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석
05-08-13 11:19
왜군과 맞장을 뜨는 상황에서
바위에 돛을 달아 적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을 장군의 기지가 대단하군요~
그리고 그런 것들을 찾아 알려주시는 원주민님의 정열에 감탄합니다.
바위에 돛을 달아 적의 간담을 서늘하게 했을 장군의 기지가 대단하군요~
그리고 그런 것들을 찾아 알려주시는 원주민님의 정열에 감탄합니다.
manpower
05-08-13 11:58
영운리라면 척포가기전 마을 인가요? 그곳이라면 수없이 가본곳인데
낚시 생각만하고 다니다보니...... 그러한 역사가 있었군요....
아무튼 섬원주민님을 인낚을 통해 접하지만, 님의 생각과 열정에 한없는
존경과 박수를 보냅니다.
고기생각에 섬이며 갯바위며 오직 낚시만 연관지어 바라봐왔던 자신을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서간 우리의 선열들이 목숨을 바쳐 지켜낸 우리의 바다를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지나쳐 왔다는것이 부끄럽기조차 합니다....그려
잊혀질지도 모를 지난 민초들의 역사를 많이 발굴하시어 길이 후세에
남겨주시길 바랍니다....섬원주민님...화이팅! 힘드시면 낚시도 즐겨
가면서 하세여......
낚시 생각만하고 다니다보니...... 그러한 역사가 있었군요....
아무튼 섬원주민님을 인낚을 통해 접하지만, 님의 생각과 열정에 한없는
존경과 박수를 보냅니다.
고기생각에 섬이며 갯바위며 오직 낚시만 연관지어 바라봐왔던 자신을
새로운 시각을 가지게 해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앞서간 우리의 선열들이 목숨을 바쳐 지켜낸 우리의 바다를 그동안
아무생각없이 지나쳐 왔다는것이 부끄럽기조차 합니다....그려
잊혀질지도 모를 지난 민초들의 역사를 많이 발굴하시어 길이 후세에
남겨주시길 바랍니다....섬원주민님...화이팅! 힘드시면 낚시도 즐겨
가면서 하세여......
칼있어 마
05-08-13 16:09
캬!
호국정신 숨은 사연을 가르쳐 주시니 고개가 숙여지는군요.
맨파워님! 잘 계시지요?
님의 댓글 또한 감동적입니다.
언제 갯바위에서 한수 지도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오길 기다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어복충만 맨날행복 하소서!
조국광복 반세기후 조구식민 여전하니
독립선열 통곡한다 국산조구 애용하자!
-국사모 홍보대사 칼사마의 8월인낚캠페인-
호국정신 숨은 사연을 가르쳐 주시니 고개가 숙여지는군요.
맨파워님! 잘 계시지요?
님의 댓글 또한 감동적입니다.
언제 갯바위에서 한수 지도받을 수 있는 기회가 오길 기다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어복충만 맨날행복 하소서!
조국광복 반세기후 조구식민 여전하니
독립선열 통곡한다 국산조구 애용하자!
-국사모 홍보대사 칼사마의 8월인낚캠페인-
manpower
05-08-13 19:53
칼있어마님 여기서 뵙는군요....잘계시죠....
제품평가단에 참여 하셨더군요.....그제품 저도 한번 사용해본적
있읍니다....아직 평가를 내리기엔 좀더 사용해봐야 할것 같네요....
시간형편이 여의치 않아 님을 갯바위에서 뵙기는 어려울것 같구...
사진 봤는데.....무신.....서부영화 주인공인지 알았음당.....ㅎ
제품평가단에 참여 하셨더군요.....그제품 저도 한번 사용해본적
있읍니다....아직 평가를 내리기엔 좀더 사용해봐야 할것 같네요....
시간형편이 여의치 않아 님을 갯바위에서 뵙기는 어려울것 같구...
사진 봤는데.....무신.....서부영화 주인공인지 알았음당.....ㅎ
꽃다지
05-08-13 22:17
섬원주민님...
지난주 토요일..따불정님께서 문자가 왔더군요,.,,,
이순신 보냐구요...ㅎㅎ
보고 있었죠...
근데 오늘은 안보고 있어요..
평소 명량해전에 대한 궁금증.... ??? 때문에
그리고 님이 행하신 발자욱...
저 또한 함 더덤어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나이다.
지난주 토요일..따불정님께서 문자가 왔더군요,.,,,
이순신 보냐구요...ㅎㅎ
보고 있었죠...
근데 오늘은 안보고 있어요..
평소 명량해전에 대한 궁금증.... ??? 때문에
그리고 님이 행하신 발자욱...
저 또한 함 더덤어 보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나이다.
섬원주민
05-08-13 22:42
영운리는 마리나콘도 쪽으로 해서 척포가는 길에 있습니다. 통영대교 지나서 오른 쪽으로 가면 남평리 세포마을-산양읍 -삼덕-중화-연명-달아-척포로 갈 수 있는데 일주도로를 계속 돌아 척포-신전리(새바지)-영운리-마리나 콘도로 갈 수 있습니다. 그 동네 사람들은 신전리는 '새바지'라 하고 영운리는 '삼칭이'라 합니다. manpower님 감사합니다.
더불정님이 이순신 팬 맞지요? 낚시 하는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물만 보면 좋아하니까..ㅎㅎ
더불정님이 이순신 팬 맞지요? 낚시 하는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물만 보면 좋아하니까..ㅎㅎ
거제우연낚시
05-08-15 19:05
무심히 지나치는 그것들 속에 포함되는 일부분...
한번더!!!상기 시키는 님의 배려를 새기고 싶은 해질녘...
노을이 부끄러움에 구름사이로 몸을 감추는 하늘을...
가만히 올려다 보면서 그려봅니다.
어떤 분이실까..?
한번더!!!상기 시키는 님의 배려를 새기고 싶은 해질녘...
노을이 부끄러움에 구름사이로 몸을 감추는 하늘을...
가만히 올려다 보면서 그려봅니다.
어떤 분이실까..?
솔리테어
05-08-16 11:22
돛단여...옛날 부산↔욕지간을 오가던 철선 명성호를 타고 가다보면 우측에 마치 날개를 펼친듯 돛을 펼친듯한 작은 바위섬을 눈여겨 보았었습니다
그리고 십여년이 지난 후에야 우연히 내린 여가 오래전 눈여겨보았던 돛단여였습니다 누가 지었는지 참으로 어울리는 이름이더군요
인낚에도 돛단여,,,라는 대화명을 쓰시는 분이 계시던데...
저도 그후 여러번 내려서 낚시를 해봤는데 가을-초겨울시즌 명소로 이름난 곳이지요
좀 더 가까이서 정면에서 사진을 찍으셨더라면 돛단여라는 이름이 한층 더 이해하기 쉬웠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리고 십여년이 지난 후에야 우연히 내린 여가 오래전 눈여겨보았던 돛단여였습니다 누가 지었는지 참으로 어울리는 이름이더군요
인낚에도 돛단여,,,라는 대화명을 쓰시는 분이 계시던데...
저도 그후 여러번 내려서 낚시를 해봤는데 가을-초겨울시즌 명소로 이름난 곳이지요
좀 더 가까이서 정면에서 사진을 찍으셨더라면 돛단여라는 이름이 한층 더 이해하기 쉬웠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네요
마산탑포인트낚시
05-08-22 01:25
돚단여,
오랜만에 봅니다.
반대 방향에서 보면 마치 돚을 달고 항해하는 돚단배 처럼 보입니다.
척포에서는 10분 거리이며, 산양읍 영운리 에서는 5분 거리 입니다.
가을 시즌에는 감성돔(27cm 전후 깡냉이 수준) 마리수가 무지 많히
잡혀 올라 옵니다.
포인트로는,, 크게 3곳을 구분 합니다,
첫섬, 중간여(사리때는 잠김, 조금 전후 포인트),돚단여 본섬,
첫섬은 수심이 4~5 m, 중간여는 수심이 4~6m, 본섬은 수심이 8~9 m
로 제일 깊습니다.
가족, 친목 낚시터로 적합해 영운리나 척포 선장님들께 조황 문의
하시면 정확 합니다.
회원님들이 잔잔한 손맛 보셨음 하는 마음에서 정보 올려 봅니다
오랜만에 봅니다.
반대 방향에서 보면 마치 돚을 달고 항해하는 돚단배 처럼 보입니다.
척포에서는 10분 거리이며, 산양읍 영운리 에서는 5분 거리 입니다.
가을 시즌에는 감성돔(27cm 전후 깡냉이 수준) 마리수가 무지 많히
잡혀 올라 옵니다.
포인트로는,, 크게 3곳을 구분 합니다,
첫섬, 중간여(사리때는 잠김, 조금 전후 포인트),돚단여 본섬,
첫섬은 수심이 4~5 m, 중간여는 수심이 4~6m, 본섬은 수심이 8~9 m
로 제일 깊습니다.
가족, 친목 낚시터로 적합해 영운리나 척포 선장님들께 조황 문의
하시면 정확 합니다.
회원님들이 잔잔한 손맛 보셨음 하는 마음에서 정보 올려 봅니다
돛단여
05-08-30 18:48
한때는 저의 텃밭이었습니다.
약 5~6년을 즐겨 다녔는데 그곳도 차츰 오염이 되가는 것을 보면서
요즘은 거의 일년에 한두번 정도 갈정도로 뜸해져 버렸네요.
8월부터 11월까지는 잔 손맛을 즐길수 있고 3~5월은 가끔 대물이
낱마리로 잡히는 곳이며 여가 잘발달된 곳이라 가족들과 같이가도
횟감 걱정은 안해도 되는곳으로 우리 집사람과 즐겨 찾는곳이기도 했습니다.
온갖 어종이 다양하게 철따라 분포하는 아주 좋은 근거리 포인트 입니다.
제가 잡은 제일 큰 놈은 48까지 나왔구요 정이든 곳이라 인낚 대명도 돛단여라 지었습니다.
지금 시기에는 돛단여 주위 어느곳에 내려도 살감생이 손맛은 볼수 있다고 감히 자신 할수 있습니다.
약 5~6년을 즐겨 다녔는데 그곳도 차츰 오염이 되가는 것을 보면서
요즘은 거의 일년에 한두번 정도 갈정도로 뜸해져 버렸네요.
8월부터 11월까지는 잔 손맛을 즐길수 있고 3~5월은 가끔 대물이
낱마리로 잡히는 곳이며 여가 잘발달된 곳이라 가족들과 같이가도
횟감 걱정은 안해도 되는곳으로 우리 집사람과 즐겨 찾는곳이기도 했습니다.
온갖 어종이 다양하게 철따라 분포하는 아주 좋은 근거리 포인트 입니다.
제가 잡은 제일 큰 놈은 48까지 나왔구요 정이든 곳이라 인낚 대명도 돛단여라 지었습니다.
지금 시기에는 돛단여 주위 어느곳에 내려도 살감생이 손맛은 볼수 있다고 감히 자신 할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