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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 귀가먹은 선장님......

9 4,419 2004.07.31 17:04
때는 바야흐로 2002년6월x일

한참 월드컵 열기로 우리나라가 후끈 달아올랐설때였다.

한국대 이탈리아 경기하는날 (경기시간은밤8시이후)오후4시에

소관탈 똥여에 내려 밤낚시를 하고

날이밝자 배가 갯바위로 들어오는것이었습니다.

나는 큰소리로 선장님 축구 어떻게 되었어요?

아무 대답이없자

한번더 큰소리로 축구 어떻게 되었어요??????

그러자.....

선장왈...

거기 쳐박기 않대......

아니. 축구요....

쳐박기 안된다카이...


하고 사라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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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댓글
암초지대 04-07-31 17:36
ㅎㅎㅎ
갯장군~ 04-08-01 17:28
프흐흐..
공상두 04-08-07 10:43
푸하하하...오랜만에 웃었다.
조경지대 04-08-09 11:51
으하하하하.......

처박기 않된다잖아여......

안된다니까......하하하하
생크릴 04-08-10 09:58
안된다면 안되는기라 고마!...^^
cool-guy 04-08-11 17:30
풉풉풉... 삼실이라 껄껄거리며 웃진 못하고 걍 "풉풉풉..." ^^*
농부바다사랑 04-08-11 18:47
대부분의 선장님들이 고집이 세죠...^^

볼락사시미 04-08-29 15:28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래도 그분들 속정은 많은 분들입니다. 특히 사량도 분들은 인심이 얼마나 좋던지...... 지금 당장이라도 가방 메고 가고 싶습니다. 멸치 건조장에서 오징어 새끼 골라 먹으며 수다를 떨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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