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b
05-04-04 11:50
멋 있고 패기가 멈치는 그리고 정확히 꿰뚫는 그 대의 글을 접할때마다
경의와 찬양을 금할 수가 없읍니다.
섬원님,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날 맞이하세요.
저 남녘엔 이제야 꽃소식이 올라오는군요. 나도 슬 슬 가방 좀 챙겨 볼까합니다...... 씩씩한 글 뼛속 깊이 새겨보았읍니다.
경의와 찬양을 금할 수가 없읍니다.
섬원님,오늘도 행복하시고 즐거운 날 맞이하세요.
저 남녘엔 이제야 꽃소식이 올라오는군요. 나도 슬 슬 가방 좀 챙겨 볼까합니다...... 씩씩한 글 뼛속 깊이 새겨보았읍니다.
대왕암
05-04-06 12:32
가슴속이 후련해집니다.
우리가 우째 저 혀짧은 넘들을 옆에두고 살게됬는지...
우리가 우째 저 혀짧은 넘들을 옆에두고 살게됬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