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리
04-08-20 11:06
비수가 꽂히는듯 합니다..얼굴도 화끈 거리고...
열씨미 뒷정리를 해야겠다는 단순한 생각만 맴도는군요.
언제나 좋은글 감사 합니다.^^
열씨미 뒷정리를 해야겠다는 단순한 생각만 맴도는군요.
언제나 좋은글 감사 합니다.^^
생크릴
04-08-20 11:23
구구절절 꼭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이군요...ㅠ.ㅠ..
적당히 하겠습니다.
갯바위청소! 낚수 보다 더 열쉬미 하겠습니다.
품질? 크릴3개+파우더1개 이상 절대 안쓰겠습니다.(원도 출조라도..)
근데? 꼭 함만 델꼬 가주셈...ㅎㅎㅎ
적당히 하겠습니다.
갯바위청소! 낚수 보다 더 열쉬미 하겠습니다.
품질? 크릴3개+파우더1개 이상 절대 안쓰겠습니다.(원도 출조라도..)
근데? 꼭 함만 델꼬 가주셈...ㅎㅎㅎ
김일석
04-08-20 12:03
무대리님, 닉이 귀엽고 부르기 좋군요...^^
옛날 만화가 생각나는...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크릴님, 웃기셨어요~
언제 한번 기회를 만들도록 하지요~
갯바위에 서서 같이 낚시하다가
약속하신 밑밥보다 많이 쓰시면 슬쩍 밀어버릴 겁니다....^^
옛날 만화가 생각나는...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생크릴님, 웃기셨어요~
언제 한번 기회를 만들도록 하지요~
갯바위에 서서 같이 낚시하다가
약속하신 밑밥보다 많이 쓰시면 슬쩍 밀어버릴 겁니다....^^
생크릴
04-08-20 13:27
학수고대 하겠습니다...^^
날짜 함 주시면 그렇게 맞춰 보겠습니다.
날짜 함 주시면 그렇게 맞춰 보겠습니다.
사기꾼아닙니다.
04-08-20 14:24
이젠 똥싼것도 가져와야 하나보당....^^
낚시는어려워
04-08-23 18:06
반성합니다
한두번 품질하고 기다릴것을 고기 오지않는다고 밑밥계속 넣은것을......
고기 나오지 않는다고 담배 벅벅 피우고 꽁초 버린것을.....
잡어가 바늘을 삼켰다고 아까워서 바늘 건지려다 고기를 죽게하여 버린것을..
살감생이 잡아놓고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고 살짝 가져와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은 것을......
처박기 시절에 3봉짜리 처박기 하여 밑걸림으로 인해 바다를 납으로 오염시킨것을...
진정으로 반성 합니다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겠습니다
한두번 품질하고 기다릴것을 고기 오지않는다고 밑밥계속 넣은것을......
고기 나오지 않는다고 담배 벅벅 피우고 꽁초 버린것을.....
잡어가 바늘을 삼켰다고 아까워서 바늘 건지려다 고기를 죽게하여 버린것을..
살감생이 잡아놓고 더 이상 나오지 않았다고 살짝 가져와서 초고추장에 찍어 먹은 것을......
처박기 시절에 3봉짜리 처박기 하여 밑걸림으로 인해 바다를 납으로 오염시킨것을...
진정으로 반성 합니다
다시는 이런 행동을 하지 않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