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여
05-08-29 10:20
잘 지내셨다니 반갑구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煥鶴
05-08-29 14:01
무탈하시지요..?
오랜만에 뵈니 반갑기 그지없습니다...^^
늘근감시
05-08-29 18:13
삼여님,환학님 ...^^*
반가워요.너무 오랫동안 들러지않아서
이렇게 밖에 ~~~
좌우지간에 그렇게 인사함 올려보았습니다....^^*
적조끼는 조금있어도 감성돔 소식이 전해져오네요...
멋지고 풍성한 가을을 맞어십시요...^.^
바다의 꿈
05-08-29 18:46
늘근감시님^^*
오랜만에 뵙겠습니다. 생각은 많이 했지만....
어우러지는 비애미같은... 그 냄새를 가졌습니다.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kgb
05-08-29 21:02
오랫만에 님의 친근한 글을 대하니 이 초가을 밤 더 없이 마음속 깊이 그윽히 닥아옵니다. 가을 냄새가 이름 모를 청아한 음악과 함께.....
진작 인사를 나누고 싶었지만 몹시 낯을 가리는 편이라 이렇듯 늦엇습니다, 아마도 도회지에서 자란 5~60대들의 공통된 정서때문인지
그리운 분입니다.늘근감시님,우리 이렇게 아름답게 늙어가는 모습을 그림과 글에 담아보고싶습니다, 좋은음악 잘듣고 있습니다.
듣고 또 듣고............. 편한한 밤되세요.... 서울에서.......
늘근감시
05-08-29 21:11
바다의 꿈님...^^*
무척이나 오래된것같습니다
님의 아이디를 결코 잊어본적이나
외면코 싶은 생각은 없었는데
이렇게 많은 시간들이 훌쩍 지나쳐 버렸군요...^^*
좋은 날들 ...다가오는가을에는 님의 믿음이 더욱
행복하시기를 빌어드립니다...^^*
늘근감시
05-08-29 21:18
kgb님
먼저 흐르는 음악은 Parlez-moi d’amour ' 사랑한다고 말해 줘요 / Sop. Beverly Sills 입니다.
삶에있어서 빼버릴수없는게 음악이라는것도... 두터운 우정의 친구마큼 소중하다는것도
살아가면서 알아지더라고요...^^*
함씩은 음악이 듣고싶을때는 저의홈에오셔서 들어셔도 무방합니다.
하루의 일상중에 음악을 찾아 헤메는시간이 많아지는것은 그마큼 情이 그리운탓일까....
다가오시는 kgb님께 즐거움의 시간들이 항시같이하기를 바래봅니다...^^*
김일석
05-08-30 03:36
늘근감시님, 반갑습니다.
예상대로 멀리 여행을 다녀오신 거로군요~
오랜만에 늘근감시님의 글을 만나니 좋습니다.
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허거참
05-08-30 10:30
살아 계셨군요.. 근데..더 젊어지셔서..못 알아뵐 뻔..
기를 많이 받아오셨나와요.. 젊은 감시님..ㅋ ^^
철발
05-08-30 11:55
*님의 건강하신 모습을 보니 반갑습니다
좋은곳에 다니신 다고그간 적조하셨군요!
늘근감시
05-08-30 18:50
김일석님.달포정도 유럽의곳곳을 다니면서 뜹뜨레한 올리브열매가 제법
고소하다고 맛을 알시기에 돌아왔답니다.
이태리남부지방에서 체코프라하까지의 여행은 두번 다시는 그럴시간과 여유가
없어리라 생각되어지더라고요...^^*
며칠 마무리해놓고 해운대 함 가입시더...^^*
늘근감시
05-08-30 18:57
허거참님...^^*
저가 일일이 찾아뵈옵고 인사를 드려야되는데
요새 마~사람이 그렇게 배릿뿟습니더..^^*
용서해주시고...그곳의 사람들과 어울리다 보니 그렇게 되어뿌릿십니더~
한예로 동독에며칠머물때인데 옆집의 빌리라는 79세의 늙은이가 내보담도 더씽씽하니
일하는걸보고 고마~ 내자신이 부끄러웠다 아입니꺼...
그래도 며칠정들었다고 말도 통하지않는나를 그곳에 같이살자고...
그때는 벚찌가 발갛게익어갈때라 빌리가 한웅쿰씩 따주는 벚찌를맛보며...
우리들의 삶들과 그들의 삶을 비교하며 느껴보았답니다...
우쨋던...^^* 허거참님...건강하이소...뵈올때까지요...^^*
늘근감시
05-08-30 19:00
철발님 고맙습니다..^^*
그리그리 뽀지락거리고 돌아다니다 왔습니다.
위의사진은 체코의 구시가광장입니다....
저녁해가 제법많이짧아져뿌렸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일들에 행운이 함께하시길 빌어드릴께요...^^*
빈가방
05-08-31 21:57
오랫만에 뵙는것 같습니다
좋은 곳 여행하고 오셨다니 언젠가 저도 한번 가보고 싶기도
합니다. 자주 들리시어 좋은 글 부탁 드려도 될까요?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거제우연낚시
05-08-31 23:55
음악과 함께 어우러지는 님..^^*
고움으로 닿습니다.
고요가 주는 편안함에 이웃집 아저씨 같으신 모습...
차한잔이 주는 여유와 사람 살아가는 향내가 진동을 합니다^^*
늘근감시
05-09-03 13:15
빈가방님 오랫만입니다...^^*
하도 안들려서 여기 글올리는특성을 잊어버려
며칠 헤메였습니다... 오늘에야 대충 수습단계이니..ㅋㅋㅋ
그라고 넋두리같은 마음들을 헤아려주셔서 고마울따름입니다...
멋진 주말되십시요...^^*
늘근감시
05-09-03 13:18
거제 우연낚시 님...^^*
아주머니시죠..? 장사하시느라 수고가 많겠습니다.
낚시장사라는게...참말로..@@@
항상 성업하시고 행복하시기를빌며 ...
다음주에 올라오는 태풍나비에 대처하셔서 피해없어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