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
04-09-10 13:45
충무공의 후예(해군)로써, 이제야 이순신 제독의 전승지와 그 행로를 더듬게 되어
부끄럽기 짝이 없읍니다. 섬님덕분에 다소라도 궁금했던것이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님의 뜨거운 추적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섬원주민님! 그 동안 공직에 충실하느라 바빠서 연락 못했습니다.
늘 오곡도를 님과 함께 그려보곤합니다.
ㅇ내일 하얀등대 모임에도 먼저 뵙던 님들 모두 보고파 꼭 가고 싶은데
모처럼 아들이 군에서 외출관계로 만나야하고,벌초도 있고해서 못갑니다.
더불어정님과 학선생,깜바구,육고님,경주월드,이면수님 등에게 안부 좀 전해주시구랴...
부끄럽기 짝이 없읍니다. 섬님덕분에 다소라도 궁금했던것이 풀리네요. 감사합니다.
님의 뜨거운 추적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섬원주민님! 그 동안 공직에 충실하느라 바빠서 연락 못했습니다.
늘 오곡도를 님과 함께 그려보곤합니다.
ㅇ내일 하얀등대 모임에도 먼저 뵙던 님들 모두 보고파 꼭 가고 싶은데
모처럼 아들이 군에서 외출관계로 만나야하고,벌초도 있고해서 못갑니다.
더불어정님과 학선생,깜바구,육고님,경주월드,이면수님 등에게 안부 좀 전해주시구랴...
이면수
04-09-10 15:45
음 ! 음 ! 음 ! 하면서 귀절귀절 섬원주민님의 해박하신 임진왜란"중의
해전"사를 세세히 감사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먼저번 척포에서 깜바구님께서 말씀하시길 섬원주민님께서 오곡도에
전기가 들어간것에 좋아하시지않으셨다는말씀을 들었을때 ? 단순한 저로선
사실 이해를 못했었지요 ..
오늘의 글을 접해보면서의 님의 섬에대한 관심과 애착심을 보노라니
아 ~ 항 ~ " 이해가됩니다 ..
kgb님 . 간혹 간혹 궁금했었드랬습니다
어느때 부터인가 세상사는이야기에 두문불출 하시는데
그간 잘 계셨는지요 ?
언제 한번 뵈옵고 인사드리겠습니다 ....
해전"사를 세세히 감사히 들여다 보았습니다..
먼저번 척포에서 깜바구님께서 말씀하시길 섬원주민님께서 오곡도에
전기가 들어간것에 좋아하시지않으셨다는말씀을 들었을때 ? 단순한 저로선
사실 이해를 못했었지요 ..
오늘의 글을 접해보면서의 님의 섬에대한 관심과 애착심을 보노라니
아 ~ 항 ~ " 이해가됩니다 ..
kgb님 . 간혹 간혹 궁금했었드랬습니다
어느때 부터인가 세상사는이야기에 두문불출 하시는데
그간 잘 계셨는지요 ?
언제 한번 뵈옵고 인사드리겠습니다 ....
kgb
04-09-10 16:11
이면수님! 가끔 님의 글을 통해 서글 서글한 모습 떠올립니다.
요사이에는 공직자들도 엄청 스트레스받는 시국이라 이 곳에서 대화하도록
여유롭지를 못하네요.
아까 더불어님한테서 전화를 주셨는데,10월엔 녹동에서 모임이 있을것같군요.
그 때 뵈면 좋겠습니다. #하얀등대 여러님들, 재미있는 시간들 가지십시요.......
요사이에는 공직자들도 엄청 스트레스받는 시국이라 이 곳에서 대화하도록
여유롭지를 못하네요.
아까 더불어님한테서 전화를 주셨는데,10월엔 녹동에서 모임이 있을것같군요.
그 때 뵈면 좋겠습니다. #하얀등대 여러님들, 재미있는 시간들 가지십시요.......
생크릴
04-09-10 16:14
민족의 성웅이신 이순신장군의 발자취를 400년이나 지난 지금
그야말로 모랫속의 바늘찾기 마냥 하나하나 찾아서...
구구절절 힘이 실리고 지혜로웠던 옛선조들의 발자취가 보이는듯 합니다.
원주민님의 노고...그야말로 높이 사고 싶습니다.
전부터 오곡도에 함들러 꼭 구수한 얘기 들어 봤으면 하는 바램이...
명절도 가까와가고 고기도 함 하러 가야되는데...
척포에 갈때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그야말로 모랫속의 바늘찾기 마냥 하나하나 찾아서...
구구절절 힘이 실리고 지혜로웠던 옛선조들의 발자취가 보이는듯 합니다.
원주민님의 노고...그야말로 높이 사고 싶습니다.
전부터 오곡도에 함들러 꼭 구수한 얘기 들어 봤으면 하는 바램이...
명절도 가까와가고 고기도 함 하러 가야되는데...
척포에 갈때 꼭 연락 드리겠습니다.
볼락사시미
04-09-10 19:23
그곳에서 이순신 장군께서-------------
수백번 그곳을 지나치고 수십번 그곳을
들렀지만 그걸 몰랐군요.
그동안 앉아서 술마신게 죄송스러워집니다.
좀더 장군의 발자취를 찾아보고
주위 사람에게 알려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수백번 그곳을 지나치고 수십번 그곳을
들렀지만 그걸 몰랐군요.
그동안 앉아서 술마신게 죄송스러워집니다.
좀더 장군의 발자취를 찾아보고
주위 사람에게 알려 누가 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구름도사
04-09-10 22:04
이순신장군에 대해서 많은사람들이 존경을 가지고 잇지만 사실
이순신장군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알고잇는사람은 별로 없는것 같읍니다....
섬 원주민님의 글을 읽으면서도 기본지식이 별로 없는상태에서 읽는상황이라
필자에 대한 죄송함 마저 듭니다..
좋은글 올려주신 원주민님 감사합니다..그리고 다른내용도 잇다면 올려주시길 부탁
드립니다..ㅎ
이순신장군에 대해서 그렇게 많이 알고잇는사람은 별로 없는것 같읍니다....
섬 원주민님의 글을 읽으면서도 기본지식이 별로 없는상태에서 읽는상황이라
필자에 대한 죄송함 마저 듭니다..
좋은글 올려주신 원주민님 감사합니다..그리고 다른내용도 잇다면 올려주시길 부탁
드립니다..ㅎ
미스타스텔론
04-09-11 00:11
해박한 지식에 감탄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섬원주민
04-09-11 13:41
kgb님은 영원한 충무공의 후예 수병입니다.
면수, 크릴, 볼락, 구름, 스텔론
여러 조우님들의 과찬에 부끄러워 집니다.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계속 올릴께요.
면수, 크릴, 볼락, 구름, 스텔론
여러 조우님들의 과찬에 부끄러워 집니다.
이순신 장군 이야기를 계속 올릴께요.
참볼락
04-09-11 19:02
섬원주민님 이순신장군을 존경하는 만큼 존경스럽읍니다.그동안의 생생한 현장 경험을 통하여 지혜로운 선조의 슬기를 체험 하신만큼, 앞으로 섬원주민님의 삶도 더욱 풍요로워 지시길 빕니다.
경주월드
04-09-14 21:20
다큐멘터리처럼 현장감이 넘쳐 여러 번 읽었습니다.
남해 어느 남단을 돌며, 해협을 따라 섬사이를 빠질 때라든지, 혹은 드넓은 밤바다의 곶등 횃불을 느낄 쯤이면, 늘 충무공의 숨결을 상상만 해도 설레였습니다.
감히 말입니다.
옥포, 대포, 군령포, 통영, 방어진등 전란 당시의 여러 지명이 그대로 사용됨도 참으로 지혜로운 선인들의 가르침이라 여겨집니다.
기껏 3대첩 정도 알고있는 졸부의 짧은 지식에다, 오늘 갯바람을 지피게 하는군요.
님의 쉽지 않는 행보를 눈여겨 봅니다.
남해 어느 남단을 돌며, 해협을 따라 섬사이를 빠질 때라든지, 혹은 드넓은 밤바다의 곶등 횃불을 느낄 쯤이면, 늘 충무공의 숨결을 상상만 해도 설레였습니다.
감히 말입니다.
옥포, 대포, 군령포, 통영, 방어진등 전란 당시의 여러 지명이 그대로 사용됨도 참으로 지혜로운 선인들의 가르침이라 여겨집니다.
기껏 3대첩 정도 알고있는 졸부의 짧은 지식에다, 오늘 갯바람을 지피게 하는군요.
님의 쉽지 않는 행보를 눈여겨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