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스텔론
04-02-10 11:18
좋은 내용입니다. 생각하는 오뎅님 ! 훌륭한 발상입디다.
99년 초보 1년 가을 소안도 부상리에서 처남과 야영할 때 라면국물과 식은밥을 밑밥에 넣고 출조하여 30~40급 13수 한 기억이 납니다. (초보 제가 8수, 5년경력 처남 5수)
이번 주말 황제도에서 시험적으로 사용하고 사용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성공이면 크릴회사 망하겠는데 ----- 그러면 미끼(곽크릴=파워크릴)값이 오르려나 벌써 걱정이 됩니다.
5봉은 적은 것 같고 10봉 정도 사용해야 되지 않을까요?
성고하면 특허내어 돈 많이 버십시요
99년 초보 1년 가을 소안도 부상리에서 처남과 야영할 때 라면국물과 식은밥을 밑밥에 넣고 출조하여 30~40급 13수 한 기억이 납니다. (초보 제가 8수, 5년경력 처남 5수)
이번 주말 황제도에서 시험적으로 사용하고 사용후기를 올리겠습니다. 성공이면 크릴회사 망하겠는데 ----- 그러면 미끼(곽크릴=파워크릴)값이 오르려나 벌써 걱정이 됩니다.
5봉은 적은 것 같고 10봉 정도 사용해야 되지 않을까요?
성고하면 특허내어 돈 많이 버십시요
생각하는오댕
04-02-10 11:32
스텔론님 꼭 성공하길 바랍니다. 글구 저도 예전에 강진. 대구 마량에서 근무했걸랑요
꼴랑한마리
04-02-10 11:58
저는 절대 친환경적 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왜냐면, 라면은 기름으로 튀기는 공정을 거치고 스프는 여러가지( 육고기, 뼈,.....) 등을
분쇄해서 만들어지는 걸로 알고 있으며,
라면 국물을 먹고 그걸 하수구에 버리면 그걸 정화 하는데 몆t 의 물이 소비 되는지
예전에 홓보 한걸 본적이 있습니다.
생각하는 오댕님!
예전에 어떤 이는 개사료를 섞어서 쓴다고 자랑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그것보다 라면은 더 바다를 오염 시킨다고 생각 합니다.
님의 아이디어를 무참히(?) 못쓰게 만드는거 같아 죄송한 마음 이지만.......
제발 부탁컨데 다시 한번 생각 하시어 라면 만은 좀..............
저도 몆년전만 해도 겨울 낚시에는 밑밥을8~10개를 기본으로 쓰던걸 점점 줄여 쓰는
형편 입니다. 무겁기도 하고 돈도 많이들고 뭐 등등 이유야 많지만......(파우다는 3~4개)
요즘은 철수시간에 맞춰서 뭐 5개2개정도를 씁니다만, 어쩔땐 그것도 남길때가 있더군요.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쓰는 밑밥 보다는 훨씬 더 오염치가
높다는것만은 꼭 알아야 하겠습니다.
항상 어복 충만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왜냐면, 라면은 기름으로 튀기는 공정을 거치고 스프는 여러가지( 육고기, 뼈,.....) 등을
분쇄해서 만들어지는 걸로 알고 있으며,
라면 국물을 먹고 그걸 하수구에 버리면 그걸 정화 하는데 몆t 의 물이 소비 되는지
예전에 홓보 한걸 본적이 있습니다.
생각하는 오댕님!
예전에 어떤 이는 개사료를 섞어서 쓴다고 자랑하는 이도 있었습니다.
그것보다 라면은 더 바다를 오염 시킨다고 생각 합니다.
님의 아이디어를 무참히(?) 못쓰게 만드는거 같아 죄송한 마음 이지만.......
제발 부탁컨데 다시 한번 생각 하시어 라면 만은 좀..............
저도 몆년전만 해도 겨울 낚시에는 밑밥을8~10개를 기본으로 쓰던걸 점점 줄여 쓰는
형편 입니다. 무겁기도 하고 돈도 많이들고 뭐 등등 이유야 많지만......(파우다는 3~4개)
요즘은 철수시간에 맞춰서 뭐 5개2개정도를 씁니다만, 어쩔땐 그것도 남길때가 있더군요.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가 쓰는 밑밥 보다는 훨씬 더 오염치가
높다는것만은 꼭 알아야 하겠습니다.
항상 어복 충만 하시기를 빌겠습니다.
미스타스텔론
04-02-10 12:58
라면밑밥과 크릴밑밥 중 어느것이 더 환경적이라고 장담할 수 없지만 아이디어가 가상스럽고 저비용이고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거의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자연은 스스로 치유능력이 있고 거대한 바다 또한 자정능력이 있어 밑밥과 라면이 바다환경에 영향이 있으면 얼마나 되겠습니다. 예를 들어 모래사장에 한 알의 모래에 불과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바다환경에 미치는 것들을 보면 육상 오염된 하천수(생활하수,폐수,등) 바다유입, 폐선박, 폐유, 원전 화전 조선소 등 냉각수, 폐그물, 폐어망, 김양식유기산, 중국황하강 서해유입, 황사 등 많은 것들이 바다오염의 주원인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그런데 밑밥크릴(집어제)와 라면이 바다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제가 생각하건데 바다환경에 영향이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크릴은 거의 고기가 먹고 보리는 1주일이면 거의 분해될 것이고 집어제도 천연원료(생선가루,해초,향료,모래 등)로 만들어 당일 없어질 것이고 또한 라면도 고기,게 등 동물이 먹을 것이고 수프도 없어질 것 같고 따라서 밑밥 등이 바다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작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영향이 약간 있다 하더라도 거대한 바다가 금방 치유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바다환경에 미치는 것들을 보면 육상 오염된 하천수(생활하수,폐수,등) 바다유입, 폐선박, 폐유, 원전 화전 조선소 등 냉각수, 폐그물, 폐어망, 김양식유기산, 중국황하강 서해유입, 황사 등 많은 것들이 바다오염의 주원인으로 밝혀져 있습니다.
그런데 밑밥크릴(집어제)와 라면이 바다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제가 생각하건데 바다환경에 영향이 거의 없다고 생각합니다.
크릴은 거의 고기가 먹고 보리는 1주일이면 거의 분해될 것이고 집어제도 천연원료(생선가루,해초,향료,모래 등)로 만들어 당일 없어질 것이고 또한 라면도 고기,게 등 동물이 먹을 것이고 수프도 없어질 것 같고 따라서 밑밥 등이 바다에 미치는 영향은 극히 작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리고 만약에 영향이 약간 있다 하더라도 거대한 바다가 금방 치유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늘바다
04-02-10 18:07
예전에 저도 라면 밑밥을 많이 사용하였는데 집어제를 첨가할 때에는 집어효과면에서 크릴과 별반 차이가 없는 것 같습니다. 라면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국수를 사다 삶아서 사용하셔도 됩니다. 라면보다는 덜 불어터지고 길이 조절도 가능하고 가격에서도 훨씬 경제적이실 겁니다. 거의 다 시각적인 효과면에서는 동일합니다. 점도가 없다고 생각하시면 민물용 집어제를 첨가하시면 바다 집어제보다 점도가 훨씬 좋아서 원투하기도 쉽습니다.
하늘과별
04-02-10 19:33
바다 환경을 생각한다면 낚시자체를 접어야 할것 같습니다
울산 선착장에 한번 가보세요
어마어마한 화물선이 기둘리고 있담니다
육지의 페기물을싫고 바다에 버릴려구요
거것도 정부에서 버리라고
허가하여 준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장소는 공해상이지요 하지만
일부는 머나먼 태평야으로 흘러가지만
일부는 조류를타고서
우리 발밑까지 흘러 들어오고 있겠지요
울산 선착장에 한번 가보세요
어마어마한 화물선이 기둘리고 있담니다
육지의 페기물을싫고 바다에 버릴려구요
거것도 정부에서 버리라고
허가하여 준걸로 알고있습니다
물론 장소는 공해상이지요 하지만
일부는 머나먼 태평야으로 흘러가지만
일부는 조류를타고서
우리 발밑까지 흘러 들어오고 있겠지요
천하의낚시꾼
04-02-11 14:30
좋은 발상에 좋은 감시가 나오죠^^* 헤헤헤~
더더욱 집어제에 연구하여 아름다운감시를 많이 잡게해 주시와요^^*
연구하는 자세가 넘 아릅답습니다~
대물하시와요^^* 헤헤헤~
더더욱 집어제에 연구하여 아름다운감시를 많이 잡게해 주시와요^^*
연구하는 자세가 넘 아릅답습니다~
대물하시와요^^* 헤헤헤~
한양낭군
04-02-11 20:05
라면 밑밥 제조는 오래전 부터 크릴이 지금처럼 일반적으로 보급되기 전에 간혹 사용되던 적이 있었습니다.. 저 역시 자주(?) 사용하는 편이구요.
저는 한번 출조 할때 대략 6:2 비율을 고집하고 있는 편입니다.. 크릴을 많이 쓰는 편인데요... 어떨땐 현장에서 모자랄때가 있으면 전 그날 먹으려고 사간 라면을 과감하게 잘게 부수어 넣고 밑밥을 다시 함 개서 사용합니다. 효과면에서 특이 하게 좋은 편이라고 말씀드리긴 애매하나 확실한것은 밑밥 모자랄때 응급용으론 괜찬다는 것이지요.. 낙시 못하는것보단 낫다 라고 말씀 드리지요..
단 너무 오래 되니깐 아주 풀어져서 떡이 되다 시피 하더군요.. 원투력은 끝내 줍니다만 확산성을 많이 다운 시켜 버리기도 하더군요.. 원거리 본류 태울땐 갠찮은 밑밥성능이랍니다.
그리고 사람 먹는 라면인데.. 머 감시가 먹는다고 크게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꼭 좋을것도 없겟지만 위에 분들이 염려 할만큼 그리 나쁘진 않다는 갠적인 주장입니다.. 대물 하십셔
저는 한번 출조 할때 대략 6:2 비율을 고집하고 있는 편입니다.. 크릴을 많이 쓰는 편인데요... 어떨땐 현장에서 모자랄때가 있으면 전 그날 먹으려고 사간 라면을 과감하게 잘게 부수어 넣고 밑밥을 다시 함 개서 사용합니다. 효과면에서 특이 하게 좋은 편이라고 말씀드리긴 애매하나 확실한것은 밑밥 모자랄때 응급용으론 괜찬다는 것이지요.. 낙시 못하는것보단 낫다 라고 말씀 드리지요..
단 너무 오래 되니깐 아주 풀어져서 떡이 되다 시피 하더군요.. 원투력은 끝내 줍니다만 확산성을 많이 다운 시켜 버리기도 하더군요.. 원거리 본류 태울땐 갠찮은 밑밥성능이랍니다.
그리고 사람 먹는 라면인데.. 머 감시가 먹는다고 크게 나쁘진 않을거 같아요.. 꼭 좋을것도 없겟지만 위에 분들이 염려 할만큼 그리 나쁘진 않다는 갠적인 주장입니다.. 대물 하십셔
육지고래
04-02-12 21:36
라면 밑밥 오래전 동해안 임원에서 감성돔 낚시할때 쓰보니 크릴이랑 별반 차이없이 잘 먹히 더군요 그리고 벵에돔 낚시 할때는 두부 만들때 나오는 비지 가격싸고 양많고 무엇 보담도 뿌리면 허옇게 내려가는 시각적 효과 사용하니 끝내 주더군요 다만 그일때 잡어도 전부 집합 시킨다는 단점은 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