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러시안
04-08-18 14:03
향기형수님.. 안녕하세요~
블랙러시안입니다...^^
문명의 이기는 참으로 좋은 점이 많습니다.
일단 편해진다는거에 대해서... 누구도 싫어할 사람이 없지요.
부엌 한켠에서 편하게 시원한 물, 따뜻한 물을 편하게 먹을수 있는 냉온정수기...
하지만 앞마당의 우물에서 두레박으로 퍼 올리는 얼음같이 시원한 우물물에 비교를 할 수가 있을까요?
우물이나 두레박은 고장도 잘 안나는데... ^^
블랙러시안입니다...^^
문명의 이기는 참으로 좋은 점이 많습니다.
일단 편해진다는거에 대해서... 누구도 싫어할 사람이 없지요.
부엌 한켠에서 편하게 시원한 물, 따뜻한 물을 편하게 먹을수 있는 냉온정수기...
하지만 앞마당의 우물에서 두레박으로 퍼 올리는 얼음같이 시원한 우물물에 비교를 할 수가 있을까요?
우물이나 두레박은 고장도 잘 안나는데... ^^
향기
04-08-18 15:55
냉장고가 조용하니 이제 좀 살것 같네요.
아주 멈춰버리진 않았지만
그 전자음소리가 어찌나 귀에 거슬리던지.
두레박과 우물은 고장도 없지만
맛도 그만이죠.. 블랙님 오랜만...^^
아주 멈춰버리진 않았지만
그 전자음소리가 어찌나 귀에 거슬리던지.
두레박과 우물은 고장도 없지만
맛도 그만이죠.. 블랙님 오랜만...^^
김일석
04-08-19 11:04
향기
04-08-19 23:22
한바탕 태풍이 지나간 후여서인지
아니면 이제 정말 더위가 한 풀 꺽인건지
바람이 제법 많이 불고 있어요.
바닷바람이라 선선하기까지 한 걸요
김일석님 건강하시지요?
아니면 이제 정말 더위가 한 풀 꺽인건지
바람이 제법 많이 불고 있어요.
바닷바람이라 선선하기까지 한 걸요
김일석님 건강하시지요?
김일석
04-08-20 09:08
네, 향기님...^^
태풍이 지나고 나니 세상이 새로워 보입니다.
하늘도 갑자기 더 높아진 것 같고
곧 가을이 물밀듯 쳐들어올 것만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태풍이 지나고 나니 세상이 새로워 보입니다.
하늘도 갑자기 더 높아진 것 같고
곧 가을이 물밀듯 쳐들어올 것만 같습니다.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