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칠백리
05-11-02 21:17
노난다님!
가을을 다 태워 버리면 어떻게 되는겁니까?
내년엔 가을을 못 보는건가요! 설마 다 태우는건 아니지요.
님! 혼자서 태우지만 마시고 저랑 같이 태우면 어떨까요?
날씨가 많이 추워질려나 봅니다 가을 넘 많이 타지 마셔요.
+-칠백-+
가을을 다 태워 버리면 어떻게 되는겁니까?
내년엔 가을을 못 보는건가요! 설마 다 태우는건 아니지요.
님! 혼자서 태우지만 마시고 저랑 같이 태우면 어떨까요?
날씨가 많이 추워질려나 봅니다 가을 넘 많이 타지 마셔요.
+-칠백-+
초장만머꼬
05-11-03 00:26
노난다님!
걸러지지 않고 경상도 사나이 마음 그대로 표현하신 마음의 글,
가슴에 다가옵니다.^^*
주위에 좋은분들 많이 계시지 않습니까 ^^*
여행이라도 다녀 오심이....
건강 하십시요.
걸러지지 않고 경상도 사나이 마음 그대로 표현하신 마음의 글,
가슴에 다가옵니다.^^*
주위에 좋은분들 많이 계시지 않습니까 ^^*
여행이라도 다녀 오심이....
건강 하십시요.
솔향기
05-11-03 07:43
참내 ~ 노난다님두...
사랑스럽고 포근한 바다가 코앞에 있는데...
퍼뜩 달려 나가시면 되죠 ~ ^^*
부시리 ~ 그놈들도 가을타는거 같은데...
한번 땡기러 가실래요 ?
사랑스럽고 포근한 바다가 코앞에 있는데...
퍼뜩 달려 나가시면 되죠 ~ ^^*
부시리 ~ 그놈들도 가을타는거 같은데...
한번 땡기러 가실래요 ?
거제우연낚시
05-11-03 22:23
가을은...많은 남자분들 가슴을 드러내게 하는 매력있는 계절이네요^^
노난다님...
깊은 속내..살짜기 훔쳐보고 갑니다^^
노난다님...
깊은 속내..살짜기 훔쳐보고 갑니다^^
야초
05-11-03 22:54
인간이 굉장히 이성적인 동물이라고 생각하나...
사실 가을을 타는것은 남자의 본능입니다.
본능이 살아있는 건강한 남자인것입니다.
마음것 울부짖는 남자가 되시길...
그리고 더 화려한 계절을 맞으시길...
가을은 억누르는것이 아니라 슬픔을 내뱉고 새로운 의식을 잉태시키는 것 같읍니다.
사실 가을을 타는것은 남자의 본능입니다.
본능이 살아있는 건강한 남자인것입니다.
마음것 울부짖는 남자가 되시길...
그리고 더 화려한 계절을 맞으시길...
가을은 억누르는것이 아니라 슬픔을 내뱉고 새로운 의식을 잉태시키는 것 같읍니다.
늦가을
05-11-03 23:29
... 죄송스럽습니다... 저땜에...
솔섬수달
05-11-04 11:16
~~~~언제나 건강 하시고 늘 행복 하세요~~~~
갈매기사랑
05-11-04 20:22
노난다님
단풍구경도 좋고
찬물에 발 당가도 좋고
미운놈 불러가 술한잔 묵어도 좋고
바닷가에서 생괌을 질러도 좋고
이-가을은 무엇을 해도 다-좋읍니다
그런데 타 들어가는
지평선 바라 보면서 낚시하머 최고 좋은기라요--
단풍구경도 좋고
찬물에 발 당가도 좋고
미운놈 불러가 술한잔 묵어도 좋고
바닷가에서 생괌을 질러도 좋고
이-가을은 무엇을 해도 다-좋읍니다
그런데 타 들어가는
지평선 바라 보면서 낚시하머 최고 좋은기라요--
nonanda
05-11-08 18:24
*거제 칠백리님!
댁이 거제도 시군요!저희 작은딸레미는 옥포에 신혼입니다
차라리 태워서 없어져 버린다면야 뭔 애가 타겠습니까?
근데 어디서 가면 거제까정 칠백리가 되남요? ㅎㅎ
*초장만머꼬님!
우리에 초장님 이번에 딸레미 진학문제로 속 많이 태웠제
앞으로 딸많은 새이들을 존경하래이 얼매나 속들이 다 타 있겠노?!ㅎㅎ
*솔향기님!
그라지 마이소! 자태 계시면서 약만 자꾸 올리시고...
일상에 얽매여서 부대끼다보면 속이타고 외롭고 그런핑계로
저녁마다 술이고... 올해는 특히 가을이 더 외롭네예 딸년둘을
올봄에 치우고 보니...더욱 가을을 심하게 타는군요 언제고
약만 올리지 마시고 넘어오이소 제 집사람이 삼겹살 오리고기
식당합니다 c1도 양껏있심다!! ㅎㅎ
*우연아짐님!
귀여운 공주들 잘 있지예? 얼매나들 애교가 많은지...
아직도 입안에 아짐이 만들어주던 우연표 초장맛이
아쌀하게 남았는데...
또 얼굴 함 더 보로 간다든 약속은 언제함 지킬련지 누가 살살꼬우면
우리작은딸레미 보고집다는 핑계 삼아서도 함 갈낀데...
선장님이 담에오면 막대찌도 선물로 하나 준다 켔는데...
퍼뜩 안가면 부도나지 싶기도하고 ㅋㅋ
*야초님!
예리하신 지적에 속마음을 들킨것 같이 얼굴이 붉어집니다
대구 대명동에 사시는군요 제동생둘 누님이 사는 동네가 대명동
그기쯤 인것 갔군요 성당시장주위?! 저희 친척들 거의 대구에 삽니다
꼭 고향분을 만난것 같군요! 자주 자주 뵙도록 하입시다!
*늦가을님!
지땜에 속이 타는줄 아는가베 착각은 자유다 켓제
아림이 동식이 데불고 고기나 무로 온나! 참 여왕님모시고!!
*솔섬수달님!
안녕하시죠?! 이리 글로서만 만날께 아니라 얼굴을 함뵈야 할텐데..
동병상련 이랄까 애기가 무척 많을것 같고 초록은 동색이라 맘도
잘 통할것도 같고.... 퍼떡 함 보기로 하입시다!
이 가을이 다~~가기전에....
*갈매기사랑님!
반여동 사시네예 이리 반갑고..가끔 님에 글을 접하지만 부부간에
금술이 상당하신것 같네에 우리는 이날평생 부부가 함께 낚시는
꿈도 못꾸본...집사람이 바닷가라면 환장하는 머슴아와 연애해서
결혼 까정 해놓고서는 바다가 싫탐니다 글세 끈적끈적하다나 뭐라나?
아튼 관심가져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가까이 계신분께서는 속히 한번 만납시다
일 마치시면 한잔씩 하신다 아임니까?
거듭 고맙습니다!! 꾸뻑 구뻑(인사)
댁이 거제도 시군요!저희 작은딸레미는 옥포에 신혼입니다
차라리 태워서 없어져 버린다면야 뭔 애가 타겠습니까?
근데 어디서 가면 거제까정 칠백리가 되남요? ㅎㅎ
*초장만머꼬님!
우리에 초장님 이번에 딸레미 진학문제로 속 많이 태웠제
앞으로 딸많은 새이들을 존경하래이 얼매나 속들이 다 타 있겠노?!ㅎㅎ
*솔향기님!
그라지 마이소! 자태 계시면서 약만 자꾸 올리시고...
일상에 얽매여서 부대끼다보면 속이타고 외롭고 그런핑계로
저녁마다 술이고... 올해는 특히 가을이 더 외롭네예 딸년둘을
올봄에 치우고 보니...더욱 가을을 심하게 타는군요 언제고
약만 올리지 마시고 넘어오이소 제 집사람이 삼겹살 오리고기
식당합니다 c1도 양껏있심다!! ㅎㅎ
*우연아짐님!
귀여운 공주들 잘 있지예? 얼매나들 애교가 많은지...
아직도 입안에 아짐이 만들어주던 우연표 초장맛이
아쌀하게 남았는데...
또 얼굴 함 더 보로 간다든 약속은 언제함 지킬련지 누가 살살꼬우면
우리작은딸레미 보고집다는 핑계 삼아서도 함 갈낀데...
선장님이 담에오면 막대찌도 선물로 하나 준다 켔는데...
퍼뜩 안가면 부도나지 싶기도하고 ㅋㅋ
*야초님!
예리하신 지적에 속마음을 들킨것 같이 얼굴이 붉어집니다
대구 대명동에 사시는군요 제동생둘 누님이 사는 동네가 대명동
그기쯤 인것 갔군요 성당시장주위?! 저희 친척들 거의 대구에 삽니다
꼭 고향분을 만난것 같군요! 자주 자주 뵙도록 하입시다!
*늦가을님!
지땜에 속이 타는줄 아는가베 착각은 자유다 켓제
아림이 동식이 데불고 고기나 무로 온나! 참 여왕님모시고!!
*솔섬수달님!
안녕하시죠?! 이리 글로서만 만날께 아니라 얼굴을 함뵈야 할텐데..
동병상련 이랄까 애기가 무척 많을것 같고 초록은 동색이라 맘도
잘 통할것도 같고.... 퍼떡 함 보기로 하입시다!
이 가을이 다~~가기전에....
*갈매기사랑님!
반여동 사시네예 이리 반갑고..가끔 님에 글을 접하지만 부부간에
금술이 상당하신것 같네에 우리는 이날평생 부부가 함께 낚시는
꿈도 못꾸본...집사람이 바닷가라면 환장하는 머슴아와 연애해서
결혼 까정 해놓고서는 바다가 싫탐니다 글세 끈적끈적하다나 뭐라나?
아튼 관심가져 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가까이 계신분께서는 속히 한번 만납시다
일 마치시면 한잔씩 하신다 아임니까?
거듭 고맙습니다!! 꾸뻑 구뻑(인사)
꽃다지
05-11-08 21:23
가을이 저에게만 온것이 아니었군요..
모든 분들에게도 와 닿고 ... 힘들게 만드는 것 같네요.
지난 일요일..가을 깊어진 날...
고령에서의 좋은 분들과의 하루때문에
가을이 금방 지나간것 같네요.
좋으신 분들과의 하루..엮어 보세요 ^^*
이곳을 들리신다면 언제던지 환영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모든 분들에게도 와 닿고 ... 힘들게 만드는 것 같네요.
지난 일요일..가을 깊어진 날...
고령에서의 좋은 분들과의 하루때문에
가을이 금방 지나간것 같네요.
좋으신 분들과의 하루..엮어 보세요 ^^*
이곳을 들리신다면 언제던지 환영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길....
nonanda
05-11-09 19:48
*어~!
무척바쁘신 우리에 꽃다지님!
이리 오실 여 가 가??
잘~생기신 님의 글땜에 요기가 훤 해 졌뿟네!
고마버0~^^*
무척바쁘신 우리에 꽃다지님!
이리 오실 여 가 가??
잘~생기신 님의 글땜에 요기가 훤 해 졌뿟네!
고마버0~^^*
칼있어 마
05-11-11 22:58
하이고! 늙으막에 무신 가을을 탄신다꼬...,
끙끙 하시지 말고 갯바위로 달려나가서 빈작이라도 휘둘러보시지요!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많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처럼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끙끙 하시지 말고 갯바위로 달려나가서 빈작이라도 휘둘러보시지요!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많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처럼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6자대물
05-12-25 18:35
좋은글 잙일고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