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4-09-10 16:00
안녕하세요 . 늘근감시님의 글을 읽어내려가던중
문득. 사춘기시절처럼 글을 쓰고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지 .. 꽤나 오래된 충동인것같습니다
숫한세월
그 세월의 뒤켠에서..
니가 갯바위에 뒹구는 .....
......
사진의 바닷가 갯바위끝에선 낚시꾼이 배에다 두룬
망태기가 퍽 인상적이네요 ...
문득. 사춘기시절처럼 글을 쓰고싶은 충동을 느꼈습니다
얼마만에 느껴보는지 .. 꽤나 오래된 충동인것같습니다
숫한세월
그 세월의 뒤켠에서..
니가 갯바위에 뒹구는 .....
......
사진의 바닷가 갯바위끝에선 낚시꾼이 배에다 두룬
망태기가 퍽 인상적이네요 ...
섬원주민
04-09-11 17:12
달과 엉덩이라...
대자연을 즐기며 인생을 관조하는
늘근감시님의 잔잔한 독백이
무척 아름다워 보입니다.
대자연을 즐기며 인생을 관조하는
늘근감시님의 잔잔한 독백이
무척 아름다워 보입니다.
늘근감시
04-09-12 13:27
이면수님...
섬원주민님 휴일인 오늘도 추적추적 그렇게 비가 내리네요....
이렇게 눅눅함들이 웬지도 모르게 어디로 향하고픈 ~~
그런 그리움들이 가득 밀려오는 오후입니다...
오늘도 좋은 휴일 보람된 하루되십시요.
이면수님.
섬원주민님.
섬원주민님 휴일인 오늘도 추적추적 그렇게 비가 내리네요....
이렇게 눅눅함들이 웬지도 모르게 어디로 향하고픈 ~~
그런 그리움들이 가득 밀려오는 오후입니다...
오늘도 좋은 휴일 보람된 하루되십시요.
이면수님.
섬원주민님.
겟방구
05-04-23 06:59
음악이.. 사라져뿐네.....
선생님.. 다시 들을 수 없을까요..
선생님.. 다시 들을 수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