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잡는감생이
05-08-31 11:29
우와 김일석 프로님 글도잘쓰시고 사진도 잘찍으시네요...
요즘은 어디로 출조가시는지요..
방송에서도 못뵈는거 같아서요..
요즘은 어디로 출조가시는지요..
방송에서도 못뵈는거 같아서요..
철발
05-08-31 11:50
*잘 감상하고 갑니다!
김일석
05-08-31 21:34
감생이님, 반갑습니다.
살다보니 난데없이 프로란 말을 다 듣게 되는군요....^^
아마 오해가 있으신 듯합니다만 아무튼 감사합니다.
요즘은 근교의 동네낚시터에서 잠깐씩의 가벼운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철발님, 반갑습니다.
다음에 시간 내서 바닷가에서 한번 보십시다~
살다보니 난데없이 프로란 말을 다 듣게 되는군요....^^
아마 오해가 있으신 듯합니다만 아무튼 감사합니다.
요즘은 근교의 동네낚시터에서 잠깐씩의 가벼운 낚시를 하고 있습니다.
철발님, 반갑습니다.
다음에 시간 내서 바닷가에서 한번 보십시다~
빈가방
05-08-31 21:45
좋은 글을 보고 가나 봅니다 넘올만에 이곳에
들리니 왠지 낯설기만 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님의 글이 있어 마음이 편안해지는것은
님의 글은 언제나 마음 깊숙한 곳에 머물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 시길 바랍니다
들리니 왠지 낯설기만 한것 같습니다
그래도 님의 글이 있어 마음이 편안해지는것은
님의 글은 언제나 마음 깊숙한 곳에 머물기
때문이라고 생각되어 집니다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 시길 바랍니다
생크릴
05-08-31 22:05
안녕하세요?
아직도 더위는 남았는데
글 읽는동안은 느끼지를 못하는군요...^^
올 가을은 꼭 좀 델꼬가주세요...네~
아직도 더위는 남았는데
글 읽는동안은 느끼지를 못하는군요...^^
올 가을은 꼭 좀 델꼬가주세요...네~
거제우연낚시
05-08-31 23:48
유난히 미소가 온화한 한 여자분을 스치듯 뵈었습니다.
누구라도 그 미소를 보면 반할것 같은....
온화함속에 빛나기 까지 해서 순간...온 마음을 빼앗겨 버렸답니다.
그후부터....
외사랑에 아픈 사람처럼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혹여 제가 애모하는 그분이 편찮으신건 아닌가...?
님의글을 보니
불현듯 그분의 안부가 궁금해 집니다...
누구라도 그 미소를 보면 반할것 같은....
온화함속에 빛나기 까지 해서 순간...온 마음을 빼앗겨 버렸답니다.
그후부터....
외사랑에 아픈 사람처럼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혹여 제가 애모하는 그분이 편찮으신건 아닌가...?
님의글을 보니
불현듯 그분의 안부가 궁금해 집니다...
김일석
05-09-01 12:55
빈가방님, 감사합니다.
가방이 비어있는 만큼 넣을 수 있으니 참 좋은 닉입니다.
가을맞이 잘 하시길 바랍니다.
생크릴님, 반갑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올 가을에 뵐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바다에서 만나면 더욱 반갑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우연낚시님, 잘 계십니까?
바람쐬러 거제도 다녀오고 난 후,
아내의 수술과 입원으로 2주 정도 혼쭐이 났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제 있던 자리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우연의 해맑은 아이들 생각이 납니다.
두분, 매일매일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가방이 비어있는 만큼 넣을 수 있으니 참 좋은 닉입니다.
가을맞이 잘 하시길 바랍니다.
생크릴님, 반갑습니다.
건강히 잘 지내시지요?
올 가을에 뵐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바다에서 만나면 더욱 반갑겠습니다.
화이팅하세요~!
우연낚시님, 잘 계십니까?
바람쐬러 거제도 다녀오고 난 후,
아내의 수술과 입원으로 2주 정도 혼쭐이 났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모든 게 제 있던 자리로 돌아가는 것 같습니다.
우연의 해맑은 아이들 생각이 납니다.
두분, 매일매일 건강히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크릴한조각
05-09-05 15:38
안녕하신지요,,언젠가 한번 뵈었는데.기억하실려나...
고성 상족암 새벽바다...
님의 글을 보면 무언가가 남아서
가슴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것 같읍니다.
대상없는 그 무언가가 가슴을 할퀴고 나면
따뜻한 물방울이 얼굴에 맻히고,,
우리들은 그 남아있는 흔적들을 세월의 이름으로 잊으려 하고.
또 지우려 하고
그런데 저는 그 남아있는 눈물 자욱은 지울수 없더군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또 뵐수 있기를 바라면서
님의 글 잘 보고 갑니다...
고성 상족암 새벽바다...
님의 글을 보면 무언가가 남아서
가슴 한켠을 차지하고 있는것 같읍니다.
대상없는 그 무언가가 가슴을 할퀴고 나면
따뜻한 물방울이 얼굴에 맻히고,,
우리들은 그 남아있는 흔적들을 세월의 이름으로 잊으려 하고.
또 지우려 하고
그런데 저는 그 남아있는 눈물 자욱은 지울수 없더군요..
언젠가 기회가 되면 또 뵐수 있기를 바라면서
님의 글 잘 보고 갑니다...
김일석
05-09-06 02:14
감사합니다.
혹시 수원에 계신....
아니신가요?
다음에 만나게 되면 반갑게 인사하십시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혹시 수원에 계신....
아니신가요?
다음에 만나게 되면 반갑게 인사하십시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