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려오는파도
04-12-31 00:16
좋은글과 따스한 음악 감사합니다
1일날 인사 못드리는 불상사 잇을꺼 같아 미리 인사합니다
감시님과 더불어 인낚 여러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꾸벅~!
생크릴
04-12-31 11:20
우와!~~ 선견지명이 계시군요!
눈 올지 어찌 아시고...
쫌 갈켜주세요...^^
날 잡아 함 갈라꼬(삼부도) 했는데...
고마 날이 안좋아서리...(ㅠ.ㅠ)
바람이 18m/sec 에 다가 설라무네 파도가 4m 면?...흐미..
어찌 해야할지 선견지명으로 하달해주세요...
허거참
04-12-31 15:19
기다리며 사는
행복(?)이라도 있으니
목숨이 여전히 붙어 있는가 봅니다.^^
마음이 물결 위의 눈송이처럼 젖어듭니다.
젊은감시님^^ 을유 새해는 보람찬 한 해 되시기를..!
늘근감시
04-12-31 20:01
밀려오는 파도님.
을유년 새해에는 더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로 이루어 지시기를 바래봅니다...^^*
늘근감시
04-12-31 20:04
생크릴님.
몇일전에 글을쓰놓고 남해지방에 밤사이
눈이온다기에 올렸습니다...*^^*
지금 바다는 주위보라....
담에 날 한번 잡아보시고...
내일 새해부텀은 건강하시고
모든일들이 술술 잘 풀리시기를 비옵니다.
늘근감시
04-12-31 20:06
허거참님의 잔잔한 마음속에
을유년 새해부터는 밝고 희망찬
행복꽃이 만발하기를 빌어드릴께요....^^*
마지막 가는 이밤도 즐거운 꿈 이루십시요....*^^*
가자낚시점소봉대
04-12-31 23:32
늘근감시님...
올해 마지막으로 불러보는 이름이군요.
여전히 밤바다는 거친몸부림으로....밀려 밀려 철석입니다.
모래알처럼 수많은 만남중에도 님과의 만남은 온라인이지만..
소중한 인연이었습니다.
그랗게 기억 하겠습니다.
목속에서 맥박이 뛰듯...
끊이지 않는 정으로...
님의 흔적을 찾아가봅니다.
이제 ....30분이면...
영영돌아오지않을 이 시간을 소중이히여기며...
오늘도 ...
내일도...
고운심성으로 살고 싶습니다.
늘근감시님...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가족 모두 건강하시길 빌겠습니다.
ㅡ낚시가자 올림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