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정
04-02-05 09:20
홈통지기님!
釣卒시절의 얘기를
재미있게 구성해
잘 읽고 갑니다.
낚시꾼이라면 누구나
이런 시절은 가지고 있을
터인데 님처럼 아름다운
추억거리로도 간직할 수
있을 것이고 아니면 기억하기 조차
부끄러운 일로 그냥 흘러 넘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님이 釣卒시절 겪었던
初心 처럼 어종에 관계없이
낚은 고기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귀하게
여길 줄 아는 마음가짐,
낚시꾼의 道를 닦는 기초가 아닐까요?
釣卒시절의 얘기를
재미있게 구성해
잘 읽고 갑니다.
낚시꾼이라면 누구나
이런 시절은 가지고 있을
터인데 님처럼 아름다운
추억거리로도 간직할 수
있을 것이고 아니면 기억하기 조차
부끄러운 일로 그냥 흘러 넘길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님이 釣卒시절 겪었던
初心 처럼 어종에 관계없이
낚은 고기를 소중하게
생각하며 귀하게
여길 줄 아는 마음가짐,
낚시꾼의 道를 닦는 기초가 아닐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