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울아비
04-05-17 09:11
기다림은 깊어만 가고......
장편으로 쓰셔서 책으로 내시죠....?
대박이 아닐까.......?
15편을 또~~~~ 기다리며....
장편으로 쓰셔서 책으로 내시죠....?
대박이 아닐까.......?
15편을 또~~~~ 기다리며....
Opaleye
04-05-17 15:54
14 편을 다읽고 15 편을 기다릴려니 ... 막막하네요 ...!! ^^
자금계획
04-05-17 18:14
"서희에 이야기를 듣고는 멍하니 벽만 바라보게 되었고".......
면벽참선.
기다려야지요..... 15편을
잘 읽고 갑니다.
면벽참선.
기다려야지요..... 15편을
잘 읽고 갑니다.
낫개
04-05-17 18:32
사무실에서 대충보고 집에와서는 상상을 하면서....
(서희얼굴과 .165 mm.34 24 35....) ㅎㅎ
집에와서 재탕을 해도 잼있내요.
날씨도 더워지는데 수고하시고요
빨랑좀 올리주이소
(서희얼굴과 .165 mm.34 24 35....) ㅎㅎ
집에와서 재탕을 해도 잼있내요.
날씨도 더워지는데 수고하시고요
빨랑좀 올리주이소
튠반떼
04-05-17 19:47
이번에도 어김없이 잘읽었습니다^^ 언제나 홧팅입니다요 ^^
참
04-05-17 21:49
낫게님 너무 응큼해요~~ 근데 아마도 그정도는 될것 입니다. 키가 좀 더 크지요 아마도....^^ 15편 언능 써보겠습니다.
오짜의 꿈
04-05-17 22:27
참님.
상상력이 굉장히 풍부하신 분인것같네요..
암튼 픽션이지만 넘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더구나 제 고향인 대연동도
나오고...아마 그 오피스텔은 센츄리가 아닐지..
15편 기대할께요..^^*
상상력이 굉장히 풍부하신 분인것같네요..
암튼 픽션이지만 넘 재미있게 잘 보고있습니다.더구나 제 고향인 대연동도
나오고...아마 그 오피스텔은 센츄리가 아닐지..
15편 기대할께요..^^*
제식왕자
04-05-17 23:12
글 잘보았읍니다 기다리다 지칠쯤에 글이올라왔네요
다음편 기대가 큼니다
다음편 기대가 큼니다
동휘(마다이)
05-03-16 16:50
서희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질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