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우연낚시
05-07-07 01:18
무사 귀환 하셨군요^^
그동안 안부가 궁금하더이다.
그래서...사람 안다는게 무서운것인가...??
새삼 되뇌여 보곤..정겨운 대명에 미소 지어 봅니다.
다시 한번 귀환을 축하 드리오며...^^*
그동안 안부가 궁금하더이다.
그래서...사람 안다는게 무서운것인가...??
새삼 되뇌여 보곤..정겨운 대명에 미소 지어 봅니다.
다시 한번 귀환을 축하 드리오며...^^*
더불어정
05-07-07 06:07
비행기를 12시간씩 타고
오가는 것은 고행이었습니다.
서울에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을 탓으면
8시간에서 9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데
그만큼 비싸기 때문에
홍콩을 거쳐서 가는 비행기를 탓습니다.
그래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배부른 불만인 것 같아 참고 다녀 왔습니다.
솔직히 돈 많은 사람들을 부러워 하면서....
오가는 것은 고행이었습니다.
서울에서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 항공을 탓으면
8시간에서 9시간 정도면 갈 수 있는데
그만큼 비싸기 때문에
홍콩을 거쳐서 가는 비행기를 탓습니다.
그래도 가지 못하는 사람들에 비하면
배부른 불만인 것 같아 참고 다녀 왔습니다.
솔직히 돈 많은 사람들을 부러워 하면서....
더불어정
05-07-07 07:00
안준오 박사님 집에서의
만찬 사진과 밤거리 사진은
DINAK.CO.KR로 들어 가셔서
<인기 블로그>창에
<비치보이>님을 클릭하면
나옵니다.
만찬 사진과 밤거리 사진은
DINAK.CO.KR로 들어 가셔서
<인기 블로그>창에
<비치보이>님을 클릭하면
나옵니다.
호미
05-07-07 08:12
다른사람의 여행기를 읽어면서~
내가 여행하는~거 같은 대리만족을 느낍니다
사진은 나중에 볼꺼고~
퍼떡 2부~ 올려주세요 ^^
내가 여행하는~거 같은 대리만족을 느낍니다
사진은 나중에 볼꺼고~
퍼떡 2부~ 올려주세요 ^^
웃어요
05-07-07 08:36
안녕 하세요??
피곤 하실터인데 언제 이렇게
여행기까지 올리셨네요??
낚시 이야기도 나올거 같은데
2부가 기다려 집니다
근데 호주에도 우리나라의 일부 택시기사님
같은분이 계신건지.....안박사님이 모셨어니
기사님이 잘못 알아듣지 않았을 것이고.....
아뭏던 2부에서 밝혀지겠지예
피곤 하실터인데 언제 이렇게
여행기까지 올리셨네요??
낚시 이야기도 나올거 같은데
2부가 기다려 집니다
근데 호주에도 우리나라의 일부 택시기사님
같은분이 계신건지.....안박사님이 모셨어니
기사님이 잘못 알아듣지 않았을 것이고.....
아뭏던 2부에서 밝혀지겠지예
더불어정
05-07-07 11:23
호미님!
제 2부는 모레(토요일)에 올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4부 정도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웃어요님!
바다 이야기는
2부와 3부,그리고 4부에서
조금씩 나올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긴 했는데
가능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직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그림을
올리는데는 컴맹이라
딸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제 2부는 모레(토요일)에 올리겠습니다.
전체적으로 한 4부 정도로 작성할 예정입니다.
웃어요님!
바다 이야기는
2부와 3부,그리고 4부에서
조금씩 나올 것 같습니다.
사진을 찍긴 했는데
가능하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아직 디지털 카메라로 찍은 그림을
올리는데는 컴맹이라
딸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습니다.
.
煥鶴
05-07-07 12:37
난,4부가지 다읽고 말하겠씀~~~^^
겟방구
05-07-07 19:13
더불정님, 여행 무사히 재밌게 다녀오셨다니, 반갑습니다.
얘깃거리가 많겠네요... 기대됩니다...
얘깃거리가 많겠네요... 기대됩니다...
더불어정
05-07-07 21:29
겟방구님!
반갑습니다.
이국땅에서 5일 정도 있다가
왔는데도 고국이 그리웠습니다.
특히,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구요.
호주땅에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2002년 월드컵 때 보여 준
단결된 힘에 대해 감탄을 느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을 때는 뿌듯한
마음이었습니다.
지도상에서 점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작은 대한민국.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IT산업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하니
자랑스럽습니다.
반갑습니다.
이국땅에서 5일 정도 있다가
왔는데도 고국이 그리웠습니다.
특히,님들의 안부가 궁금하구요.
호주땅에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2002년 월드컵 때 보여 준
단결된 힘에 대해 감탄을 느꼈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을 때는 뿌듯한
마음이었습니다.
지도상에서 점으로밖에
보이지 않는 작은 대한민국.
그곳에 사는 사람들이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대한민국의 IT산업에
극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하니
자랑스럽습니다.
참볼락
05-07-09 22:34
더불어정님 세상은 넓고 할일은 많다는 말이 실감이 가시죠.
앞으로 남은 여생 사모님과 세계여행을 다니면서 우리가 태어난 지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삶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과 인생을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호주,뉴질랜드 지금은 때가 많이 묻어 있지만 예전에는
해안가에 물이 빠지면 전복이 지천으로 깔려있고,토끼고기로 낚시를
하면 사람키보다 더큰 고기가 가득 잡히고,소가 우리돈으로 10만원도
안하고,100만년전 원시림이 숨쉬던 곳인데,그곳에도 부동산투기가
일어나 땅값이 10배이상 뛰었다 하니,예전에 호주는 아닌 것 같네요
호주는 백호주의가 뿌리내려 호주의 진짜 부유층에 들어가기 위해선
영국 옥스포드대학을 졸업해야 뿌리를 내릴수 있어 호주에 이민간
코리안들 아이들 영국에 유학 보내기 위해서 또 제2의 기러기아빠가
되곤하죠.저는 남북이 통일이 안되어도 왕래가 되면 열차를 타고,
러시아로 해서 북유럽쪽으로 한바퀴 도는게 꿈입니다.그날이 오면
더불어정님과 우리 인낚의 많은 분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 싶네요.
앞으로 남은 여생 사모님과 세계여행을 다니면서 우리가 태어난 지구의
아름다운 자연과 삶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과 인생을 이야기 하시기
바랍니다.호주,뉴질랜드 지금은 때가 많이 묻어 있지만 예전에는
해안가에 물이 빠지면 전복이 지천으로 깔려있고,토끼고기로 낚시를
하면 사람키보다 더큰 고기가 가득 잡히고,소가 우리돈으로 10만원도
안하고,100만년전 원시림이 숨쉬던 곳인데,그곳에도 부동산투기가
일어나 땅값이 10배이상 뛰었다 하니,예전에 호주는 아닌 것 같네요
호주는 백호주의가 뿌리내려 호주의 진짜 부유층에 들어가기 위해선
영국 옥스포드대학을 졸업해야 뿌리를 내릴수 있어 호주에 이민간
코리안들 아이들 영국에 유학 보내기 위해서 또 제2의 기러기아빠가
되곤하죠.저는 남북이 통일이 안되어도 왕래가 되면 열차를 타고,
러시아로 해서 북유럽쪽으로 한바퀴 도는게 꿈입니다.그날이 오면
더불어정님과 우리 인낚의 많은 분들과 함께 여행을 하고 싶네요.
더불어정
05-07-09 23:53
참볼락님!
저는 세계의 모든 국가를
한번 가보는 것이 꿈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약 3억 정도면
가능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생활비를 제외한
돈 3억원을 모으냐하는 것인데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불가능 할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돈되는데 까지 여행하다 가렵니다.
우리나라는 350여개 시군구 가운데 울릉군을 제외하고는
모두 가본 것으로 기억됩니다.
울릉도는 2-3년 내로 꼭 들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아직 전세계 192개(?)나라 가운데
이제 겨우 한 20여개 나라
가 본 것 같네요.
역마실 때문에
여행하는 것도 멈출 수 없는
병인가 봅니다.
저는 세계의 모든 국가를
한번 가보는 것이 꿈입니다.
제 생각으로는 약 3억 정도면
가능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문제는 어떻게 생활비를 제외한
돈 3억원을 모으냐하는 것인데
가능할 것 같기도 하고 불가능 할 것 같기도 하고....
아무튼 돈되는데 까지 여행하다 가렵니다.
우리나라는 350여개 시군구 가운데 울릉군을 제외하고는
모두 가본 것으로 기억됩니다.
울릉도는 2-3년 내로 꼭 들릴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아직 전세계 192개(?)나라 가운데
이제 겨우 한 20여개 나라
가 본 것 같네요.
역마실 때문에
여행하는 것도 멈출 수 없는
병인가 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