낫개
04-04-19 16:09
퇴원(맹장수술)하여 집에 오자마자 참님의 소설을 2편이나 읽어보니깐
내일 낚수가고싶은 생각이 살살 나는데....
진짜 한마리걸어서 힘쓰다 옆구리 실터지면....ㅎㅎ
근데 가고싶푸내요...
10호바늘 잘읽고있습니다... 수고하시고요
만나뵙게되면 얼마빵할까요.... 스릴있겠는데요..ㅎㅎㅎ
내일 낚수가고싶은 생각이 살살 나는데....
진짜 한마리걸어서 힘쓰다 옆구리 실터지면....ㅎㅎ
근데 가고싶푸내요...
10호바늘 잘읽고있습니다... 수고하시고요
만나뵙게되면 얼마빵할까요.... 스릴있겠는데요..ㅎㅎㅎ
참
04-04-19 16:58
수술을 하셨군요. 몸조리 하셔야죠... 낚시는 다 낫고 가시는것이 나을듯 싶네요. 다 나으시면 저랑 만원빵 어때요? ㅎㅎㅎㅎ
소주내기도 좋고 헤헤~~
소주내기도 좋고 헤헤~~
하담회1
04-04-19 17:45
이번호는 조금 늦었네요 .. 기다렸습니다
참
04-04-19 18:07
이틀간 낚시를 다녀 왔습니다. 그래서 좀 늦었네요.
낚시 가는 날 빼고 열심히 글을 써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담회님 반가워요~~
참이 올림
낚시 가는 날 빼고 열심히 글을 써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하담회님 반가워요~~
참이 올림
유아독존
04-04-19 23:21
집에서 잘려고 해도 님의 소설땜시 낚시가고 싶어서 지금 다시 가방챙기고 있습니다...책임지세요....
정말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정말 재미있게 잘보고 있습니다....
동휘(마다이)
05-03-16 15:27
참님 !
팬입니다요...
팬입니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