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바라기어부
05-05-24 23:10
ㅎㅎ 까마득히 잊었던 옛추억에 그림자네요 .
뒷뜰에 아버님이 내 자두나무 심어주신게 엊그젠데
참 세월이 빠르네요 참 간만에 좋은 추억에 그림을
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뒷뜰에 아버님이 내 자두나무 심어주신게 엊그젠데
참 세월이 빠르네요 참 간만에 좋은 추억에 그림을
보고갑니다. 고맙습니다.
더불어정
05-05-25 08:32
그제 호미님 집에서 하루 자면서
집울타리에 맺힌 앵두를 보고 왔는데
아직 제 색깔이 나오지 않던데 위 그림은
요즘 찍은 것은 아니죠?
향기님!
다음주 읍천에 벵에돔 잡으러 갑니다.
혹 시간 나시면 낭군님이랑
읍천으로 오셔서 식사나 한끼하시지요?
집울타리에 맺힌 앵두를 보고 왔는데
아직 제 색깔이 나오지 않던데 위 그림은
요즘 찍은 것은 아니죠?
향기님!
다음주 읍천에 벵에돔 잡으러 갑니다.
혹 시간 나시면 낭군님이랑
읍천으로 오셔서 식사나 한끼하시지요?
향기
05-05-25 09:05
별바라기어부님... 그 자두나무에도 이젠 먹음직스런 자두가 많이 열리겠네요.. 제게도 자두 나무에 관한 예쁜 추억이 있답니다.
더불어정님.. 사진속의 앵두는 물앵두라는 것인데 며칠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호미님댁 앵두는 아마 조선앵두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주는 친정식구들이랑 가족여행이 있고 다음주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더불어정님.. 사진속의 앵두는 물앵두라는 것인데 며칠 전에 찍은 사진입니다. 호미님댁 앵두는 아마 조선앵두가 아닐까 싶은데요 이번주는 친정식구들이랑 가족여행이 있고 다음주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거제우연낚시
05-05-25 09:45
이아침에 싱그러움이 더합니다..
멋진 사진속 앵두 넘 이쁘고 싱그럽네요^^
닉처럼 향기나는 살아가는 이야기 담고 갑니다^^
멋진 사진속 앵두 넘 이쁘고 싱그럽네요^^
닉처럼 향기나는 살아가는 이야기 담고 갑니다^^
삼여
05-05-25 09:50
물앵두 한사발이면 두딸아이한테 대접받는데 이제는 다 떨어지고 없습니다.
조금 있으면 또다시 조선앵두가 익을터이니 점수좀 따야할까 봅니다.
조금 있으면 또다시 조선앵두가 익을터이니 점수좀 따야할까 봅니다.
대왕암
05-05-25 11:48
한껏 팽창한 물앵두 몸매가
열두살 소녀의 뽈때기 살 처럼 포동포동 합니다 ^^*
11시 47분 허기진 시간에 열어보고 위에서 산이 분비되는
고통을 느끼고 있어요 ㅋㅋ
열두살 소녀의 뽈때기 살 처럼 포동포동 합니다 ^^*
11시 47분 허기진 시간에 열어보고 위에서 산이 분비되는
고통을 느끼고 있어요 ㅋㅋ
칼있어 마
05-05-25 16:29
으익! 물앵두 벌써 끝났습니까?
시골가서 앵두나무 쳐다보지도 못하고 왔네!
사진이 완전 작품 수준이군요.
잘 감상했습니다.
어복충만 맨날행복!
"신발짝 만한 볼락한수 열감생이 안부럽다!"
"산란 감성돔 놓아주면 어복충만 기록갱신!"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으마의 5월 인낚 캠페인-
시골가서 앵두나무 쳐다보지도 못하고 왔네!
사진이 완전 작품 수준이군요.
잘 감상했습니다.
어복충만 맨날행복!
"신발짝 만한 볼락한수 열감생이 안부럽다!"
"산란 감성돔 놓아주면 어복충만 기록갱신!"
-국사모 홍보대사 칼있으마의 5월 인낚 캠페인-
깜바구
05-05-26 14:21
하~이고, 보자 마자 시그러운 침을 얼마나 삼켰는지^^*
향기님, 저 앵두 어디에 있던가요?
따 먹으로 가게요~ㅋㅋㅋ(좌우지간 먹는 것 밖에 몰러)
또 침이 한 입이넹~ㅎ
향기님, 저 앵두 어디에 있던가요?
따 먹으로 가게요~ㅋㅋㅋ(좌우지간 먹는 것 밖에 몰러)
또 침이 한 입이넹~ㅎ
즐거운하루
05-05-28 09:49
향기님 ^^
올만에 뵙어서 반가웟습니다
자주 뵈야 할터인데
낭군님은 잘있지유 ^^
앵두가 참 먹음직 스럽네요
올만에 뵙어서 반가웟습니다
자주 뵈야 할터인데
낭군님은 잘있지유 ^^
앵두가 참 먹음직 스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