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크릴
04-04-25 09:45
음악하고 글하고 어찌그리 잘맞아 떨어지는가요?
전에 음악하시고 시를 쓰셨는지요? 그 연세에 어찌그리 감수성
예민하시고 낭만스러운 분위기가 넘치십니까?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라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글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전에 음악하시고 시를 쓰셨는지요? 그 연세에 어찌그리 감수성
예민하시고 낭만스러운 분위기가 넘치십니까?
이 시대의 마지막 로맨티스트라 불러드리고 싶습니다.
글 감사드리고 건강하세요...
부산고척낚시
04-04-28 04:39
생크릴님 ....
어제비로 내만깊숙히 들어왔다는 소식과....
아직도 그곳에는 줄이팅팅 터지는 소리들이 들려온다요~~
현지에서.....?
날받아 함가구로요. 그라고..
감기조심하이소~~
날이찹아졌어요.!!
어제비로 내만깊숙히 들어왔다는 소식과....
아직도 그곳에는 줄이팅팅 터지는 소리들이 들려온다요~~
현지에서.....?
날받아 함가구로요. 그라고..
감기조심하이소~~
날이찹아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