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발
05-08-09 13:36
* 님의 좋은신 글!
바다에 뽕~ 빠졌다 갑니다!
자주 대할수 있기을 기원드립니다
바다에 뽕~ 빠졌다 갑니다!
자주 대할수 있기을 기원드립니다
김일석
05-08-09 14:17
철발님, 감사합니다.
더불어정
05-08-10 06:26
일석님!
오랫만에 님의 글을 대하니
감개 무량합니다.
에세이라기보단 수필에 가까운 듯한
님의 섬여행 기행록.
본인이 직접 섬을 둘러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 듦니다.
항상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조화 처럼
여생도 그렇게 보내길
기원합니다.
오랫만에 님의 글을 대하니
감개 무량합니다.
에세이라기보단 수필에 가까운 듯한
님의 섬여행 기행록.
본인이 직접 섬을 둘러 보고 있는 듯한
착각에 빠져 듦니다.
항상 자연과 인간이
만들어 내는 아름다운 조화 처럼
여생도 그렇게 보내길
기원합니다.
섬원주민
05-08-10 09:12
김일석
05-08-10 11:11
더불어정님, 감사합니다.
언제 시간 만들어 낚시 한번 같이 가시지요~
아니면 좋아하시는 와인 한 잔....^^
늘 건강하시고
일상의 행복이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섬원주민, 반갑습니다.
한결 무덥게 여겨지는 올 여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곡도에 다시 가고 싶네요~
담백한 원주민님도 만나고 싶고...^^
가끔 연락하며 살자구요~
언제 시간 만들어 낚시 한번 같이 가시지요~
아니면 좋아하시는 와인 한 잔....^^
늘 건강하시고
일상의 행복이 더욱 커지길 바랍니다.
섬원주민, 반갑습니다.
한결 무덥게 여겨지는 올 여름, 잘 보내고 계신지요?
오곡도에 다시 가고 싶네요~
담백한 원주민님도 만나고 싶고...^^
가끔 연락하며 살자구요~
갯장군
05-08-10 22:27
조만간에 오곡도에 갈 예정입니다.
고등어 잡을라꼬예~히~
근데....요새 고등어 씨알이 쫌 어떻습니꺼~????
쫌떠 있어야할듯시푼데...ㅎ
고등어 잡을라꼬예~히~
근데....요새 고등어 씨알이 쫌 어떻습니꺼~????
쫌떠 있어야할듯시푼데...ㅎ
거제우연낚시
05-08-11 14:15
가뭄뒤의 단비처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기다리는 이유를 저도 잘 모릅니다.
남편이 좋아하고 자주가는 섬 지명이 나오니 한층 반가움이 더하네요.
님이 섬과 바다와 풀꽃들을 가슴안에 담으셨듯
전 님의 발자욱을 담습니다.
다시 재회할 날을....^^*
그리고 기다리는 이유를 저도 잘 모릅니다.
남편이 좋아하고 자주가는 섬 지명이 나오니 한층 반가움이 더하네요.
님이 섬과 바다와 풀꽃들을 가슴안에 담으셨듯
전 님의 발자욱을 담습니다.
다시 재회할 날을....^^*
경주월드
05-08-11 22:22
욕지도 촌가와 마란츠 엠프,
팔순 노인과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
소셜 리얼리즘과 소비에트 음악,
섬과 갈매기,
바다의 nostalgia와 김일석 님,^^
(백건우 포스타가 혹시 프로코피에프 전곡연주회가 아니었는지...)
팔순 노인과 세르게이 프로코피에프,
소셜 리얼리즘과 소비에트 음악,
섬과 갈매기,
바다의 nostalgia와 김일석 님,^^
(백건우 포스타가 혹시 프로코피에프 전곡연주회가 아니었는지...)
김일석
05-08-12 04:07
갯장군님, 다가오는 가을
따뜻한 마음으로 맞게 되길 바랍니다.
우연낚시님, 감사합니다.
아마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뵐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후배님들께 워낙에 인기가 있으시더라구요~
꼭 뵙게 되길 기다리겠습니다.
경주월드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촌각의 만남을 뒤로하고는 얼마나 아쉬웠는지 모릅니다.
꼭 재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백선생님께서 올해 벌써 환갑이시더군요~
타계하신 그분의 어머님께서 제 강의를 수강하셨던 분이셔서
더욱 백선생님의 프로코피에프를 좋아한답니다.
월드님과의 지루하지않은 한낮의 몽상을 꿈꾸고 싶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맞게 되길 바랍니다.
우연낚시님, 감사합니다.
아마 그리 멀지 않은 시간에 뵐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후배님들께 워낙에 인기가 있으시더라구요~
꼭 뵙게 되길 기다리겠습니다.
경주월드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지요?
촌각의 만남을 뒤로하고는 얼마나 아쉬웠는지 모릅니다.
꼭 재회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백선생님께서 올해 벌써 환갑이시더군요~
타계하신 그분의 어머님께서 제 강의를 수강하셨던 분이셔서
더욱 백선생님의 프로코피에프를 좋아한답니다.
월드님과의 지루하지않은 한낮의 몽상을 꿈꾸고 싶습니다.
칼있어 마
05-08-13 16:29
ㅋ,ㅋ,ㅋ!
무거버서! 가볍게 해볼라꼬...,
샘예!
항상 무거운 짐 지고 가벼운듯...,
멋진 모습!
존경의 마음을 듬뿍 보내드립니다. 속달로...,
어복충만 맨날행복 하소서!
조국광복 반세기후 조구식민 여전하니
독립선열 통곡한다 국산조구 애용하자!
-국사모 홍보대사 칼사마의 8월인낚캠페인-
무거버서! 가볍게 해볼라꼬...,
샘예!
항상 무거운 짐 지고 가벼운듯...,
멋진 모습!
존경의 마음을 듬뿍 보내드립니다. 속달로...,
어복충만 맨날행복 하소서!
조국광복 반세기후 조구식민 여전하니
독립선열 통곡한다 국산조구 애용하자!
-국사모 홍보대사 칼사마의 8월인낚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