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있어 마
05-03-04 11:06
멋진 그림 자~알 감상했습니다. 회원님 모두들 어복충만 맨날행복! ^_^
더불어정
05-03-05 07:07
향기님!
인낚에서 님의 글을 대한지가
너무 오래된 것 같습니다.
가지산(자락에 석남사가 있는 상 아닌가요?)설경,
눈이 부시도록 황홀 하군요.
더구나 낭군과 함께한
설산에로의 여행,마지막 가는 겨울을 보내고
다가오는 봄을 환영하는 멋진 행사가 되었겠군요.
부럽습니다.
인낚에서 님의 글을 대한지가
너무 오래된 것 같습니다.
가지산(자락에 석남사가 있는 상 아닌가요?)설경,
눈이 부시도록 황홀 하군요.
더구나 낭군과 함께한
설산에로의 여행,마지막 가는 겨울을 보내고
다가오는 봄을 환영하는 멋진 행사가 되었겠군요.
부럽습니다.
섬원주민
05-03-05 10:30
가지산-신불산-영축산(영취산)을 잇는 산맥이 영남알프스라고도 하는줄 압니다. 산세가 험하여 한국전 때 지리산과 함께 빨치산이 준동했던 곳이지요. 설경이 대단합니다. 향기님, 울바님도 잘 계시죠?
옹화
05-03-06 21:15
향기님다운 글과 사진입니다
수준급이네요.. 언제올라보아도 좋은 영남알프스 아닙니까?
힘들지도 않으면서 즐기면서 멋진절경을 맛볼수있는곳 이지요.
참으로 보기좋습니다. 울바님 부부..
수준급이네요.. 언제올라보아도 좋은 영남알프스 아닙니까?
힘들지도 않으면서 즐기면서 멋진절경을 맛볼수있는곳 이지요.
참으로 보기좋습니다. 울바님 부부..
향기
05-03-07 09:36
칼있어 마님..
감생이만 잡아다오 회 썰어줄 칼 있어 마!
재미있으십니다.ㅋㅋ
더불어정님.. 건강하시지요?
산은 역시 칼바람 맞으면서 오르는 겨울산이
제대로 산행하는 맛이 납니다.
또 잘 오르는 체 ^^
섬원주민님..
밀양, 청도, 울산 등 높이 1000m 이상 되는 7개의 산군이
유럽의 알프스처럼 아름답대서 붙여진 이름이지요.
정말 멋진 곳입니다.
옹화님..
바로 산 아래까지 가서 산에 올라보지 못한 맘은
갯바위에 올라서 낚싯대도 펴보지 못하는 그 마음이나
같지 싶은데요.. 어제 옹화산방에서 즐거웠습니다.
감생이만 잡아다오 회 썰어줄 칼 있어 마!
재미있으십니다.ㅋㅋ
더불어정님.. 건강하시지요?
산은 역시 칼바람 맞으면서 오르는 겨울산이
제대로 산행하는 맛이 납니다.
또 잘 오르는 체 ^^
섬원주민님..
밀양, 청도, 울산 등 높이 1000m 이상 되는 7개의 산군이
유럽의 알프스처럼 아름답대서 붙여진 이름이지요.
정말 멋진 곳입니다.
옹화님..
바로 산 아래까지 가서 산에 올라보지 못한 맘은
갯바위에 올라서 낚싯대도 펴보지 못하는 그 마음이나
같지 싶은데요.. 어제 옹화산방에서 즐거웠습니다.
학공조사
05-03-11 01:23
제수씨 안녕~~~~하시죠 *^^*
웬수넘(?) 잘있습니까...???
10여년전에 다녀온 가지, 용문산 구경 잘하고 갑니다....!!!
웬수넘(?) 잘있습니까...???
10여년전에 다녀온 가지, 용문산 구경 잘하고 갑니다....!!!
향기
05-03-11 18:47
우와~ 너무 오랜만이라 반가와서..
잘 지내셨죠? 학공조사님
웬수 잘 있습니다 ㅋㅋ
가지산에 다녀가셨나요?
아~ 옛날이여!!
옛날은 그 여름의 청학동^^
잘 지내셨죠? 학공조사님
웬수 잘 있습니다 ㅋㅋ
가지산에 다녀가셨나요?
아~ 옛날이여!!
옛날은 그 여름의 청학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