겟방구
05-08-27 05:00
내 사랑도 습관 되길 빌 뿐입니다.
쓸쓸해도 안전한, 그런 사랑이 되길...
매번 운치 있는 글 고맙읍니다.
원래 바다낚시 애독잡니다. 늘......
쓸쓸해도 안전한, 그런 사랑이 되길...
매번 운치 있는 글 고맙읍니다.
원래 바다낚시 애독잡니다. 늘......
섬원주민
05-08-27 08:48
김일석님은 복도 많으신 분입니다.
이런 분들과 같은 동네에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데...
책으로 선생님으로 부터 배우는 것보다 이렇게 느낌으로
배우는 것이 더욱 값진 것 아니겠습니까?
오늘 어디 낚시 안갑니까?
이런 분들과 같은 동네에 산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데...
책으로 선생님으로 부터 배우는 것보다 이렇게 느낌으로
배우는 것이 더욱 값진 것 아니겠습니까?
오늘 어디 낚시 안갑니까?
김일석
05-08-27 09:55
갯방구님, 반갑습니다.
'사랑, 누가 그리 쉽다 했던가요?
풀섶을 스치는 그리움이나
밤을 밝히는 애절함이나
부르르 떨리는 고독도 사랑보다 덜한 걸...'
사랑의 치열함을 노래한 가사입니다....^^
감사합니다.
원주민님, 건강히 잘 지내시죠?
바쁘다보니 요즘은 낚시가 좀 시들해진 것 같습니다....^^
자잘한 욕구들을 치곡차곡 모아두었다가
화끈한 겨루기 한 판...
다음에 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사랑, 누가 그리 쉽다 했던가요?
풀섶을 스치는 그리움이나
밤을 밝히는 애절함이나
부르르 떨리는 고독도 사랑보다 덜한 걸...'
사랑의 치열함을 노래한 가사입니다....^^
감사합니다.
원주민님, 건강히 잘 지내시죠?
바쁘다보니 요즘은 낚시가 좀 시들해진 것 같습니다....^^
자잘한 욕구들을 치곡차곡 모아두었다가
화끈한 겨루기 한 판...
다음에 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날 날을 기다립니다.
늘근감시
05-08-27 13:17
오랫만입니다...^^"
동안도 안녕 하시지요.
조만간에 연락함 드릴께요.
동안도 안녕 하시지요.
조만간에 연락함 드릴께요.
김일석
05-08-27 13:53
늘근감시님...
반갑습니다.
건강하신지요?
그간 독일 다녀오셨나요?
너무 오랫동안 연락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아무 곳에서나 어서 뵙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건강하신지요?
그간 독일 다녀오셨나요?
너무 오랫동안 연락을 드리지 못했습니다~
아무 곳에서나 어서 뵙고 싶습니다.
빈가방
05-08-31 21:54
참 아름다운 모습인것 같습니다
할아버지의 그모습이 잠시 몇해전의
우리집 모습으로 다가 온것을 착각했나봅니다
아름다운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할아버지의 그모습이 잠시 몇해전의
우리집 모습으로 다가 온것을 착각했나봅니다
아름다운 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거제우연낚시
05-09-01 00:10
나이듬에 쓸쓸하실 지라도 두 분은 행복하실것 같다는 건방진 생각을 해봅니다.
깊어가는밤...
부부란..사랑이란..? 쉽사리 풀지 못하는 의문점을 꼭꼭 짚어 보면서
자신을 둘러 봅니다.
그리고...
두 분의 모습뒤로 저만치 제 모습 또한 비춰봅니다.
지켜 보시는 님의 모습...
저 역시 닮으며....
깊어가는밤...
부부란..사랑이란..? 쉽사리 풀지 못하는 의문점을 꼭꼭 짚어 보면서
자신을 둘러 봅니다.
그리고...
두 분의 모습뒤로 저만치 제 모습 또한 비춰봅니다.
지켜 보시는 님의 모습...
저 역시 닮으며....
tlsthwkd
05-09-01 00:16
어쩜 이리도 글을 잘 쓰시는지.....
내용도 감동적이지만 표현해나가는 님의 글솜씨또한 감동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내용도 감동적이지만 표현해나가는 님의 글솜씨또한 감동입니다
좋은글 감사합니다
김일석
05-09-01 04:56
새벽 다섯시가 다 되었군요~
후배놈이 술집을 개업했다고 연락이 와
세상살이 얘기하며 어울려 소주 몇 잔 마셨습니다.
빈가방님, 늘 지켜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살다보면 어느 날 술 한 잔 나눌 수 있겠지요~
반가웠습니다.
우연낚시님, 시간이 참 잘 가지요?
바쁘게 사는 사람들에겐 시간도 늘 획획 지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만날 때엔 더욱 반가울테지요~
따뜻한 마음으로 만납시다~!
tlsthwkd 님, 반갑고요~
격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후배놈이 술집을 개업했다고 연락이 와
세상살이 얘기하며 어울려 소주 몇 잔 마셨습니다.
빈가방님, 늘 지켜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살다보면 어느 날 술 한 잔 나눌 수 있겠지요~
반가웠습니다.
우연낚시님, 시간이 참 잘 가지요?
바쁘게 사는 사람들에겐 시간도 늘 획획 지나는 것 같습니다.
다음에 만날 때엔 더욱 반가울테지요~
따뜻한 마음으로 만납시다~!
tlsthwkd 님, 반갑고요~
격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