 낚시에 환장한 넘이지만 한겨울에 야영은 ...... 넘 추울꺼같아요 괴기도 잘안잡히는데 .. 가거도나 추자도면 모를까 ㅎㅎㅎ
자연지기
07-01-30 00:18
엄동설한 갯바위에서 개떨듯 떨어보면..바닷가 추위를 실감하지요..ㅎㅎ
육지에서야 뭐 얼마나 추울까 싶지만...2년전에 조우들과 추자들어가서 일욜날 200여명 들어온다고 민박집에서 밤12시에 출조를 하더군요,,밖미역 포인트에 도착하니 새벽 1시가 안되었더군요...동틀때까지 월매나 추웠던지...
3명이서 손난로 하나 피워놓고 서로 많이 쬐겠다고 들이밀고..ㅎㅎ 지금이야 웃으면서 애기하지만...휴..정말 징그럽죠...바닷가 추위~~ 동계용 낚시복 잘챙기시고...뜨뜻하게 다니십시요..그러다 감기걸리면 바닷가 감기는
육지에 와서도 지독하게 오래갑니다...오랫만에 웃어보며 과거를 회상합니다....
육지에서야 뭐 얼마나 추울까 싶지만...2년전에 조우들과 추자들어가서 일욜날 200여명 들어온다고 민박집에서 밤12시에 출조를 하더군요,,밖미역 포인트에 도착하니 새벽 1시가 안되었더군요...동틀때까지 월매나 추웠던지...
3명이서 손난로 하나 피워놓고 서로 많이 쬐겠다고 들이밀고..ㅎㅎ 지금이야 웃으면서 애기하지만...휴..정말 징그럽죠...바닷가 추위~~ 동계용 낚시복 잘챙기시고...뜨뜻하게 다니십시요..그러다 감기걸리면 바닷가 감기는
육지에 와서도 지독하게 오래갑니다...오랫만에 웃어보며 과거를 회상합니다....
靑明
07-01-30 11:50
오래전에 목포선상 갈치낚시 갔을때일이다
10 월말경이니까 추위에 큰신경을 안쓴게 실수였다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지만 그때는빈배 틔워 놓고 손님들만 밤새워
낚시를했다
새벽에 얼마나 추운지 배 물 칸속에 페그물을 너어노았는데
그속에파고들어가서 추위를 피한거 까지는좋은데
아침에보니 온몸에서 썩는냄새가 진동을합디다
페그물이 더러운줄도모르고 추위부터 피하고보자 한게
썩은 쓰래기속에서...................... ^ㅎ^
10 월말경이니까 추위에 큰신경을 안쓴게 실수였다
지금도 그러는지 모르지만 그때는빈배 틔워 놓고 손님들만 밤새워
낚시를했다
새벽에 얼마나 추운지 배 물 칸속에 페그물을 너어노았는데
그속에파고들어가서 추위를 피한거 까지는좋은데
아침에보니 온몸에서 썩는냄새가 진동을합디다
페그물이 더러운줄도모르고 추위부터 피하고보자 한게
썩은 쓰래기속에서...................... ^ㅎ^
칼있어 마
07-01-31 01:17
ㅋ,ㅋ,ㅋ!
전 추위엔 쥐약이라 겨울 야영낚시는 안합니다.
근데 요근래 발열조끼 고장내서 새벽출조도 포기...,
잼있게 잘 읽었습니다.
글솜씨 없긴요? 영화 스크린처럼 그림이 그려지는데요?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고기 낚는 기분으로 인낚 회원 바라보고
해를 맞는 마음으로 좋은 댓글 달아주자!
-칼있어마의 1월 인낚캠페인-
전 추위엔 쥐약이라 겨울 야영낚시는 안합니다.
근데 요근래 발열조끼 고장내서 새벽출조도 포기...,
잼있게 잘 읽었습니다.
글솜씨 없긴요? 영화 스크린처럼 그림이 그려지는데요?
맨날맨날 행복하소서! ^_^
고기 낚는 기분으로 인낚 회원 바라보고
해를 맞는 마음으로 좋은 댓글 달아주자!
-칼있어마의 1월 인낚캠페인-
왕상다구
07-01-31 08:27
부족하고 재미없는 글 읽어주셔셔 감사합니다 가끔 재미난 글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날씨가 차가우니 건강유의 하세요
노난다
07-01-31 11:15
ㅋㅋㅋ
정말로 큰욕 보셨네예~
곁에 낚시선배가 계셨으면 그 고생를 안했을건데...
왕상다구님!
텐트 2인용 준비하시고예
텐트자리에 깔 깔게
침낭 겨울용 " 2개"
텐트내에 에어매트에
가스스토브 켜노코 텐트중앙에 매달고
창 조금 열어노코
그렇게 겨울 밤낚시 댕겼습니다
짐이 좀 만치만요~ㅎ
지금도 야영낚시만 고집하는 동호회에 가입되여 있지만
고흥권 서안으로 야영팀 선비 더 받습니다
야영 비박팀이 훨씬 많은시간 낚시할수있는 특권?이 있잔아요?!
정말로 큰욕 보셨네예~
곁에 낚시선배가 계셨으면 그 고생를 안했을건데...
왕상다구님!
텐트 2인용 준비하시고예
텐트자리에 깔 깔게
침낭 겨울용 " 2개"
텐트내에 에어매트에
가스스토브 켜노코 텐트중앙에 매달고
창 조금 열어노코
그렇게 겨울 밤낚시 댕겼습니다
짐이 좀 만치만요~ㅎ
지금도 야영낚시만 고집하는 동호회에 가입되여 있지만
고흥권 서안으로 야영팀 선비 더 받습니다
야영 비박팀이 훨씬 많은시간 낚시할수있는 특권?이 있잔아요?!
망태기가득
07-01-31 20:59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앞으로는
야영 가실때는
야무지게 챙겨서 즐낙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는
야영 가실때는
야무지게 챙겨서 즐낙하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업무시간에 배를 잡고 웃었습니다.
저도 한달전에 침낭 구입했지요..
한여름 좌사리도 갔을때, 밤새 쥐새끼와 노가리 까면서
가스불 틀어놓고 달달 떨었던적도 있습니다.
아~~~ 올해 꼭 대물 하소서..
용왕님께 바친 물건이 많으시니...
저도 한달전에 침낭 구입했지요..
한여름 좌사리도 갔을때, 밤새 쥐새끼와 노가리 까면서
가스불 틀어놓고 달달 떨었던적도 있습니다.
아~~~ 올해 꼭 대물 하소서..
용왕님께 바친 물건이 많으시니...
지두 실은 작년 초겨울 칼치 밤낚시를 갔다가( 나름대로 무장을 단디이 한다고 했는데,,,)
얼어 디지는줄 알았심더,,,, 그후론 가능한한 밤낚시는 안갈라고 합니다만,,,!~ 칼치가 부른다면 또 생각을 함 해봐야겠네요, 물론 중무장을 해야겠죠,,ㅎㅎ 왕상다구님의 고생기 참고하겠습니다,,ㅎㅎ 즐낚하시길,,,,.
얼어 디지는줄 알았심더,,,, 그후론 가능한한 밤낚시는 안갈라고 합니다만,,,!~ 칼치가 부른다면 또 생각을 함 해봐야겠네요, 물론 중무장을 해야겠죠,,ㅎㅎ 왕상다구님의 고생기 참고하겠습니다,,ㅎㅎ 즐낚하시길,,,,.
전 낚시 가방에 이거 있어요...김장용 큰 비닐봉투 한장 ..이거 밤에 ..뒤집어 써면 보온끝..ㅎㅎㅎ잘접어 두면 ..가로 10..세로 8..두께 5정도 ...한장식 ...준비 하시죠 ...ㅎㅎ
꾼들이라면 초보시절에 이런 경험 다 있을것입니다.
지금은 겨울 야영낚수는 완존~ 중무장이라 문제없지만요.
전 예전에~ 날이 너무도 추워가~ 갯바우에 꾼들도 거진없는날~
동틀때까지 국민채조로 버텼습니다.
깜깜한 그믐밤에~ 갯바우에서 혼자서 죽지않기위해~
썡쑈를 했었지요~ 아마도~ 국민체조를 수십번은 반복했을겁니다.
지금은 겨울 야영낚수는 완존~ 중무장이라 문제없지만요.
전 예전에~ 날이 너무도 추워가~ 갯바우에 꾼들도 거진없는날~
동틀때까지 국민채조로 버텼습니다.
깜깜한 그믐밤에~ 갯바우에서 혼자서 죽지않기위해~
썡쑈를 했었지요~ 아마도~ 국민체조를 수십번은 반복했을겁니다.
작년 초일겁니다!
거문도를 가다가 말고 맘이 바뀌어 불근도 부속섬에 내렸습니다!
그런데 그 섬에 일행 여럿이 내린줄 알고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나혼자 달랑! 그 큰 무인도에!
전화는 안돼지요! 폭풍우는 치지요!
날씨는 죽어라고 춥지요!
낚시가방 세워놓고 낚시복 쒸워서 버너에 바닷물을 끓였습니다!
그리고 빈 페트병 하나 주워서 끓는물 부어서(쪼글쪼글 해짐!)
그거 껴안고 하룻밤을 극기로 버텼습니다!
30분에 한번씩 물끓여가며! ㅎㅎㅎ
그래도 아직 쳐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대신 이제는 노박이 가능할정도로 챙겨입구선! ㅎㅎㅎ
모두들 쓰린 기억들이 있군요!
거문도를 가다가 말고 맘이 바뀌어 불근도 부속섬에 내렸습니다!
그런데 그 섬에 일행 여럿이 내린줄 알고있었는데!
나중에 보니 나혼자 달랑! 그 큰 무인도에!
전화는 안돼지요! 폭풍우는 치지요!
날씨는 죽어라고 춥지요!
낚시가방 세워놓고 낚시복 쒸워서 버너에 바닷물을 끓였습니다!
그리고 빈 페트병 하나 주워서 끓는물 부어서(쪼글쪼글 해짐!)
그거 껴안고 하룻밤을 극기로 버텼습니다!
30분에 한번씩 물끓여가며! ㅎㅎㅎ
그래도 아직 쳐 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대신 이제는 노박이 가능할정도로 챙겨입구선! ㅎㅎㅎ
모두들 쓰린 기억들이 있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