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식왕자
04-11-28 18:06
글 잘보고 갑니다
다음편 가거도 기대합니다
다음편 가거도 기대합니다
황해바다
04-11-29 04:44
눈알 빠지는 줄 알았어여..기둘리다가...ㅋㅋ 참님 글읽는 재미에 빠져서여..또 몇번을 들어와서 헛탕치다가 오늘에서야..한 수 건졌습니다..잼나게 잘읽구 갑니다..그럼 다음 편을 기대하겠습니다..
바다아찌
04-12-02 17:31
이제서야 읽어봅니다.
가거도에서는 또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사뭇 기대되네요
역시 재밌어요 ㅎㅎ;
가거도에서는 또 어떤일들이 벌어질지 사뭇 기대되네요
역시 재밌어요 ㅎㅎ;
거제도뽈라구
04-12-11 19:17
잘읽고갑니다,,참님추운날,건강잘챙기시고,하시는사업번창하시길,,,
갯바위의왕자
04-12-20 21:08
다음편도 빨리빨리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동휘(마다이)
05-03-16 19:16
벌써28편 이네요.
한방에 읽었습니다,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소설속에 빠져들엇습니다
이제 얼마를 기다려야 하나요? 지금까지는 좋았는데...
참님 30편은 너무하십니다.한 50편쯤 돼야죠.서희의 활약도 더 봐야하고요
참님.....50편이요---않되면40편 까지만이라도---
한방에 읽었습니다,전혀 지루하지 않았고 소설속에 빠져들엇습니다
이제 얼마를 기다려야 하나요? 지금까지는 좋았는데...
참님 30편은 너무하십니다.한 50편쯤 돼야죠.서희의 활약도 더 봐야하고요
참님.....50편이요---않되면40편 까지만이라도---







