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르미
04-02-24 20:02
두원사랑님...힘네시고유 ..가끔 아주가끔씩 (랑)보고 가게지키게하시고?........혼자바람쉴겜해서 낚시하러다녀보세유.....그럼 마음이조금은 풀리지않나 싶네유...재미있게 읽고갑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영암장화
04-02-25 10:25
ㅎㅎㅎ 남 이야기가 아닌듯 ......
한 때 나도 낚시방 차릴 생각 ....울 마누라도 낚시방 주인될뻔 했습니다. ^^
재밋네요... ^^
한 때 나도 낚시방 차릴 생각 ....울 마누라도 낚시방 주인될뻔 했습니다. ^^
재밋네요... ^^
두원사랑
04-02-25 14:09
구르미님!!!
여암장화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낚시는 제 마음의 영원한 숙제인것 같습니다...
그카고 사랑하는 마누라는~~~~~~~~
절대로 낚시방 지키게 하지마세요.....
사랑이~~
나중엔 새우 썩는 냄새로 바뀐데요....
&^^&...
좋은 날 되십시요...
여암장화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고맙습니다....
낚시는 제 마음의 영원한 숙제인것 같습니다...
그카고 사랑하는 마누라는~~~~~~~~
절대로 낚시방 지키게 하지마세요.....
사랑이~~
나중엔 새우 썩는 냄새로 바뀐데요....
&^^&...
좋은 날 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