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이
05-11-02 13:27
맨꽝님 안녕 하십니까?
너무도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저하고 1달 정도 차이내요
이번 가을은 유난히 심란한 적이 많았었는데
40대에 접어들어서 일까요?
이달 초 소안도로 출조 계획 잡았는데...
님 계신곳 지나치겠군요.
건강 하시길....
너무도 공감이 가는 글이네요.
저하고 1달 정도 차이내요
이번 가을은 유난히 심란한 적이 많았었는데
40대에 접어들어서 일까요?
이달 초 소안도로 출조 계획 잡았는데...
님 계신곳 지나치겠군요.
건강 하시길....
돌방구리
05-11-02 16:30
'연못가의 봄 풀 아직 꿈에서 깨어나지 못했는데
뜰 앞의 오동잎이 이미 가을 소리를 전하도다'
님의 글을 읽으니 '권학문의 주자훈'이 생각납니다.
청년 시절 예사로이 보아왔던 신록의 눈부심도
가을 단풍의 화려함도 단지 아름답다만 여겼는데,
사십대에 바라보는 자연의 변화가
예사로이 보이지는 않더이다.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가을되시길 빕니다.
뜰 앞의 오동잎이 이미 가을 소리를 전하도다'
님의 글을 읽으니 '권학문의 주자훈'이 생각납니다.
청년 시절 예사로이 보아왔던 신록의 눈부심도
가을 단풍의 화려함도 단지 아름답다만 여겼는데,
사십대에 바라보는 자연의 변화가
예사로이 보이지는 않더이다.
님의 글 잘 읽었습니다.
행복한 가을되시길 빕니다.
nonanda
05-11-02 18:54
*맨꽝님의 사려깊음이 이 글로서 다 나타나는군요
어려울때 서로 도와가는 미덕이 아직은 우리에게 많이있습니다
40은 50을 생각 않지만 50은 다음을 기약한다는 말을
쉬 해지지 않습니다 그려...!
어려울때 서로 도와가는 미덕이 아직은 우리에게 많이있습니다
40은 50을 생각 않지만 50은 다음을 기약한다는 말을
쉬 해지지 않습니다 그려...!
거제 칠백리
05-11-02 21:51
맨꽝님! 안녕 하셔요?
오늘은 유난히 가을을 타시는 님을 많이 만나 뵙는것 같습니다.
불혹의 나이!
무엇인가 의미가 부여되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는 말을 떠 올리며 쌀쌀해진 가을에 청춘을
싣는다고 생각하심이 어떨런지요.....
남을 배려할 수있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베풀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은 있어도 행하기 어렵고,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것이
지금의 현실인것을...
맨꽝님의 따스한 온정이 계시기에 우리사회가 더불어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좋은 생각,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을 제일로 삼어시길........
+-칠백-+
오늘은 유난히 가을을 타시는 님을 많이 만나 뵙는것 같습니다.
불혹의 나이!
무엇인가 의미가 부여되는 단어인 것 같습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가하다는 말을 떠 올리며 쌀쌀해진 가을에 청춘을
싣는다고 생각하심이 어떨런지요.....
남을 배려할 수있다는 것은 누구나 쉽게 베풀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마음은 있어도 행하기 어렵고, 그냥 지나쳐 버리는 것이
지금의 현실인것을...
맨꽝님의 따스한 온정이 계시기에 우리사회가 더불어 사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좋은 생각,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늘 건강을 제일로 삼어시길........
+-칠백-+
칼있어 마
05-11-11 23:03
마이 무거야지요!
그래서 "마이 무거따 아이가?" -장동거이 버젼-
정말 허무할 정도로 시간이 넘 빨리 흘러갑니다.
맨꽝님! 이 좋은 가을 손맛 찐하게 보시길...,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많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처럼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그래서 "마이 무거따 아이가?" -장동거이 버젼-
정말 허무할 정도로 시간이 넘 빨리 흘러갑니다.
맨꽝님! 이 좋은 가을 손맛 찐하게 보시길...,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소서!
비싼장비 욕심많큼 맑은바다 생각하여
철수길에 갯바위는 안방처럼 청소하자!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1월 인낚캠페인-
6자대물
05-12-15 15:56
세월이 정말로 빨리 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