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석
04-08-31 19:11
닉이 생소하다 했는데 고척 사장님이시군요..
반갑습니다.
이 풍진 세상, 오랜 낚시 끝에 도달하는 곳은 과연 어떤 모습인지
감시님의 글을 읽으며 생각하게 됩니다.
올려주신 좋은 음악과 글, 잘 읽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이 풍진 세상, 오랜 낚시 끝에 도달하는 곳은 과연 어떤 모습인지
감시님의 글을 읽으며 생각하게 됩니다.
올려주신 좋은 음악과 글, 잘 읽었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경주월드
04-08-31 19:39
그렇군요,
부산고척낚시 사장님, 불혹의 바다 홈에서 제가 인사드린 적이 있습니다. 닉네임이 동일한 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글과 음악 참 좋습니다.
(저도 곧 신고를 하려는데, 요즘 글이 잘 안됩니다.
소제도 바닥났고...^^)
부산고척낚시 사장님, 불혹의 바다 홈에서 제가 인사드린 적이 있습니다. 닉네임이 동일한 줄 얼마전에 알았습니다.
글과 음악 참 좋습니다.
(저도 곧 신고를 하려는데, 요즘 글이 잘 안됩니다.
소제도 바닥났고...^^)
늘근감시
04-08-31 20:16
이렇게 김일석님과 같은자리에서 같은생각으로 ....
흐르는 가을을 더듬어보게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좀전에 저가일하던 낚시점을 후배에게 물려주고 올라와서 이렇게
지난시절의 추억담을 적어봅니다.
김선생님 항시 건강하시구요.
경주월드님.
님의 가슴뭉클한 글들 기대해봅니다.
벌써 많은 시간들이 지나갔군요.
이제는 조금씩 시간내여서 모든 정다운님들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그럴께요...
오늘은 하늘이 너무너무 맑고 아름다운 가을을 느끼게 하더군요.
매일매일 좋은일 가득하십시요.
월드님....^^*
흐르는 가을을 더듬어보게됨을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좀전에 저가일하던 낚시점을 후배에게 물려주고 올라와서 이렇게
지난시절의 추억담을 적어봅니다.
김선생님 항시 건강하시구요.
경주월드님.
님의 가슴뭉클한 글들 기대해봅니다.
벌써 많은 시간들이 지나갔군요.
이제는 조금씩 시간내여서 모든 정다운님들 찾아뵙고
인사드리고 그럴께요...
오늘은 하늘이 너무너무 맑고 아름다운 가을을 느끼게 하더군요.
매일매일 좋은일 가득하십시요.
월드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