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도사
05-12-24 13:57
시가 참 편안합니다.....
모쪼록 빠른시간에 평온을 찾았으면 합니다..
맨꽝님도 내년에는 꽝하지마시고
운수대통하시길.......ㅎ
모쪼록 빠른시간에 평온을 찾았으면 합니다..
맨꽝님도 내년에는 꽝하지마시고
운수대통하시길.......ㅎ
6자대물
05-12-25 18:34
좋은글 잘앍고 갑니다
노아방주
05-12-25 23:58
네~ 그러네요 ^^ 그렇게도 지루하던 12월도 이제 몇날 밖에 남질않았네요.
한편으론 아쉽기도 하지만 다시 겸손으로 다가오는 1월이 두렵기도 합니다.
한편으론 아쉽기도 하지만 다시 겸손으로 다가오는 1월이 두렵기도 합니다.
칼있어 마
05-12-29 12:01
좋은 시 잘 감상했습니다.
이해인 수녀님의 해맑은 미소 같이 맑고 깨끗한 2006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소서! ^_^
다는 댓글 고와야 많은 정보 공유하지
딴지 거는 습관되면 마약보다 중병되고
순화된 온라인용어 통신윤리 확립한다!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2월 인낚캠페인-
이해인 수녀님의 해맑은 미소 같이 맑고 깨끗한 2006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어복충만 맨날행복하시고 새해 복많이 받으소서! ^_^
다는 댓글 고와야 많은 정보 공유하지
딴지 거는 습관되면 마약보다 중병되고
순화된 온라인용어 통신윤리 확립한다!
-국사모홍보대사 칼있어마의 12월 인낚캠페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