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거참
05-06-14 22:19
한 몇 달 이 란에 아니 와보다가 오늘 첨 우연히 와봤더니..
더불정의 글이 올라와 있구먼..
호미 말처럼 가슴 아픈 글일랑 아예..
思父曲..!
한 10년 전 쯤에 써보곤 이내 잊고 살았는데.. ㅋ ㅓ ㄱ..!
더불정의 글이 올라와 있구먼..
호미 말처럼 가슴 아픈 글일랑 아예..
思父曲..!
한 10년 전 쯤에 써보곤 이내 잊고 살았는데.. ㅋ ㅓ ㄱ..!
더불어정
05-06-15 11:25
이제는 형님이 思父의
대상이 되셔서 아들 딸들이
아버님을 그리는 상황에
처하셨군요.
아들 딸들도 형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아 가리라 생각합니다.
대상이 되셔서 아들 딸들이
아버님을 그리는 상황에
처하셨군요.
아들 딸들도 형님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아 가리라 생각합니다.
섬원주민
05-06-28 13:59
너무 바빠서 인낚을 두어달 못봤습니다.
봄도 이미 지나버렸는데 아카시아도 지고요...
더불어 형님의 아버님 생각하는 맘이 지극하십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즐거운 낚시 하세요.
봄도 이미 지나버렸는데 아카시아도 지고요...
더불어 형님의 아버님 생각하는 맘이 지극하십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는 말이 생각납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즐거운 낚시 하세요.
더불어정
05-07-06 17:03
섬원주민님!
요즘은 뭐하시고 지내세요?
KGB 형님이랑 언제 한번
만나시죠?
그런데 KGB 형님
연락할 방법을 모르겠네요.
핸드폰이 불통(?)이라~~~
요즘은 뭐하시고 지내세요?
KGB 형님이랑 언제 한번
만나시죠?
그런데 KGB 형님
연락할 방법을 모르겠네요.
핸드폰이 불통(?)이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