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랑한마리
03-12-13 14:21
그건 방언으로 삼뱅이 또는 바다 쌈뱅이라고 부를걸요!
볼락이나 그렇게 생긴 고기는 치끝에 모두 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
회를 떠도되지만 그고기는 매운탕을 끓이면 정말 시원하고 속이 화~~~~~~악...........
그런데 달랑 한마리 가지고는 매운탕 끓이기가 좀............
볼락이나 그렇게 생긴 고기는 치끝에 모두 독을 가지고 있습니다 .
회를 떠도되지만 그고기는 매운탕을 끓이면 정말 시원하고 속이 화~~~~~~악...........
그런데 달랑 한마리 가지고는 매운탕 끓이기가 좀............
거제무이
03-12-14 01:19
네에 꼴랑한마리님 한 수 배웠습니다.
님댓글을 보자마자 찔린 손가락에서 다시 우리한 통증이 오는 듯 합니다. 하하.
"삼뱅이매운탕" 언제 한 번 끓여서 님과 함께 후루룩 거릴 기회가 올거라 믿어 봅니다.
님댓글을 보자마자 찔린 손가락에서 다시 우리한 통증이 오는 듯 합니다. 하하.
"삼뱅이매운탕" 언제 한 번 끓여서 님과 함께 후루룩 거릴 기회가 올거라 믿어 봅니다.
꼴랑한마리
03-12-15 16:02
말씀만으로도 감사합니다. 벌써 쐬주에 쌈뱅이 매운탕이 눈앞에 아른거리는군요.예전에는 (약10년전 )
거의 주출조지가 거제였거든요 . 기회가 되는대로 거제무이님의 쌈뱅이 매운탕 먹으러 한번 들르겠습니다. 기대 되는군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안전조행 하시기 바랍니다.
거의 주출조지가 거제였거든요 . 기회가 되는대로 거제무이님의 쌈뱅이 매운탕 먹으러 한번 들르겠습니다. 기대 되는군요,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안전조행 하시기 바랍니다.
잡어야놀자
03-12-15 19:55
그런 고기가 포뜨면 맛은 굿~~~~
부산앞바다(광안리,해운대,오륙도,청사포)에서 외줄낚시하다 두~세마리씩 올라옵니다.
그런데 제생각엔 독은 없는 고기인것 같습니다.
보통 라이타 크기의 빨간고기 즉 미역치는 독을 가지고 있지만
이 고기는 독이 없는것 같네요.
횟집에서도 잡어중 조금 비싼 편입니다.
부산앞바다(광안리,해운대,오륙도,청사포)에서 외줄낚시하다 두~세마리씩 올라옵니다.
그런데 제생각엔 독은 없는 고기인것 같습니다.
보통 라이타 크기의 빨간고기 즉 미역치는 독을 가지고 있지만
이 고기는 독이 없는것 같네요.
횟집에서도 잡어중 조금 비싼 편입니다.
미스타스텔론
03-12-16 08:58
전라도 말로 솜팽이같이 보이는데 독이 있으며 회맛도 좋고 매운탕도 좋고 요즈음 보기 힘든 어종에 속하고 1990년도 전에는 완도 고향에 배낚시나 갯바위나 많이 잡히는 어종이었는데 지금은 한마리 구경하기도 힘든 귀한 고기로 변했는데 원인으로는 김양식용 염산으로 바다가 황폐화되었다고 생각되는데 그래도 감성돔은 잘 잡히니 환경적응에 강한 놈으로 생각합니다.
요수거사
04-01-21 11:19
쏨벵이군요....쎄치라는 건 쑤기미(술기미)를 거제분들이 그렇게 부르죠?
쏨벵이는 성어일 경우 40~50cm정도까지 크는 걸로 알고 있는데...맛있죠..회도 좋고 매운탕도 좋고....
헌데...너무 치어같군요. 지세포 사람들은 돌볼락이라고도 하더군요...쏨벵이 중 주위서식환경에 따라
검은 색을 띄는 놈도 있고, 붉은 색을 띄는 놈도 있지요. 볼락하고 같은 횟대목으로 횟대목에 속하는 놈들은 대부분 신경독을 지니고 있지요....남태평양에 서식하는 스톤피쉬(쏨벵이하고 꼭 같이 생긴 놈)의 신경독은 사람도 죽을만큼 치명적이죠...쑤기미나 쏨벵이는 한 두시간 화끈거리면 끝.
쏨벵이는 성어일 경우 40~50cm정도까지 크는 걸로 알고 있는데...맛있죠..회도 좋고 매운탕도 좋고....
헌데...너무 치어같군요. 지세포 사람들은 돌볼락이라고도 하더군요...쏨벵이 중 주위서식환경에 따라
검은 색을 띄는 놈도 있고, 붉은 색을 띄는 놈도 있지요. 볼락하고 같은 횟대목으로 횟대목에 속하는 놈들은 대부분 신경독을 지니고 있지요....남태평양에 서식하는 스톤피쉬(쏨벵이하고 꼭 같이 생긴 놈)의 신경독은 사람도 죽을만큼 치명적이죠...쑤기미나 쏨벵이는 한 두시간 화끈거리면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