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스텔론
04-07-22 16:45
잠 못자고 엄동설한 새벽 차가운 바위에 내려 입질하지도 않은데 담그고 손을 불면서 여명이 다가오고 열심히 품질하고 물 한모금 먹는 시간도 아까워 하고 밑밥통 바닥이 보이고 철수배가 오고 푹 늘어지고 차에서 또 늘어지고 집에서도 자빠지고 다음날 출근하면 뿌드득 소리나고 일주일을 기다리고 금요일 오후 황제도, 청산도, 금오도가 왔다갔다 하고 은행에 들리고 가족에게 머리를 극적거리며 나오고 조사들과 히히덕거리고 고생하러 가는 줄도 모르고 마냥 즐거운 여행길. 건강하세요----------------------------
빅터
04-07-23 02:34
역시 저만의 병은 아니었군요
얼마전 MRI 촬영하고 전문의 상담하니 4,5번 척추 디스크라더군요..
심각한 상황이니 빠른시일안에 수술날짜를 잡자 합니다
칼대지 않고도 수술이 가능하지만 찢어서 확실히 뿌리뽑자고 하시니
내심 걱정되어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낚시 때문은 아니라고 혼자서 수없이 되뇌였거늘...
하지만 내일도 채 한시간조차 진득히 들고 있지 못할
낚싯대를 부여잡고 땡볕에 온몸을 던지려 합니다
고기가 뭐간데.....
얼마전 MRI 촬영하고 전문의 상담하니 4,5번 척추 디스크라더군요..
심각한 상황이니 빠른시일안에 수술날짜를 잡자 합니다
칼대지 않고도 수술이 가능하지만 찢어서 확실히 뿌리뽑자고 하시니
내심 걱정되어 차일피일 미루고 있습니다
낚시 때문은 아니라고 혼자서 수없이 되뇌였거늘...
하지만 내일도 채 한시간조차 진득히 들고 있지 못할
낚싯대를 부여잡고 땡볕에 온몸을 던지려 합니다
고기가 뭐간데.....
김일석
04-07-23 11:00
야광찌
04-07-30 14:52
저는 왼쪽 어께에 무리가 와서 2년째 고생하고 있습니다.
릴감는 것을 반대로 하여 낚시를 계속하고 있지만 그리 싶지는 않네요.
저도 빠른 시일내에 완치 할까 합니다.
허리는 등산이나 산책을 꾸준히 하세요. 정말 좋아짐니다 저도 올해부터 다니고 있는데 허리통증은 없어졌습니다.
릴감는 것을 반대로 하여 낚시를 계속하고 있지만 그리 싶지는 않네요.
저도 빠른 시일내에 완치 할까 합니다.
허리는 등산이나 산책을 꾸준히 하세요. 정말 좋아짐니다 저도 올해부터 다니고 있는데 허리통증은 없어졌습니다.
또남이
04-07-30 21:30
올들어 무릅에서 세번이나물을 뺏읍니다 그리고나서 전기침이란 것을 몇번맞으니깐 요즈음 통증이없어진것 같네요 몇년 전에 여수 개도 통신여에서 야영하다 죽는줄알았읍니다 한기가 뼈속까지 스며들었다고 하데요 한의원 에서..........몸이성해야 갯바위에 설수있습니다 다들 더운여름 철에 몸관리 잘하세요
김일석
04-07-31 14:01
야광찌님, 어깨가 그리 아프시다면 오십견 같은 것인가요?
고생 많으시겠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괜찮아진다고들 하던데 말이지요...^^
에구..또남이님, 많이 편찮으시군요...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히 낚시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고생 많으시겠습니다.
세월이 흐르면 괜찮아진다고들 하던데 말이지요...^^
에구..또남이님, 많이 편찮으시군요...
치료 잘 받으시고 건강히 낚시 다니셨으면 좋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