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타스텔론
06-01-20 17:27
소매물도 거제도에 있는 멋진 섬입니까?
마지막 갯바위 밑에 대물들이 우글거리고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지형은 터지기 일쑤죠, 초기 강제집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마지막 갯바위 밑에 대물들이 우글거리고 있을 것 같은데 이런 지형은 터지기 일쑤죠, 초기 강제집행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경주월드
06-01-20 19:20
人事가 萬事라,
첨사(僉使)가 종6품인데...^^
각 지방의 목장을 관리하는 감목관(監牧官)을 겸직했답니다.
힐 하우스 언덕에 염소가 많은데...
그래도 만호(萬戶), 첨사(僉使), 권관(權管)을 일걸어 변장(邊將)이라 했습니다.
'윤상림'이 연락오면 어디 다른 자리 알아볼텡게...^^
첨사(僉使)가 종6품인데...^^
각 지방의 목장을 관리하는 감목관(監牧官)을 겸직했답니다.
힐 하우스 언덕에 염소가 많은데...
그래도 만호(萬戶), 첨사(僉使), 권관(權管)을 일걸어 변장(邊將)이라 했습니다.
'윤상림'이 연락오면 어디 다른 자리 알아볼텡게...^^
거제우연낚시
06-01-21 01:24
아마 십여년이 훨 지났나 봅니다.
저 곳에 발을 디뎌 본지가..
남편이 저에 손을 붙잡고" 내가 이런곳에 산다 아이가..니 시집오믄 자주 데꼬오께.."
그랬는데...
그때가 첨이고 아직 못가보았습니다^^*
염소떼와 갈대가 흐드러지고...
등대와 파도에 반했던 그곳..
저 곳에 발을 디뎌 본지가..
남편이 저에 손을 붙잡고" 내가 이런곳에 산다 아이가..니 시집오믄 자주 데꼬오께.."
그랬는데...
그때가 첨이고 아직 못가보았습니다^^*
염소떼와 갈대가 흐드러지고...
등대와 파도에 반했던 그곳..
난정
06-01-22 00:12
조금 오래전 통영서 배타고서 매물도앞 가래여서 뽈락 꼬시다가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바람일어 고생할때 앞쪽 어선에다 불 신호로
목이 터지도록 부르니 스섬치안고 저히들을 소매물도 방파제로 피신
시켜 주신 그분 지금도 게시는지 ?
그때 가본곳이 소매물도 였읍니다 ^^
항상 그곳에 한번 가고 싶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고갑니다 .
감사 드립니다 경주월드님! (- -)(_ _)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 바람일어 고생할때 앞쪽 어선에다 불 신호로
목이 터지도록 부르니 스섬치안고 저히들을 소매물도 방파제로 피신
시켜 주신 그분 지금도 게시는지 ?
그때 가본곳이 소매물도 였읍니다 ^^
항상 그곳에 한번 가고 싶었는데. 이렇게 사진으로 보고갑니다 .
감사 드립니다 경주월드님! (- -)(_ _)
자연양식
06-02-06 17:29
언제나 멋진 매물도.
경주월드님이 다시 되내이게 하는군요.
근데 저 섬은 저와는 인연이 없는지...
갈때마다 엄청난 너울에 "바다가 이래서 무섭구나" 하는
두려움을 안겨주더군요.
매물도...
넘 무서워요.
워낙 혼이 많이나서리...
경주월드님이 다시 되내이게 하는군요.
근데 저 섬은 저와는 인연이 없는지...
갈때마다 엄청난 너울에 "바다가 이래서 무섭구나" 하는
두려움을 안겨주더군요.
매물도...
넘 무서워요.
워낙 혼이 많이나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