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3-12-05 21:01
<미녀사냥꾼>님!
정말 놀랍습니다.
요즘 어디 작가 수업받으려
다니시는지요?
이제는 꽁트에 까지
손을 대시디니....
조행기에서 보여 주었던
꽁트작가의 자실을
한편의 꽁트로 리얼하게
보여 주는 군요.
아!부럽다.
나는 언제 꽁트는 커녕
잡문이라도 써보나.
정말 놀랍습니다.
요즘 어디 작가 수업받으려
다니시는지요?
이제는 꽁트에 까지
손을 대시디니....
조행기에서 보여 주었던
꽁트작가의 자실을
한편의 꽁트로 리얼하게
보여 주는 군요.
아!부럽다.
나는 언제 꽁트는 커녕
잡문이라도 써보나.
미녀사냥꾼
03-12-06 00:40
더불어정님!
언제 창원으로 근무지 옮기신다고 들었는데...
빨리 뵙고싶습니다.
그렇게 만나
무릅팍정도의 바닷가라도
장대 하나씩 들고
남해바다를 바라보며 인생진리나 배워볼까 합니다.
그리고
불혹도 채 안된 저에게
선생님이라니요, 당치도 않습니다.
또한
미흡한 글을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송구스럽지만 다음엔 글의 흐름, 구성, 주제, 클라이막스 등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마산 오시면 연락 꼭 주시기를 기대하며
연락처는 뽈사모 홈페이지(http://inkugi.hompy.com)에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그럼 언젠가 뵈어 소주 한 잔 올릴날을 기대하며....
언제 창원으로 근무지 옮기신다고 들었는데...
빨리 뵙고싶습니다.
그렇게 만나
무릅팍정도의 바닷가라도
장대 하나씩 들고
남해바다를 바라보며 인생진리나 배워볼까 합니다.
그리고
불혹도 채 안된 저에게
선생님이라니요, 당치도 않습니다.
또한
미흡한 글을 칭찬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송구스럽지만 다음엔 글의 흐름, 구성, 주제, 클라이막스 등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마산 오시면 연락 꼭 주시기를 기대하며
연락처는 뽈사모 홈페이지(http://inkugi.hompy.com)에
있으니 참고 바랍니다.
그럼 언젠가 뵈어 소주 한 잔 올릴날을 기대하며....
찌 매 듭
03-12-12 10:13
왜 그리 사시나요? ㅉㅉㅉㅉㅉ.........
(나 하나면 되는데.......ㅠㅠ;;)
어디나 꾼들의 입장은 비슷한가봅니다
밖에서는 호기롭게도 보이나 실지로는.....쥐꼬리죠 ^^;;;;;;;;;;
겪어본 일들을 남의 글을 통하여 보니 지난날들이 생각나네요....
보기가 편하게 단락씩 떼어주면 읽기가 한결 편하겠죠 ^^
마나님들은 모두 천사랍니다~~~~~~~~~~~
(나 하나면 되는데.......ㅠㅠ;;)
어디나 꾼들의 입장은 비슷한가봅니다
밖에서는 호기롭게도 보이나 실지로는.....쥐꼬리죠 ^^;;;;;;;;;;
겪어본 일들을 남의 글을 통하여 보니 지난날들이 생각나네요....
보기가 편하게 단락씩 떼어주면 읽기가 한결 편하겠죠 ^^
마나님들은 모두 천사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