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여
03-12-23 10:49
지금 바로 복권사이소!
꾼에게 있어 육짜꿈은 복권메니아들의 임신돼지꿈과 같은것입니다.
저는 맨날 볼락꿈만 꾸는데.....
복권담청되면 파스 1봉지 사서 사모님 장딴지에 붙여주시구료.
꾼에게 있어 육짜꿈은 복권메니아들의 임신돼지꿈과 같은것입니다.
저는 맨날 볼락꿈만 꾸는데.....
복권담청되면 파스 1봉지 사서 사모님 장딴지에 붙여주시구료.
pin
03-12-23 15:55
ㅋㅋㅋㅋㅋ 진짜 복권사세요 아니면 그 꿈 저에게 파시던가 ㅎㅎㅎㅎ
미스타스텔론
03-12-23 17:06
바다낚시 5년째 2002년 가을 토요일 어머님 누나매형 조카들 다 모여 식사를 하고 일요일 온천에 가기로 게획하고 속으로만 일요일바다를 상상하고 거실에서 잠이 들고 다음날 밥을 먹으면서 둘째 누님이 하는 말 "물었다" 5짜다" 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꿈속에서 고함을 쳤다는 얘기가 생각납니다.
그런데 너무 실감나 처음에는 진짜인줄 알았어요. 나의 6짜는 어디에 숨었나------------------
그런데 너무 실감나 처음에는 진짜인줄 알았어요. 나의 6짜는 어디에 숨었나------------------
수중찌
03-12-23 18:16
ㅋㅋㅋ.........육짜 조사의 등극을 축하드립니다!*^^
나도 꿈에서라도 빨리 육짜를 잡아야 할텐데.............ㅎㅎㅎ
나도 꿈에서라도 빨리 육짜를 잡아야 할텐데.............ㅎㅎㅎ
거금도
03-12-23 22:26
ㅋㅋㅋ^^축하드립니다 아마 오는해에는 꼭 !!"육자"를 하실 겁니다
나도 꿈 속에서라도 그런 손맛좀 보았으면....ㅋㅋㅋ
나도 꿈 속에서라도 그런 손맛좀 보았으면....ㅋㅋㅋ
자연지기
03-12-24 00:34
흐미...지금도 가슴이 벌렁벌렁 뛰고있네....흐미....꿈의 육자를 잡으셨다니 맨입에 마른침이 꼴깍
넘어 가고 있는데....ㅎㅎㅎ 꿈이 셨다니 애석함이여......그래도 소원푸셨으니 축하드립니다...
한참을 웃고 있으니 와프가 자다가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네요...ㅎㅎㅎ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십시요...메리 크리스마스~~
넘어 가고 있는데....ㅎㅎㅎ 꿈이 셨다니 애석함이여......그래도 소원푸셨으니 축하드립니다...
한참을 웃고 있으니 와프가 자다가 이상한 눈으로 바라보네요...ㅎㅎㅎ
새해엔 좋은일만 가득하십시요...메리 크리스마스~~
요수거사
03-12-24 14:13
어쩐지.....채비부터 엉터리라더니....
수령섬 작은골창이나 큰골창...아니면 쇠코쯤에서 지금철에 육짜 잡았다면 조금 비슷할 겁니다. 배경 설정이 좀 잘못되었고, 시기와 장소도 적절치 않군요...조금 신경 쓰면 좋은 글일텐데...ㅎㅎㅎ
수령섬 작은골창이나 큰골창...아니면 쇠코쯤에서 지금철에 육짜 잡았다면 조금 비슷할 겁니다. 배경 설정이 좀 잘못되었고, 시기와 장소도 적절치 않군요...조금 신경 쓰면 좋은 글일텐데...ㅎㅎㅎ
갯사랑
03-12-24 15:09
꿈의 육짜님~~~^^
메리 크리스마스~ㅎㅎㅎ
메리 크리스마스~ㅎㅎㅎ
우철아빠
03-12-24 17:2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녀사냥꾼
03-12-24 18:00
요수거사님!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사실은 추자는 고사하고 제주도도 못가봤네요.
오로지 상상으로 글을 쓰다보니 채비나 시기 장소 설정이 사실과 안맞더라도
재미로 읽어 주셔요.
앞으로 더욱 좋은 조행기나 꽁트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인낚회원님들께 즐겁고 행복한 성탄이길 소원합니다. ^-^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사실은 추자는 고사하고 제주도도 못가봤네요.
오로지 상상으로 글을 쓰다보니 채비나 시기 장소 설정이 사실과 안맞더라도
재미로 읽어 주셔요.
앞으로 더욱 좋은 조행기나 꽁트가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그리고 모든 인낚회원님들께 즐겁고 행복한 성탄이길 소원합니다. ^-^
더불어정
03-12-24 18:48
미녀 사냥꾼님!
님의 꽁트작가 가능성을
또 보는 것 같아
너무나 반갑습니다.
긴장과 희열로
전개되다가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님의
글솜씨.
정말 대단합니다.
전문가를 통해 조금만
다듬어시면
훌륭한 작가탄생을
볼 수 있을 것 같군요.
글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님의 꽁트작가 가능성을
또 보는 것 같아
너무나 반갑습니다.
긴장과 희열로
전개되다가
웃음으로 승화시키는 님의
글솜씨.
정말 대단합니다.
전문가를 통해 조금만
다듬어시면
훌륭한 작가탄생을
볼 수 있을 것 같군요.
글 재미있게 잘 읽고
갑니다.
경주월드낚시
03-12-24 19:02
소제가 아주 좋습니다.^^
미녀사냥꾼
03-12-24 22:46
더불어 정님과 경주월드낚시님!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잘 지내시고 건강하시죠?
바다가 그리워 내일은 싸부님이신 또랑낚시님 모시고 바닷바람이라도 한번
쏘이러 다녀와야 겠습니다.
한 시간후면 성탄절인데 부디 산타로부터 건강함을 선물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2003년
알차게 마무리 하시길 바라면서 언젠가 뵈올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오랜만에 인사 드립니다. 잘 지내시고 건강하시죠?
바다가 그리워 내일은 싸부님이신 또랑낚시님 모시고 바닷바람이라도 한번
쏘이러 다녀와야 겠습니다.
한 시간후면 성탄절인데 부디 산타로부터 건강함을 선물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얼마 남지않은 2003년
알차게 마무리 하시길 바라면서 언젠가 뵈올날을 기다리겠습니다. ^-^
푸른나라
03-12-25 01:20
참 오랜간만에 즐겁게 웃었읍니다
2003년을 마무리하면서
님의 글이 나에게 웃음을주내요
2004년복많이받으시고.대물꼭하시길....^^
2003년을 마무리하면서
님의 글이 나에게 웃음을주내요
2004년복많이받으시고.대물꼭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