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장이오빠
05-09-29 15:31
거제우연아짐씨.........제발 .....슬픈 이야기....시로 시로
국민학교 여자친구 작년에....학선생님 처럼 기도가 막혀
하늘나라로 갔는데..........눈물 마니 흘려다우....^^:::::
학선생님.......하늘나라에 가서...우리 친구 안부 전해 주세요
친구 이름이...이뿐이 입니다....애칭....공주
하늘나라에 있는 친구 이뿐이...학선생님...부디 편안 하시길....
저두 좀 있어면.....하늘나라에 가면.....학꽁치 마니 들고 갈게요
지금 부터 학꽁치 잡으루 열심히....다릴게요
학선생님....친구 이뿐이......편안히...잘 있어세요
아멘..........................................................
국민학교 여자친구 작년에....학선생님 처럼 기도가 막혀
하늘나라로 갔는데..........눈물 마니 흘려다우....^^:::::
학선생님.......하늘나라에 가서...우리 친구 안부 전해 주세요
친구 이름이...이뿐이 입니다....애칭....공주
하늘나라에 있는 친구 이뿐이...학선생님...부디 편안 하시길....
저두 좀 있어면.....하늘나라에 가면.....학꽁치 마니 들고 갈게요
지금 부터 학꽁치 잡으루 열심히....다릴게요
학선생님....친구 이뿐이......편안히...잘 있어세요
아멘..........................................................
칼있어 마
05-09-30 11:12
당신의 그 시린 그리움으로 가을을 채우소서!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보기 좋은 칭찬글 옮겨가며 콘트롤 뷔이!
기분나쁜 비방글 새기지말고 딜리트!
-칼사마의 9월 인낚캠페인-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보기 좋은 칭찬글 옮겨가며 콘트롤 뷔이!
기분나쁜 비방글 새기지말고 딜리트!
-칼사마의 9월 인낚캠페인-
거제우연낚시
05-09-30 12:18
개구장이 옵...
옵 홈피 살며시 구경한적이 있었는데
대명이 공주님인 그분 이셨군요.
많이 아프셨겠군요.
그리고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 그분 학 선생님..
정말 한번 뵙고 싶었는데...
다들 행복하시고 평안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든 님들 가슴안에 살아 계실 터이니...
칼 있어마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반가움에 버선발로 맞습니다.
낙엽이 고움으로 물들어 갑니다.
고운님들 잊지 못할 추억으로 물들어 가시길 빌어 봅니다..
감사 드리오며...
옵 홈피 살며시 구경한적이 있었는데
대명이 공주님인 그분 이셨군요.
많이 아프셨겠군요.
그리고 익히 들어 알고 있었던 그분 학 선생님..
정말 한번 뵙고 싶었는데...
다들 행복하시고 평안하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모든 님들 가슴안에 살아 계실 터이니...
칼 있어마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반가움에 버선발로 맞습니다.
낙엽이 고움으로 물들어 갑니다.
고운님들 잊지 못할 추억으로 물들어 가시길 빌어 봅니다..
감사 드리오며...
돌산
05-09-30 21:49
우리 머무한 둥그런 동그러미싸이드벽에 이리 고운 인꾸르팅이 쌀찌어가는것에.
감사.꾸벅.
감사.꾸벅.
거제우연낚시
05-10-01 00:31
돌산님..^^*
오랫만에 뵈옵니다.
잊지 않고 걸음하여 주심에 저도 감사..꾸벅^^*
좋아하는 시간 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고른 숨소리...
밤이 주는 고요와 평온함...
낮동안의 어질러진 마음 조용히 돌아보며 정리하는 시간
그래서 늦은 시간을 좋아합니다.
업무에 시달려 꿈나라로 드신 님도 계실테고
남들 잠드는 시간에 깨어 시작하시는 님도 계시겠죠.
보채지 않아도 가고 오는 시간속에...
모든님들...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깊어가는 가을밤에 나즈막히 빌어 봅니다.
오랫만에 뵈옵니다.
잊지 않고 걸음하여 주심에 저도 감사..꾸벅^^*
좋아하는 시간 입니다.
사랑하는 가족의 고른 숨소리...
밤이 주는 고요와 평온함...
낮동안의 어질러진 마음 조용히 돌아보며 정리하는 시간
그래서 늦은 시간을 좋아합니다.
업무에 시달려 꿈나라로 드신 님도 계실테고
남들 잠드는 시간에 깨어 시작하시는 님도 계시겠죠.
보채지 않아도 가고 오는 시간속에...
모든님들...
행복과 사랑이 넘치시길 깊어가는 가을밤에 나즈막히 빌어 봅니다.
물만보면
05-11-23 15:50
지금 보면 100번이넘는듯 한데 읽어도 읽어도
부모님 친구 친척생각에 눈앞이 흐려지네요
언제인지는 몰라도 한번 갈께요
부모님 친구 친척생각에 눈앞이 흐려지네요
언제인지는 몰라도 한번 갈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