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있어 마
05-06-15 14:04
막걸리 한잔 하면서 구수한 육자배기 내뿜을 벗이 지금곁에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감히 느낌을 하자면 묵은김치 시큼한 한가닥을 엄지와 검지로 찢어물고는 왼쪽 볼따구, 오른 볼따구 왔다갔다 씹어대며, 간간히 내뱉는 육자배기에 파편튀겨가며 먹걸리를 들이키는 풍경이...,
또 정태춘씨 노래 "육만엔이란다" 의 구절들이 생각납니다.
감히 느낌을 하자면 묵은김치 시큼한 한가닥을 엄지와 검지로 찢어물고는 왼쪽 볼따구, 오른 볼따구 왔다갔다 씹어대며, 간간히 내뱉는 육자배기에 파편튀겨가며 먹걸리를 들이키는 풍경이...,
또 정태춘씨 노래 "육만엔이란다" 의 구절들이 생각납니다.
칼있어 마
05-06-16 01:10
헉! 캠페인 까무것네!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바다사랑 나라사랑! 호국보훈 따로있나
갯더족을 몰아내고 깨바즐낚 실천하세!"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어마의 6월 인낚캠페인-
김일석
05-06-16 03:33
거제우연낚시
05-06-16 03:50
쉬이 끓어 오르는 양은냄비 마냥 가슴안이 부글 거리다 기어이 뚜껑 너머로 한방울 주르르.....
새벽이 가까운 시간....
한참을 그렇게 붉어지는 눈시울 어쩌지 못하고....
멀리 외딴섬에 계시는 홀어머님이 너무도 그리워 집니다.
넘치도록 가진 분들은 이글 보고 정녕 부끄럽지 않으실려나..?
새벽이 가까운 시간....
한참을 그렇게 붉어지는 눈시울 어쩌지 못하고....
멀리 외딴섬에 계시는 홀어머님이 너무도 그리워 집니다.
넘치도록 가진 분들은 이글 보고 정녕 부끄럽지 않으실려나..?
김일석
05-06-16 23:29
심란한 글이었지요~
따뜻하고 밝은 글 넘치도록 쓰고싶은데....^^
우연낚시님, 늘 건강하시고
화목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따뜻하고 밝은 글 넘치도록 쓰고싶은데....^^
우연낚시님, 늘 건강하시고
화목한 가정 되시길 바랍니다.
거제우연낚시
05-06-22 02:10
개인적으로 낙서하길 좋아합니다..
글도 성격인거 같아요.어느님이 그러시더군요.
제 낙서를 보시고는 조금은 밝아 지는게 어떠냐고..
한때..너무 내성적 이였던 성격탓에 글도 우울 했나보다 싶네요.
지금은 아니지만요..지금은 왕수다쟁이에요 ㅎ
어떤글이든..함께 수긍할수 있고 느낄수 있으면 보람이죠.
건필 하세요^^*
글도 성격인거 같아요.어느님이 그러시더군요.
제 낙서를 보시고는 조금은 밝아 지는게 어떠냐고..
한때..너무 내성적 이였던 성격탓에 글도 우울 했나보다 싶네요.
지금은 아니지만요..지금은 왕수다쟁이에요 ㅎ
어떤글이든..함께 수긍할수 있고 느낄수 있으면 보람이죠.
건필 하세요^^*
거제우연낚시
05-06-22 02:14
그리고 올려놓으신 사진들...넘 멋지고 아름다워 몇장 복사해 갑니다..감사히 쓰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