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면수
05-10-04 19:45
어떤분이신지는 모르지만 지독하게 정에 약해서 몸과 마음에 쉽게
아물지않을 상처를 갖고 가시는분이시네요 ......
세월이 어느정도는 흘러야지 치유되는 병이 아닐런지요 ...
거제우연낚시님
님에 글에 몇번 빠져보내다 새삼 어떠신분인지 만나뵙고 삽겹살 구워
놓고 마시든 안마시든 한잔술도 따라놓고 말문 끊겨 서먹 할라치면
따라놓은 맑은물??에 시선을 보내면서 소담한 이야기로 몇시간이라도
...................................................... ^ⓧ^
아물지않을 상처를 갖고 가시는분이시네요 ......
세월이 어느정도는 흘러야지 치유되는 병이 아닐런지요 ...
거제우연낚시님
님에 글에 몇번 빠져보내다 새삼 어떠신분인지 만나뵙고 삽겹살 구워
놓고 마시든 안마시든 한잔술도 따라놓고 말문 끊겨 서먹 할라치면
따라놓은 맑은물??에 시선을 보내면서 소담한 이야기로 몇시간이라도
...................................................... ^ⓧ^
거제 칠백리
05-10-04 20:32
우연낚시님의 살아가시는 하루하루가 우리네 정다운 인생길에 늘 혼자인듯
했는데 늘 우리네 세상살이엔 늘 정겹고 늘 걱정해 주시는 이웃이 있어 인생살이의 활력소가 되어 지나봅니다
했는데 늘 우리네 세상살이엔 늘 정겹고 늘 걱정해 주시는 이웃이 있어 인생살이의 활력소가 되어 지나봅니다
거제우연낚시
05-10-04 22:26
이면수님..^^*
님은 천리안을 지니신 분입니다.
어케 그리도 제마음을 꿰뚫고 계시는지요..?
소담한 이야기도 좋고 대담한 이야기도 좋습니다.
언제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님이 좋아하시는 다소곳이...ㅡ.ㅡ;;;
거제 칠백리님..^^*
오늘 인낚식구가 되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종종 살아가는 이야기로 뵈올수 있기를...
낮동안 내린비가 촉촉함으로 물들어 있는 저녁시간
인색치 않는 자연이 주는 선물앞에 겸허해 집니다.
작은 마음 한자락 나눌수 있는 이웃이 있음에
감사하고 언제나 미흡한글 눈인사로 대신해 주시는 여러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고운밤 되소서....
님은 천리안을 지니신 분입니다.
어케 그리도 제마음을 꿰뚫고 계시는지요..?
소담한 이야기도 좋고 대담한 이야기도 좋습니다.
언제든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님이 좋아하시는 다소곳이...ㅡ.ㅡ;;;
거제 칠백리님..^^*
오늘 인낚식구가 되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종종 살아가는 이야기로 뵈올수 있기를...
낮동안 내린비가 촉촉함으로 물들어 있는 저녁시간
인색치 않는 자연이 주는 선물앞에 겸허해 집니다.
작은 마음 한자락 나눌수 있는 이웃이 있음에
감사하고 언제나 미흡한글 눈인사로 대신해 주시는 여러님들께도
감사 드립니다.
고운밤 되소서....
꽃다지
05-10-04 22:43
우연누님....
참으로..참으로..
찌든 삶 속에 같이 보듬어 힘이 될 수 있는
누님같은 분들이 많으면 ...
세상은 살아갈만한 좋은곳이 될텐데...
참으로..참으로..
찌든 삶 속에 같이 보듬어 힘이 될 수 있는
누님같은 분들이 많으면 ...
세상은 살아갈만한 좋은곳이 될텐데...
돌산
05-10-04 23:40
그나마 추산 아래있어 보호되고 주위의을 일캐워주는 내용 접합니다.
초장만머꼬
05-10-05 01:27
우연에 갔다온지 몇일 되지 않았는데 또 가고 싶군요.
낚시도 낚시지만 부부간에 베풀어주신 정이 아닐까요?
바쁘게 돌아가는 이세상에, 각박하기 그지없는 이세상에,
작은정을 나누는 사람 과연 몇일까요?
나자신 부터 반성해 봅니다.
얼마전에 글을 쓰신 내용처럼 아무나 부담없이 쉬어 갈수있는,
아니, 생각이 나면 아무때고 쉬로갈수있는....
꿈이 빨리 이루시길 소망 합니다.
참!
우연표 고추장으로 학꽁치 물회로 동네 찬치 했습니다.
먹다가 양푼이를 들고 도망가는 사태까지 발생...
결국 양푼이 가출!!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 그맛이 그리우면 돌아오리라고 믿습니다!!!*
낚시도 낚시지만 부부간에 베풀어주신 정이 아닐까요?
바쁘게 돌아가는 이세상에, 각박하기 그지없는 이세상에,
작은정을 나누는 사람 과연 몇일까요?
나자신 부터 반성해 봅니다.
얼마전에 글을 쓰신 내용처럼 아무나 부담없이 쉬어 갈수있는,
아니, 생각이 나면 아무때고 쉬로갈수있는....
꿈이 빨리 이루시길 소망 합니다.
참!
우연표 고추장으로 학꽁치 물회로 동네 찬치 했습니다.
먹다가 양푼이를 들고 도망가는 사태까지 발생...
결국 양푼이 가출!! 돌아오지 않고 있습니다.
* 그맛이 그리우면 돌아오리라고 믿습니다!!!*
너랑 나랑
05-10-05 09:23
사람은 누구나 장애를 같고 살아간다죠
이분은 몸과 마음까지 장애를 안고 살아가시네요
아짐의 따뜻한 마음이 마음의 장애 몸의 장애까지
치유 될것 같고
아짐의 숨김없는 사랑에 마음이 갑니다
만남의 장소 우연은 언제나 떠들석 하는군요
학꽁치 회에다 이슬한잔 이슬애기 하면
아짐한테 야단맞을려나 ㅎㅎㅎㅎㅎㅎ
그립씀니다 그곳이 ...............
이분은 몸과 마음까지 장애를 안고 살아가시네요
아짐의 따뜻한 마음이 마음의 장애 몸의 장애까지
치유 될것 같고
아짐의 숨김없는 사랑에 마음이 갑니다
만남의 장소 우연은 언제나 떠들석 하는군요
학꽁치 회에다 이슬한잔 이슬애기 하면
아짐한테 야단맞을려나 ㅎㅎㅎㅎㅎㅎ
그립씀니다 그곳이 ...............
충이
05-10-05 17:13
들꽃 향기도 좋고 오랜만의 갯내음도 좋지만 님에게서 나는 참사람의 냄새가
더욱 좋습니다.힘든 하루였지만 님으로인해 아직도 살만한 세상임을 느꼈습니다.
더욱 좋습니다.힘든 하루였지만 님으로인해 아직도 살만한 세상임을 느꼈습니다.
nonanda
05-10-05 18:51
*너무나 진솔하고 따뜻한 아름다운이야기...
그 무슨 말로 표현이 될 련 지...
우연아짐! 우쨋끼나 자꾸 그리 사소
그러다 보면 점 점 퍼져 다 모두 다
이 처럼 아름다운 마음이 지천인 세상이 올끼라! 그지요?!
초장님! 그릇이 도망갔다고?
우리 뒷마당에서... 아예 맛도 못봤다 나는...
그 무슨 말로 표현이 될 련 지...
우연아짐! 우쨋끼나 자꾸 그리 사소
그러다 보면 점 점 퍼져 다 모두 다
이 처럼 아름다운 마음이 지천인 세상이 올끼라! 그지요?!
초장님! 그릇이 도망갔다고?
우리 뒷마당에서... 아예 맛도 못봤다 나는...
거제우연낚시
05-10-05 19:41
꽃다지님..^^*
미천한 여인네를 언제나 누님이라 불러 주시는 님의 마음이
따사로움으로 안기는 밤입니다.
고움으로 물들이는 님의 심성....
알고 있음에 그로 인해 물들어 지는 가슴들도 있겠지요..?
돌산님..^^*
과히 받자옵기 황송한 말씀
접어 주시 옵소서,,
아껴 주시는 마음...
감사드립니다.
초장만머꼬님..^^*
ㅎㅎㅎㅎ 초장만 드시지 말고 회도 드시라고 했는말이 떠올라 ㅎㅎ
그럴께요.
열심히 해서 고운님들 오셔서 쉬어 가실수 있는 공간 꼭 만들겁니다.
응원 힘납니다요~~^^*
그 초장만 그리우시면 언제든 달려 오시지요.
또 담아 드릴터이니..^^*
너랑나랑님..^^*
이슬이 얘기 하셔도 괜찮습니다.
인자 아짐도 한이슬 한답니다 ㅎㅎㅎㅎ
그러니 부담 갖지 마시고 편히 말씀 하세요.
충이님..^^*
저 역시 세상 그무엇보다 사람 냄새를 좋아합니다.
님께서도 진한 향기를 가지고 계심을요.
과찬의 말씀...
부끄럽습니다.
노난다님..^^*
며칠전 님의 모습 뵈올수 있음에 영광이였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지천인 세상..
정말 멋진 표현 이십니다^^*
그런날이 올것입니다.
이렇듯 고운 님들이 계시기에...
도미노 처럼...
연결이 되어서..^^*
아예 맛도 못보셔도 기분은 흐뭇하셨겠습니다.
사모님께 점수는 조금 따 두셨는지요??
얼마전 까지 컴맹이였전 저는 누군가 컴퓨터 이야기를 할라치면
잘난 기계 그것이 무엇이라고
혼자 비아냥 거리기도 했답니다.
인낚을 알고 서너달...
컴퓨터안도 바깥세상과 똑 같이 살아 숨쉬는것을 알고 배워 갑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손으로 만지지 않아도
느낌으로 알수 있는 오묘한 향내...
사람 사람이 주는 그 향기에 풍덩하고 빠져 봅니다.
고운 님들~~
가을잎 처럼 형형색색 고운 물로 흠뻑 취해 보소서...
감사합니다^^*
미천한 여인네를 언제나 누님이라 불러 주시는 님의 마음이
따사로움으로 안기는 밤입니다.
고움으로 물들이는 님의 심성....
알고 있음에 그로 인해 물들어 지는 가슴들도 있겠지요..?
돌산님..^^*
과히 받자옵기 황송한 말씀
접어 주시 옵소서,,
아껴 주시는 마음...
감사드립니다.
초장만머꼬님..^^*
ㅎㅎㅎㅎ 초장만 드시지 말고 회도 드시라고 했는말이 떠올라 ㅎㅎ
그럴께요.
열심히 해서 고운님들 오셔서 쉬어 가실수 있는 공간 꼭 만들겁니다.
응원 힘납니다요~~^^*
그 초장만 그리우시면 언제든 달려 오시지요.
또 담아 드릴터이니..^^*
너랑나랑님..^^*
이슬이 얘기 하셔도 괜찮습니다.
인자 아짐도 한이슬 한답니다 ㅎㅎㅎㅎ
그러니 부담 갖지 마시고 편히 말씀 하세요.
충이님..^^*
저 역시 세상 그무엇보다 사람 냄새를 좋아합니다.
님께서도 진한 향기를 가지고 계심을요.
과찬의 말씀...
부끄럽습니다.
노난다님..^^*
며칠전 님의 모습 뵈올수 있음에 영광이였습니다^^*
아름다운 마음이 지천인 세상..
정말 멋진 표현 이십니다^^*
그런날이 올것입니다.
이렇듯 고운 님들이 계시기에...
도미노 처럼...
연결이 되어서..^^*
아예 맛도 못보셔도 기분은 흐뭇하셨겠습니다.
사모님께 점수는 조금 따 두셨는지요??
얼마전 까지 컴맹이였전 저는 누군가 컴퓨터 이야기를 할라치면
잘난 기계 그것이 무엇이라고
혼자 비아냥 거리기도 했답니다.
인낚을 알고 서너달...
컴퓨터안도 바깥세상과 똑 같이 살아 숨쉬는것을 알고 배워 갑니다.
눈으로 보이지 않아도 손으로 만지지 않아도
느낌으로 알수 있는 오묘한 향내...
사람 사람이 주는 그 향기에 풍덩하고 빠져 봅니다.
고운 님들~~
가을잎 처럼 형형색색 고운 물로 흠뻑 취해 보소서...
감사합니다^^*
개구장이오빠
05-10-06 00:16
음......선장님.....학꽁치 파티 끝네고....오딜까요....ㅎㅎㅎ
서울 친구들 넘 좋아 하네요..우연표 초고추장....정말 죽임니다
아...내일도 일본 친구와 와 있다꼬.....한잔 하자꼬 ...으으으
언제 부산으루 내려 갈까?
넘 맘 좋은 우연낚시점 부부님...........닭살...그만 하시지요
전 맘 비우고 사는지......꾀 오래 돼는디....쩝
설 친구들........내년에는 꼭.....떠블로 보자꼬 하네요
난 싱글이 좋은디...맘대로 다니고.....떠블 돼면
우연에두 맘대로 갈수가 엄지요
오빠 맘 대로 살게....놔 둬요.....
다음 언제간에......학꽁치...마니 잡아서...국민학교동창생들하고
학꽁치 파티 하는게.......제 도전으루......
100마리 도전은 성공 했꼬.....
우연낚시.....꿈 이루시길.................화이팅
서울 친구들 넘 좋아 하네요..우연표 초고추장....정말 죽임니다
아...내일도 일본 친구와 와 있다꼬.....한잔 하자꼬 ...으으으
언제 부산으루 내려 갈까?
넘 맘 좋은 우연낚시점 부부님...........닭살...그만 하시지요
전 맘 비우고 사는지......꾀 오래 돼는디....쩝
설 친구들........내년에는 꼭.....떠블로 보자꼬 하네요
난 싱글이 좋은디...맘대로 다니고.....떠블 돼면
우연에두 맘대로 갈수가 엄지요
오빠 맘 대로 살게....놔 둬요.....
다음 언제간에......학꽁치...마니 잡아서...국민학교동창생들하고
학꽁치 파티 하는게.......제 도전으루......
100마리 도전은 성공 했꼬.....
우연낚시.....꿈 이루시길.................화이팅
더불어정
05-10-06 06:04
세상 사람들이 모두
그를 장애인이라 부르지만
님의 마음 속엔 그의 미소만이
아름답게 보인다니
그 얼마나 아름다운 두사람 사이의
영적인 교감일까요?
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남들이 보는 그에 대한 추함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추위가 다가오는 짙어 가는 가을을
훈훈하게 해 주는
아름다운 글이네요.
그를 장애인이라 부르지만
님의 마음 속엔 그의 미소만이
아름답게 보인다니
그 얼마나 아름다운 두사람 사이의
영적인 교감일까요?
님의 아름다운 마음이
남들이 보는 그에 대한 추함도
아름다움으로 승화시킬 수 있지 않을까요?
추위가 다가오는 짙어 가는 가을을
훈훈하게 해 주는
아름다운 글이네요.
그바닷가
05-10-06 10:27
정이 메마른 사람은 남에게 행복의 눈물을 흘리게 하지못하지만,
그래도, 다른사람의 애뜻한 정에는 눈물을 흘리거던요.
칭찬 하는건 쉬우나 그렇게 행하는건 아무나 할수있는것은
결코 아니지요. 아마 옆에서 보는이가 있었다면 행복의 눈시울을
적셨을 테지요, 행복을 아는 마음만이
남에게도 행복을 줄수있을테니까요. 님의 글을 대하는 순간,
저도 행복에 젖어 봅니다... 언제나 행복 하십시요......
그래도, 다른사람의 애뜻한 정에는 눈물을 흘리거던요.
칭찬 하는건 쉬우나 그렇게 행하는건 아무나 할수있는것은
결코 아니지요. 아마 옆에서 보는이가 있었다면 행복의 눈시울을
적셨을 테지요, 행복을 아는 마음만이
남에게도 행복을 줄수있을테니까요. 님의 글을 대하는 순간,
저도 행복에 젖어 봅니다... 언제나 행복 하십시요......
거제우연낚시
05-10-06 11:34
개그진옵..^^*
오디긴 오디여 인천 간다고 했으니 인천이지 ㅎ
옵 가시고 난뒤 대타로 수염이 멋스런 님이 한분 오셔서는
아쉬운듯 "진짜 갓뿟네 " 연인보낸 아쉬움을 하소연 하시더이다 ㅎㅎㅎ
싱글이시던 떠블 이시던 늘 저희 부부 옵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보담 더 기다리는 옵 앤 있잖우 울 둘째 ㅎㅎㅎㅎㅎ
방에서 나오드만 "큰 아빠는..? "
"응 큰 아빠는 가셨어"하니 눈물이 그렁그렁~ 인자 난 몰러유~
그많은 학꽁치로 뭘 하셨드래요..? ㅎㅎㅎㅎ
옵 응원 힘입어 부지런히 해서 부자되면 그땐 오래도록 머물다 가시길...
더불어정님..^^*
첨으로 인낚에 문을 두드리던날...
님의 정겹고 따스한 댓글..잊지 않고 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으신 그마음
아짐 가슴안...
빛바래지 않도록 닦아가며 살아가겠습니다.
그 바닷가님..^^*
부족한 마음..
메마르지 않도록 채워주시는 님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또한 행복으로 물듭니다.
님 또한 행복 하셔야지요..
어젠 촉촉히 빗님이...
오늘은 눈부신 햇살이...
가을로 달음질 하는 한낮
잠시 차한잔으로 컴터앞에 앉았습니다.
열심으로 제 몫을 다하는 이 풍요로운 계절처럼
님들 가슴 가슴안 풍성함으로 영그시길 빌면서....
감사드립니다.
오디긴 오디여 인천 간다고 했으니 인천이지 ㅎ
옵 가시고 난뒤 대타로 수염이 멋스런 님이 한분 오셔서는
아쉬운듯 "진짜 갓뿟네 " 연인보낸 아쉬움을 하소연 하시더이다 ㅎㅎㅎ
싱글이시던 떠블 이시던 늘 저희 부부 옵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희 부부보담 더 기다리는 옵 앤 있잖우 울 둘째 ㅎㅎㅎㅎㅎ
방에서 나오드만 "큰 아빠는..? "
"응 큰 아빠는 가셨어"하니 눈물이 그렁그렁~ 인자 난 몰러유~
그많은 학꽁치로 뭘 하셨드래요..? ㅎㅎㅎㅎ
옵 응원 힘입어 부지런히 해서 부자되면 그땐 오래도록 머물다 가시길...
더불어정님..^^*
첨으로 인낚에 문을 두드리던날...
님의 정겹고 따스한 댓글..잊지 않고 있습니다.
언제나 변함없으신 그마음
아짐 가슴안...
빛바래지 않도록 닦아가며 살아가겠습니다.
그 바닷가님..^^*
부족한 마음..
메마르지 않도록 채워주시는 님의 댓글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 또한 행복으로 물듭니다.
님 또한 행복 하셔야지요..
어젠 촉촉히 빗님이...
오늘은 눈부신 햇살이...
가을로 달음질 하는 한낮
잠시 차한잔으로 컴터앞에 앉았습니다.
열심으로 제 몫을 다하는 이 풍요로운 계절처럼
님들 가슴 가슴안 풍성함으로 영그시길 빌면서....
감사드립니다.
돌산
05-10-07 01:02
지어지고 전승된 內房歌辭 의 안타깝고 절절한 구절들이 ................
울적한 방안에만 들어앚아서 소일해야 했던 불우한 부녀자들에게 있어서 유일한 즐거움이었던 문학.
처음에는 아름다운 家道를 교양있는 大家의 현숙한부인이 유교적 女訓과女德을 긴 가사로 지어 그 범위가확산되여 까다로움보다는 욕구 소망 심회........
우연님의 글귀를접한다보면 조선조의 여인의 마음을 구경하는것같은 저의생각.............
울적한 방안에만 들어앚아서 소일해야 했던 불우한 부녀자들에게 있어서 유일한 즐거움이었던 문학.
처음에는 아름다운 家道를 교양있는 大家의 현숙한부인이 유교적 女訓과女德을 긴 가사로 지어 그 범위가확산되여 까다로움보다는 욕구 소망 심회........
우연님의 글귀를접한다보면 조선조의 여인의 마음을 구경하는것같은 저의생각.............
돌방구리
05-10-07 19:13
우연님의 글 우연히 읽고 가슴 부풀어 터질 듯한 감동을 ...
멋부리지 않고도 잔잔하게 펼쳐나가는 님의 글솜씨 또한 아름다운 맘씨 못지 않은 것 같습니다.
멋부리지 않고도 잔잔하게 펼쳐나가는 님의 글솜씨 또한 아름다운 맘씨 못지 않은 것 같습니다.
솔섬수달
05-10-07 21:22
우연님의 바다같이 깁고 하늘처럼 넓은마음에 박수를 보냄니다
우연님 만세 만만세 천세 천천세
우연님 댁끼리
칼치 어디 갔나요 궁금해 지네요
~~~~~언제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우연님 만세 만만세 천세 천천세
우연님 댁끼리
칼치 어디 갔나요 궁금해 지네요
~~~~~언제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솔향기
05-10-08 16:39
허 !
화장실 가야하는데 끝까지 참고 읽었네...
글솜씨....아깝다 ~
이좁은 공간에 몇몇에게만 읽혀지니 아까워 ~
이제 가야겠다 ~
화장실 가야하는데 끝까지 참고 읽었네...
글솜씨....아깝다 ~
이좁은 공간에 몇몇에게만 읽혀지니 아까워 ~
이제 가야겠다 ~
낚으리
05-10-09 20:48
우연님 좋은글 매일보고가고 그날 조항보다 우연님글찿다가 시간 다갑니다~
좋은글,좋은생각,좋은글 많이많이...
좋은글,좋은생각,좋은글 많이많이...
거제우연낚시
05-10-10 00:35
돌산님..^^*
언제나 과하신 말씀에 그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바라보신 님이 시기에
그 고운 심성을 닮으려 노력해야 겠습니다^^
돌방구리님..^&^*
대명이 어딘지 정겹습니다.
어딘지 어눌하고 서툴기만 하는 아낙에게
아낌없는 칭찬
감사히 받습니다.^^*
이고 부끄라~~요^^*
솔섬수달님..^^*
또 오시고 싶어서 그러신줄 저 압니다 ㅎㅎ
들킷죠^^*
그러게요 갈치가 올핸 왜이리 제속을 태우는지 모르겠군요.
쪼매만 나주면 님을 자주자주 뵐텐데....^^*
꽁치라도 잡으러 오세요^^*
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빕니다^^
솔향기님..^^*
님의 대명을 읊조릴때마다 제 입가에 마음에...
솔솔 솔가지 내음이 난다는걸 아실려나..?^^
님의 아낌없는 칭찬을 받았으나
전 드릴게 없어 어떡한대유~~~~^^*
낚으리님..^^&*~
저와 취향이 비슷하십니다 ㅎㅎ
저도 그날 조황 보담은 님들 살아가시는 모습을 더 좋아하고
시간 날때마다 그 향내에 코끝이 지린데..^^*
그저 감사 드립니다^^
좋은것과 사랑하는것엔 어떤 특별한 이유가 없듯
조건없는 님들 사랑앞에 머리 조아리는 밤입니다.
살아가면서 이유없는 조건없는 내편이 있다는것...
그것또한 축복일것입니다.
쏟아지는 빗물같은 님들의 축복....
마음의 항아리를 깨끗이 씻어 담아 둘까 합니다.
더러....
고임으로 탁해 질때마다 썩지 않도록 정화시키는 제몫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함부로 쏟아 버리지 않도록....
고운 님들의 마음을 그저 염치 없이 받아 마실까 합니다.
눈인사로 안부 전해 주시는 님들께도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환절기...
모든님들 감기 조심 하시길~~~^^*
언제나 과하신 말씀에 그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바라보신 님이 시기에
그 고운 심성을 닮으려 노력해야 겠습니다^^
돌방구리님..^&^*
대명이 어딘지 정겹습니다.
어딘지 어눌하고 서툴기만 하는 아낙에게
아낌없는 칭찬
감사히 받습니다.^^*
이고 부끄라~~요^^*
솔섬수달님..^^*
또 오시고 싶어서 그러신줄 저 압니다 ㅎㅎ
들킷죠^^*
그러게요 갈치가 올핸 왜이리 제속을 태우는지 모르겠군요.
쪼매만 나주면 님을 자주자주 뵐텐데....^^*
꽁치라도 잡으러 오세요^^*
님도 늘 건강하시고 행복 하시길 빕니다^^
솔향기님..^^*
님의 대명을 읊조릴때마다 제 입가에 마음에...
솔솔 솔가지 내음이 난다는걸 아실려나..?^^
님의 아낌없는 칭찬을 받았으나
전 드릴게 없어 어떡한대유~~~~^^*
낚으리님..^^&*~
저와 취향이 비슷하십니다 ㅎㅎ
저도 그날 조황 보담은 님들 살아가시는 모습을 더 좋아하고
시간 날때마다 그 향내에 코끝이 지린데..^^*
그저 감사 드립니다^^
좋은것과 사랑하는것엔 어떤 특별한 이유가 없듯
조건없는 님들 사랑앞에 머리 조아리는 밤입니다.
살아가면서 이유없는 조건없는 내편이 있다는것...
그것또한 축복일것입니다.
쏟아지는 빗물같은 님들의 축복....
마음의 항아리를 깨끗이 씻어 담아 둘까 합니다.
더러....
고임으로 탁해 질때마다 썩지 않도록 정화시키는 제몫의 양을 적절히
조절하면서.....
함부로 쏟아 버리지 않도록....
고운 님들의 마음을 그저 염치 없이 받아 마실까 합니다.
눈인사로 안부 전해 주시는 님들께도
언제나 감사 드립니다.
환절기...
모든님들 감기 조심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